이직 · 두산 / 마케팅
Q. 두산매거진의 경쟁력과 매거진업계의 현황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매거진업계로의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경험을 살려 (온오프라인 콘텐츠 기획 / 프로모션 기획,실행) 매거진 마케팅 팀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이직에 앞서 아래의 질문을 통해 현직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매거진 업계의 현황과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2. 두산매거진의 경쟁력과 사업목표는 무엇인가요? 3. 경쟁사는 어디이고 경쟁사 대비 두산매거진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4. 현직(매거진 마케팅)에서의 실무 핵심역량은 무엇인가요? 5. 두산매거진에서는 어떤 사람이 인정받나요?
2023.09.17
답변 1
- 콰콰다GS건설코상무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두산매거진 현직자는 아닙니다만 도움이 될까하여 답변 남겨봅니다. 1. 잡지, 일간지 같은 개념에서 요즘에는 오프라인 잡지보다는 SNS, 포탈 등에서 트렌드와 패션에 대한 콘텐츠를 생산하고 구독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획들도 많이 만들어내고 있는 추세입니다. 패션 산업에서 마케팅 채널이 되기도 하고 구독자들에게 구독형 콘텐츠 비즈니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2. 두산매거진이라하면 보그 같은 전통적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 있는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점이 경쟁력이라 봅니다. 대기업 산하라서 자본력도 받쳐주는 편이고 인지도도 있다보니 마케팅이나 서비스를 기획해도 상대적으로 먹고들어가는 부분이 있죠. 3. 스타일쉐어나 무신사 같은 패션 트렌드에 영향을 주고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4. 제가 볼 땐 온라인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는 역량, 디자인 관점과 역량이 있으면 좋고, 숏츠나 영상 쪽으로 경험과 지식이 있어도 좋습니다. 당연히 전통적으로 요구되는 산업에 대한 관심도와 인사이트도 있으면 좋구요. 5. 모든 회사에서는 비슷하다고 봅니다. 협업과 소통이 되는 사람일 것 같아요. 팀에 잘 녹아들 수 있고 같이 분업해서 성과를 만드는 팀플에 능한 사람이면 적어도 손해보지 않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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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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