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AI개발
Q. AI개발 직무 희망하는 32살입니다.
1. 경영학부 졸업 / 데이터사이언스 석사 졸업 2. 코로나로 인해 연구실 경험 없음 3. 캡스톤 프로젝트로 조기졸업 후 부트캠프 교육 수료 4. 그 후 현재까지 약 1년 반 동안 취준 5. 취준하면서 모기업에서 주최하는 프로젝트형 AI경진대회에서 장려상 석사 졸업 프로젝트는 OCR 계열 구현 프로젝트였고, 부트캠프에서는 추천시스템을 학습하고 관련 프로젝트 진행했습니다. 면접은 지금까지 20번 조금 안되게 정도 본거 같구요. 최종에서 떨어진 거는 4군데 정도 있습니다. OCR쪽이나 추천시스템 쪽으로 취준을 하다가 공고가 너무 없기에 ML, DL 가릴것 없이 AI면 서유 넣는 중이구요. 최근에는 LLM도 공부하면서 지원하는 중입니다. 계속 탈락하기만 하다보니 의욕도 떨어지고 쳐지기만 하네요.. 나이도 쫌 있는 편이라 신입으로서 메리트도 없을 거 같고 걱정됩니다. 이 분야 취준을 계속하는게 맞을지 아님 지금이라도 다른 분야로 가야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024.07.17
답변 4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나이는 32살이지만 석사기에 크게 문제 없을거 같고 최종의 탈락이 원인이라면 자신감 없는 모습이 한몫하는거 같은데 공부의 중요성보다는 취업의 면접스터디로 상대방을 끌어들이는 능력을 키우는게 좋아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서류 및 최종까지 가신 정도가 좋기 때문에 저는 지금 포기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정도 확률이면 상당히 높은 수준이라서 저는 조금만 더 해보신다면 좋은 결과를 받을 확률이 높다 생각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최종 4번 탈락이라면 기본적인 업무자질이나 능력은 이미 검증된셈입니다. 문제를 개인의 자질에서 찾으실게 아니라 에티튜드관점에서 찾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모의면접같은것을 통해 제3자가 본 객관적인 시각을 확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ABC3210삼성전자코부장 ∙ 채택률 99%안녕하세요. 최종에서 떨어지는 거라면 임원 면접에서 떨어진다는 것 같은데.. 그리고 최종을 4번정도 봤다면 직무 적합성도 있는 것 같은데요.. 혹시 면접 캠프나 스터디를 하지 않으셨다면 참여해보시고 또 면접 복기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내가 아무리 대답을 잘 했어도 임원이나 인사팀 기준에서는 맞지 않는 대답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신입 나이는 많게까지는 36살까지 보았습니다. 서류 합격이 계속 되는거라면 나이는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면접을 꼭 복기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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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학부연구생 과제 관련 질문(시뮬레이션)
상황: 학부연구생 컨택을 했는데 랩실에 자리가 없기도 하고 제 역량 등을 평가하기 위해 교수님께서 과제를 주심. 다른 랩실에 가거나 중간에 나가는 걸 굉장히 경계하셔서 테스트 느낌인 것 같기도 함. 주제는 컨베이어 벨트 위의 감귤의 병충해 여부를 판단하는 시스템 만들기로, 데이터나 세부사항 등 거의 주어진 정보 없이 알아서 만들어보라고 하셨습니다.(t-robotics 회사 과제로 수락할지 말지 고민 중이신 상태라고 함) 공장 영상 데이터 확보가 어려워 AIHub의 이미지 데이터를 3D 모델의 소스로 활용해 시뮬레이션으로 구현/실험 계획 중. 미팅 때 보여주신 연구 중 시뮬레이션이 많아서 선택. 기간은 한 달. cursor사용, 학교 제공 GPU 8대 있음 질문: 1. blender를 선택한 것, 시뮬레이션으로 하려는 것. 이 선택이 적절한지 궁금합니다. 2. 시뮬레이션으로 한다면 현실성을 위해 어떤 요소들이 중요한지도 궁금합니다. 3. 이외 과제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스타트업 파트타임 지속 여부/ 휴학의 목적과 계획에 대한 피드백
로봇 비전 분야로 석사 후 전문연을 목표로 하는 대학생. 2학년 마친 후 휴학 중. 현재 스타트업에서 파트타임 인턴 중. 업무는 추천 알고리즘 및 챗봇 개발. 프론트/백엔드도 맡는 중. 장점: 대표님의 지원(사내 솔루션으로 개발 대회 출전, 엔비디아 창업 세미나 동행 등), 외국인 팀원과 협업 단점: 주 3회, 일 3시간(주 9시간)이라는 매우 짧은 근무 시간, 로봇비전과 다른 분야. 휴학 목적: 학부 공부 외에 다양한 분야 경험, 실무 경험, 석전연까지의 로드맵 짜기 휴학 계획: 스타트업 인턴, 로봇비전 랩실 학연생(다음 주 교수님 미팅), 캐글 대회(sound-vision. BirdCLEF) Q1 스타트업을 계속 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인턴을 더 지원해볼까요? 2,3월 동안 지원했을 때 서류 합격 2개, 최종합격 1개(스타트업), 면접 후 대기 중 1개 Q2 휴학 계획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이 목적을 가지고 하는 게 맞는지, 계획을 바꿔야 하는지 등
Q. 실전vs이론
현재 교수님이 내주신 과제(컨베이어 벨트 위 귤의 병충해 탐지 모델 만들기)와 스타트업 파트타임(웹개발)을 하느라 코드 자체 또는 이론 공부가 너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지금은 휴학 중입니다. 개발할 때는 커서를 사용하는데, 뭔가 깊게 이해를 하고 개발을 한다기보단 에이전트한테 시키거나 모델들을 조립만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파트타임은 주9시간으로 짧지만 웹개발이라 꼭 딥하게 공부를 해야할까 고민이 됩니다.(로봇비전 쪽이 목표이므로) 교수님 과제는 테스트 느낌으로 주신거라, 퀄리티나 모델 성능에 대한 가이드라인 없이 자유롭게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시뮬레이션으로 귤과 컨베이어벨트를 만드는 중이라 당장은 결과를 만드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퀄리티나 속도가 좀 떨어지더라도 디테일한 코드 리뷰나 논문 리딩 등을 병행해야 할까요? 한 달의 시간을 주셨고, 지금 2주 반 정도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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