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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2차 임원면접
윤성휴1차를 총 4명에서 보고 2차면접(임원) 저만붙어서 혼자 봤습니다. 근데 문제점은… 처음부터 시작하자마자 압박질문에 개인적인 질문까지 너무나도 공격적인 태도로 질문을 주셔서 제대로 다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이정도면 떨어진거겠죠..?
2026.02.07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면접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합격한 것 같다고 하신분이 불합격한 것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결괴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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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그 상황만으로 합불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임원 면접에서 공격적인 질문은 탈락 전조라기보다 위기 대응력과 태도를 보기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단독 면접이었다면 이미 후보로 압축된 상태에서 검증 강도가 높아졌을 가능성이 큽니다. 답을 완벽히 못 했더라도 당황한 상황에서의 자세 논리 유지 진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 면접관의 태도와 분위기는 개인 성향 영향도 크므로 너무 부정적으로 해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기다리시는 것이 맞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그 상황이면 멘탈 흔들리는 게 너무 정상입니다. 그런데 혼자 2차를 봤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강한 신호예요. 임원면접에서 1:1로 압박을 주는 경우는, 탈락시키려는 자리라기보다 “버틸 수 있는 사람인지, 본모습을 보자”는 테스트일 때가 많습니다. 답을 완벽히 못 했다고 바로 탈락으로 이어지진 않습니다. 오히려 공격적인 질문에도 끝까지 자리에 남아 대응한 태도, 논리 흐름, 감정 컨트롤을 봤을 가능성이 큽니다. 임원들은 정답보다 사람의 밀도와 진정성을 봅니다. 결과는 아무도 단정 못 하지만, 이 상황만으로 떨어졌다고 판단할 근거는 없습니다. 지금은 지나간 답변보다 “압박 속에서도 회피하지 않았다”는 점이 남아 있습니다.
댓글 1
휴지리작성자2026.02.07
감사합니다 ㅠㅠ 마음이 조금 편해졌네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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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대답하기 곤란한 압박질문을 던져 대답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하신 상황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다른 지원자 또한 본인과 유사한 상황을 맞이했을 것이며, 특수한 case가 아닌 이상 유사한 수준으로 평가를 받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면접관 또한 지원자의 인성, 성향을 평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공격적인 태도로 압박질문을 던지는 것이므로 본인께서 제대로 답변하지 못했던 측면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 참작되어 반영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타지원자의 응시 현황, 선발 TO, 면접관의 성향 등이 복합적으로 고려되어 최종면접 결과가 반영되므로 차분하게 결과를 기다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댓글 1
휴지리작성자2026.02.07
감사합니다 ㅠㅠ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면접 결과는 결과가 나와봐야 아는 겁니다. 결과 나올 때 까지는 다른 곳에 지원 꾸준하게 하시고, 맛있는 것 많이 먹고, 휴식도 충분히 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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