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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EET 준비하다가 금융권 취업, 공백기간 소명은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좋을까요?(신입 인턴)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 부터 금융권 취업을 준비했습니다. 21년도 1~6월에는 투자자산운용사, AFPK, 신용분석사 취득하고, 7월에는 재무제표와 주석 보면서 기업분석보고서도 섹터별로 3곳 작성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는 여름인턴을 죄다 떨어지고 나서, 11월에는 CFA 레벨1 치루고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1차 서류 준비는 이정도입니다. 대외활동이나 학회는 없고 동아리 하나를 신입생때부터 졸업할 때 까지 했습니다. 최근에 한 곳 인턴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님이 공백기간에 대해서 여쭤보시더라구요. 2년(~20.7월)간 LEET시험을 준비하다가 실패했는데, 이 부분을 어떻게 포장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법학 관련 정성이면 변호사를 채용하는 것이 논리에 더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 법학관련 어필을 하는 것이 좋지 않으리라 생각되는데, 그러자니 마땅히 할 말이 없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LEET준비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2022.02.03
답변 2
FIRE45환인제약코대리 ∙ 채택률 58% ∙일치학교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1.5년 정도 공백이 있습니다. 제 경험상 솔직하게 말하는것이 추가 질문이 없습니다. 다만 왜 중단하게 되었는지도 이유가 설명이 되어야 합니다. 회사입장에서는 뽑아서 교육시켰더니 또 공부하러 가는것 아닌지 염려하기 때문에, 다시 그런 선택 하지 않을것임에 대해 안심할만한 답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인생은원래쓰다삼정회계법인코이사 ∙ 채택률 78%투운사나 cfa레벨 1등 금융권에 대한 관심도 어필하는 일반적인 스펙들은 갖추신 거 같아 공백기간에 대해서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윗분 말씀처럼 뽑았는데 이직이나 다른 시험을 준비하는 지원자 만큼 회사 입장에서 꺼리는 지원자가 없기때문에 솔직하게 말해 불필요한 꼬리질문을 차단하는게 중요합니다 특히 2년간의 공백을 둘러대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면 그건 최악의 수일 수 있구요... 그리고 다양한 진로를 탐색하며 방황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깨달은 바만 잘 정리해놓으면 오히려 신중한 지원자로서 플러스 알파의 이미지를 얻을 수도 있는 것이기에 너무 주눅들지 마시고 당당히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셔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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