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건축공학
Q. 일반 cm회사와 건설사에 있는 cm의 차이
안녕하세요! 자소서 쓰는 도중 갑자기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 남깁니다. 건축 cm은 발주자의 역할을 전문업체가 위임받아 시공 관리 감독 등등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과정 중에는 적절한 시공업체 선정을 해서 발주자의 요구를 맞추는 것도 있는데요! 제가 궁금한건, 대형 건설사에 있는 cm은 본인 회사 역시 시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니까 최대한 본인 회사로 시공업체를 선정하나요 ..? ㅠㅠ 갑자기 궁금합니다ㅠㅠ 도와주세요 현직자님들 ..
2022.08.02
답변 1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기회비용과 원가 절감이 얼마냐되냐를 우선가치로 봅니다. 그리고 발주사는 원청사 이므로 설비업체를 떼내어 주는 것이므로 전체를 주는 EPC가 아니라서 상관없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서울 중하위권 전자공학 전공하는 26살 남자입니다. 현재 학점이 3.23되고요.. 막학기에 재수강 하고 나면 3.3대로 올릴 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영어는 토익스피킹 레벨6 하나 있습니다. 정보처리기사는 실기 다시 준비중이고요. 이번에 KT IT컨설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낮은 학점을 뒤집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일 있을까요...?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