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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입사날짜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하반기에 현장실습과 취준을 병행하는 반도체취준생 4학년입니다. 현장실습이 2월까지이지만 이번 하이닉스나 삼성 공고를 지원하고자 하는데 입사날짜가 1/2월이면 아예 지원이 불가능할까요? 현장실습을 중간에 포기하면 F학점이긴하지만 F를 맞아서라도 입사를 하는 게 맞을까요? 현장실습때문에 다음년도까지 취준을 미루기에는 애매해서 질문드립니다.
2026.08.11
답변 5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현장실습 종료일과 입사일이 겹친다는 이유만으로 지원 자체가 안되는 것은 아니며 서류 지원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최종 합격 후 회사에서 요구하는 입사 일자에 출근이 불가능할 경우 조율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대기업 공채 신입사원 입사는 정해진 일정에 맞춰 진행되므로 개인 사정으로 인한 입사 연기가 쉽게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실습을 중도 포기하고 F학점을 받으면서까지 입사하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판단하셔야 합니다. F학점으로 인해 졸업 학점이 부족해지거나 졸업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 합격이 취소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와 현장실습 담당 부서에 상황을 솔직하게 설명하고 조기 수료나 실습 일정 조율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졸업 학점과 성적에 치명적인 문제가 없다면 입사가 최우선이지만, 학점 미달로 졸업이 유예되면 합격이 무효가 될 수 있으므로 학사 일정을 최우선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현장실습 도중 평일 면접일정 등이 잡혀있었는데 현장실습 부서분들의 배려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취업을 다음 해로 미루는 것이 마음이 조급하시겠지만, 지금 단계에서는 일단 공채에 적극적으로 지원하시고 서류나 면접 전형을 진행하면서 학교와 실습 기관의 협조를 구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합격의 기회가 온다면 어떻게든 학사 일정과 입사 일정을 조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원은 일단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현장실습이 2월까지라는 이유만으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지원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핵심은 지원 자격보다 최종 합격 후 실제 입사일까지 현장실습을 종료할 수 있느냐입니다. 회사마다 졸업예정자와 입사 가능 시점에 대한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채용공고의 지원자격과 입사일 안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현장실습을 중간에 포기하면 F가 발생한다는 부분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저는 합격 가능성도 모르는 상태에서 지금 당장 현장실습을 포기하고 F를 만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먼저 지원하고 면접까지 진행한 다음 실제 합격 또는 입사 일정이 확정됐을 때 학교와 현장실습 담당자에게 중도 종료나 학점 처리 방법을 문의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회사 입사가 확정된다면 한 과목의 F 때문에 좋은 취업 기회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F가 하나 있다고 해서 대기업 취업이 자동으로 불가능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 가장 위험한 선택은 현장실습 때문에 이번 하반기 채용을 아예 포기하고 내년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기업은 매번 동일한 시기에 동일한 규모로 채용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경험 삼아 지원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습니다. 설령 입사 시점 때문에 최종적으로 입사가 불가능하더라도 서류와 면접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가 질문자님 상황이라면 현장실습은 일단 유지하면서 이번 하반기 공고에 전부 지원하겠습니다. 합격 이후 입사일과 현장실습 종료 문제를 구체적으로 조율하고, 정말로 입사와 현장실습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취업을 우선하겠습니다. 단, 그 전에 학교 측에 현장실습 중도 종료 시 F가 확정되는지, 취업으로 인한 중도 종료에 별도 학점 인정이나 예외 규정이 없는지 먼저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F를 만들지 말고 지원부터 하세요. 입사 일정 때문에 실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합격한 다음입니다. 합격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현장실습을 포기하는 것은 기회비용이 너무 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 ∙일치학교멘티님. 안녕하세요. 하반기 공채에 합격할 경우 보통 12월 말~1월 초 입사가 진행되므로, 현장실습 종료 시점(2월)과 겹치더라도 지원 자체가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입사 확정 시 현장실습 중도 포기에 따른 F학점 처리로 인해 졸업요건(총 이수학점) 충족에 차질이 생기지 않는다면 입사를 진행하는 편이 단연 유리합니다. 다만 F학점 부여로 인해 졸업이 불가능해지는지(필수 학점 미달 여부)는 사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학점이 충족되고 졸업에 문제가 없다면 대기업 최종 합격 기회를 잡고 입사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입니다. 또한, 실습 진행 기관 및 학교 취업지원팀과의 사전 협의를 통해 조기 취업 인정이나 잔여 실습 일정 조정이 가능한지도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입사일이 1월이나 2월이라고 해서 무조건 지원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공고에서 요구하는 졸업 시점과 입사 가능일을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현장실습과 입사 기간이 겹친다면 합격 후 실습 종료일 조정이 가능한지도 학교에 확인해보세요. 개인적으로는 취업 기회를 위해 현장실습을 바로 포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직 합격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F학점을 감수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우선 하이닉스와 삼성에 지원하시고 전형을 진행하면서 입사일이 확정될 경우 학교와 실습기관에 조기 종료나 학점 처리 방법을 문의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원 자체를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의 실제 입사 가능 시점은 해당 공고와 전형 일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우선 지원하시고 최종합격 단계에서 현장실습 종료일과 입사일이 겹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입사를 위해 현장실습을 중도 포기하고 F학점을 받는 것은 최후의 선택으로 두세요. 특히 해당 학점 때문에 졸업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입사 자격 자체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학교에 확인해야 합니다. 반대로 졸업에는 문제가 없고 대기업 최종합격이 확정된 상황이라면 현장실습보다 정규직 입사를 우선하는 선택은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아직 합격 여부와 입사일 모두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취준을 다음 해로 미루기보다 현장실습을 계속하면서 하반기 공채에 적극 지원하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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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안녕하세요 면접 지원동기 질문드립니다
이번에 중견 공정개발 직무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지원동기가 제일 어렵습니다.. 혹시 아래처럼 말해도 괜찮을까요? 제 경험이 다른사람이 봤을때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ㅁㅁ에 지원한 이유는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저의 가치관과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ㅁㅁ은 00과 00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00까지 개발에도 나서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졸업 프로젝트에서 초기 목표였던 산화층 형성과 물성 분석에 그치지 않고, 직접 MoS₂-FET를 제작해 전기적 특성까지 검증하며 연구 범위를 확장한 경험이 있습니다. 해당 경험을 통해 더 높은 목표에 도전하며 공정 조건 설계 및 최적화를 역량을 기를 수 있었고, 이를 통해 공정개발 직무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입사 후에는 이러한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양산 환경에서 안정적인 공정 레시피를 구축하며 00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엔지니어가 되겠습니다.
Q. 반도체 공정/CS 취업, 현재 스펙으로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대 학생이며, 1. 반도체 공정과 2. 직무로 중견·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학점 3.98 반도체 관련 교내 대회 수상 →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충북대학교 반도체 대회 수상 (TCAD를 활용한 MOSFET 설계 및 Leakage Current-ION Trade-off 최적화) 졸업전시회 수상(SolidWorks를 활용한 프레임 제작) & 교내 대회 2회 수상 (반도체 관련 X) 학부생 경험X 대학교 반도체 공정교육 수강 올해 목표 : 토익스피킹 IH, SQLD 올해 졸업이 목표라 학부연구생을 시작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인데, 보완하기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어떤 부분을 우선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요? 추가로, 다들 중견 이상을 추천하시던데 제 스펙으로 희망 직무/회사에 지원 가능한 수준인가요? 정말 반도체에서 중소에서 경험을 쌓고 대기업을 목표로 이직이 힘든가요?
Q. 반도체 공정 개발 직무 지원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정 및 장비 연구개발 직무 지원서를 작성 중입니다. 현재 장비사에서 CS 엔지니어로 근무한 지 약 4개월 정도 되었는데, 이 경험을 지원서에 포함시켜 어필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한편으로는 실제 장비 운영과 트러블슈팅 경험이 있기 때문에 직무 이해도 측면에서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근무 기간이 짧다 보니 “왜 이렇게 빨리 연구개발로 전환하려고 하지?”, “그냥 CS 업무 좀 해보니까 힘들어서 직무를 바꾸려는 하네”라는 인상을 줄 수 있을까 우려됩니다. 실제로는 연구개발 직무에 대한 관심이 원래부터 있었고, 현재 직무를 수행하면서 그 방향성이 더 확고해진 상황입니다. 이 경우, 현재 CS 엔지니어 경험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유리할지 오히려 아예 언급을 안 할지 고민됩니다. 현업 또는 채용 관점에서 어떤 전략이 더 합리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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