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데이터분석가
Q. 금융권 데이터분석
으로 취업하려고 인턴 두개 계획 중입니다. 첫번째로는 다른 도메인에서 데이터 추출 업무 sqld, 엑셀로 데이터분석 후 기획 의 업무를 하였습니다. 따라서 파이썬으로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여 직무 적합성에 대한 고민이 드는 스펙이었어요. 두번째 인턴은 완전 데이터분석 부서로 지원하려고 했는데, 금융권 IT 인턴이 경쟁률이 높은만큼 강점이 되지 않나 싶어서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이를 하게되면 여전히 파이썬 능력은 갖추지 못 할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뭐가 더 나을지... 다른 활동적인 부분에서 데이터분석 공모전 몇번 나가고 분석 교육 들은 경험은 있습니다.
2026.07.05
답변 4
- 추추천된닉카카오코사원 ∙ 채택률 100% ∙일치직무학교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파이썬으로 업무 경험을 하는 것이 데이터분석 직무에서 뚜렷한 강점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업의 데이터를 다뤄보고, 어떤 고민을 통해 데이터 분석과 기획을 시도하셨는지 강점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SQL, 데이터처리, 분석, 기획 모두 좋은 강점 같아요!) 물론 파이썬 경험에 대한 아쉬움이 있으시겠지만 현직에 계신 분들도 인턴이 파이썬으로 유의미한 업무를 경험해봤을 것이라곤 생각하진 않을겁니다. 이 부분이 우려되신다면, 차라리 파이썬 경험에 대해 질문이 들어올 것을 대비해 파이썬을 활용한 공모전 경험을 잘 정리해두시는 것이 좋아보여요. 2. 제가 JD를 본 것이 아니라 자세힌 모르겠으나, 보통 IT나 데이터 분석 직무가 비슷하고 겹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본인 경험에 핏한 직무 선택하시면 됩니다. 파이썬 역량을 인턴하면서 갖추시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데이터분석 현업에서는 파이썬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특정 툴에 매몰되지 않는 것이 좋아보이네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금융권 데이터분석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두 선택지 중에서는 데이터분석 부서 인턴을 우선 추천드립니다. 기업은 지원자가 실제 데이터 조직에서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다루고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높게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금융권 IT 인턴 경험도 경쟁력이 있지만, 데이터분석 직무를 지원한다면 직무 연관성이 더 높은 경험이 강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파이썬 실무 경험이 부족한 점은 보완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인턴보다 파이썬만을 우선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턴을 수행하면서 퇴근 후나 주말을 활용해 Python으로 데이터 전처리, 시각화, SQL 연계 분석, 간단한 머신러닝 프로젝트를 꾸준히 진행하고 이를 포트폴리오로 정리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이미 SQLD, 엑셀 분석, 기획 경험과 공모전, 교육 이력이 있다면 기본기는 갖춘 상태입니다. 이제는 '실제 데이터 조직 경험'과 'Python 활용 능력'을 함께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직무 연관성이 높은 데이터분석 인턴을 선택하고, 부족한 Python 역량은 개인 프로젝트와 학습으로 보완하는 전략이 금융권 데이터분석 직무를 준비하는 데 가장 경쟁력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이라면 두 번째 인턴을 데이터분석 직무로 선택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첫 번째 인턴에서 이미 SQL과 엑셀을 활용한 데이터 추출과 분석, 기획 경험을 쌓으셨기 때문에 이번에는 직무 일관성을 만드는 것이 금융권 데이터분석 채용에서 더 큰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파이썬이 부족한 점은 맞지만 인턴을 선택할 때 파이썬만을 기준으로 보기보다 실제 데이터분석 프로젝트 경험을 얼마나 쌓을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인턴과 병행해서 파이썬과 Pandas, 머신러닝 기초를 꾸준히 학습하면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이미 공모전과 분석 교육 경험도 있으니 데이터분석 인턴까지 더해지면 금융권에서 원하는 경험의 연결성이 훨씬 좋아질 것입니다. 직무 적합성을 우선 확보하고 부족한 기술은 학습으로 채우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금융권 데이터분석이 목표라면 두 번째처럼 데이터분석 부서에서의 인턴 경험이 더 직무 연관성이 높습니다. 금융 데이터와 분석 프로세스를 직접 경험한 이력은 서류와 면접에서 강점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파이썬을 업무에서 사용하지 못한다고 해서 경쟁력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인턴과 별개로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Python과 SQL을 활용한 금융 데이터 분석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공공데이터나 증권 데이터를 활용해 분석 결과를 GitHub에 정리해도 충분한 어필이 가능합니다. 결국 인턴은 직무 경험을, 파이썬은 개인 학습과 프로젝트로 보완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이며 금융권 데이터분석 취업에도 도움이 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6개월 인턴 두번 괜찮을까요?
현재 대기업 계열사(이지만 자회사입니다... 직원수 백명대)에서 근무 중입니다. 제가 원하는 직무와 완전 핏! 하지는 않지만 그 직무의 일에서 쓰는 코드 툴이 총 두개라고 하면 하나를 사용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기업 금융권 회사에서 현재 인턴의 직무와 완전 핏한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이것도 똑같이 6개월이구요. 우선 고민되는 점은 크게 두가지로, 1. 원하는 직무와 여전히 완전 핏하지는 않음 2. 6개월 인턴을 했는데, 또 6개월 인턴을 해야함 (인턴에 1년 소모라 시간 아깝다는 생각) 이 드는데요.. 그럼에도 다른 산업군이고, 무엇보다도 제가 제일 원하던 금융권 산업군이 일치하는 점 + 대기업 이라는 점에서 제일 고민이 됩니다. 물론 안 붙을 확률이 더 높지만 준비하는 과정이 꽤나 들기 때문에 확실히 정하구싶어서 글 남깁니다!
Q. 학부연구생에 대한 질문
전공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학부연구생을 하려고 하는데, 언제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을 지와 또 학부연구생이 취업을 준비 할 때 차지하는 비중이 큰지 알고 싶습니다.
Q. 데이터분석가 스펙
최종목표는 금융권 데이터분석가입니다. (페이 등의 대기업 회사 or 카드사, 은행 등의 금융권) 건동홍 이과대학 + 데사 복전 학점 3.8 (현재 4-1이라서 학점이 조금 더 떨어진 채로 졸업가능성 O) 4-1 마치고 일단 한학기 동안 휴학 예정입니다. 공모전: 데이터 분석 공모전 3개 정도, 금융 기획, 금융 시각화 공모전 (전부 수상 X) 프로젝트: 금융 부캠 두달 정도 진행하며 가볍게 다룬 플젝 대외: 금융권 서포터즈, 대기업 계열사에서 현장실습 6개월 (SQL로 데이터 산출 + 기획 업무) 자격증: adsp, sqld, 빅분기 취득 준비중 부족한 점은 공모전 수상이 없는 것, 프로젝트가 조금 부족한 것, 분석 실력이 많이 부족한 점(공모전 전부 맡은 일이 적었고, AI를 주로 사용해서 파이썬으로 다루는 분석 과정을 잘하지 못함) 이라고 생각합니다. 휴학 기간동안 대기업 인턴 계속 지원할 예정이지만, 붙는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그동안 어떤것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