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hmat
계열사 3번 hmat인성검사봤는데 다 떨어졌어요…. 마지막에는 잡플렛에서 모의인성검사하고 공부하고 봤는데도 떨어졌네요 혹시 기록이 남아서 불이익을 받은걸까요?
2026.07.09
답변 6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최종합격이 되었는데 입사포기를 한 경우가 아니라면 필터링이 없으니 걱정마시고 얼마든지 다시 재지원을 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똑같은 스펙보다는 사이 기간동안 역량향상을 위해 노력했다라는 걸 비춰주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안녕하세요 멘티님~ HMAT 인성검사를 여러 번 봤다고 해서 이전 결과 때문에 자동으로 불이익을 받는다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계열사별 채용은 그때그때 지원자 풀과 직무, 인재상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고 인성검사는 일관성과 직무 적합성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모의 인성검사를 너무 의식해서 답변을 맞추려고 하면 일관성이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다음에는 정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본인의 성향을 일관되게 답변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너무 기록이 남아서 떨어진 건 아닐까 걱정하기보다는 지원 직무와 자소서, 면접까지 함께 점검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HMAT 인성검사를 계열사에서 3번 응시했고 모두 탈락했다고 해서 이전 결과가 기록으로 남아 의도적으로 불이익을 받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원 이력과 응시 이력을 관리하고 있을 가능성은 있지만 이전에 인성검사에서 탈락했다는 이유만으로 다음 채용에서 자동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고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오히려 대부분의 경우는 해당 채용에서 실시한 인성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인성검사에서 반복적으로 탈락하는 경우는 기록 때문이라기보다 응답 패턴의 일관성이나 신뢰도 문제가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성향을 묻는 질문에 서로 상반되게 답하거나 지나치게 이상적인 답변을 선택하려고 하면 일관성이 낮다고 판단될 수 있습니다. 또한 잡플래닛이나 시중 모의검사는 참고용일 뿐 실제 HMAT와 평가 로직이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모의검사를 잘 봤다고 실제 결과도 같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음 응시에서는 좋은 사람처럼 보이려고 답을 맞추기보다 자신의 성향을 기준으로 일관되게 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뒤 문항의 연결성을 지나치게 의식하기보다 비슷한 상황에서는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에 쫓겨 급하게 체크하거나 문항마다 기준이 바뀌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현재 상황만으로 기록이 남아서 불이익을 받았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응답 방식과 일관성을 점검해 보는 것이 더 도움이 됩니다. 만약 서류는 꾸준히 합격하는데 HMAT 인성검사에서만 반복적으로 탈락한다면 준비 방법을 조금 바꿔 보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HMAT 인성검사에서 연달아 아쉬운 결과를 받으셨지만 이전 탈락 기록이 다음 지원에 불이익으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인성검사는 기업이 추구하는 인재상이나 직무별 필수 성향과의 일치도를 보기 때문에 단순 합격용 답변을 고르면 신뢰도가 낮게 나옵니다. 따라서 모의검사 결과에 억지로 본인을 맞추기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원하는 핵심 가치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할 때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본인의 실제 성향을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드러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인성검사에서 불합격했다는 것은 일관적으로 마킹하지 않고 좋은 방향으로 마킹하려는 의도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성의 경우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므로 솔직하게 일관적으로 마킹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일한 회사를 지원할 경우 기록에 남지만 계열사의 경우 인성검사 기록이 남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기록이 남아서 불이익을 받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HMAT 인성검사는 계열사별 채용마다 새롭게 평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전 응시 기록 때문에 자동으로 탈락시키는 방식은 아닙니다. 오히려 여러 번 탈락했다면 응답의 일관성이나 직무와의 적합성에서 아쉬움이 있었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모의검사는 문제를 맞히는 연습보다 일관된 기준으로 솔직하게 답하는 연습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항마다 회사가 원하는 답을 찾기보다 자신의 성향에 맞게 끝까지 동일한 기준으로 응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 지원에서는 인성검사뿐 아니라 서류와 직무 적합성도 함께 점검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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