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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pd
pd 로 일하시고 계신 분들은 다들 무슨전공을 하셧는지도 궁금하고 pd와 전혀 관련없는 전공을 하신분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있으시다면 어쩌다가 일하시게 되었고 들어오게 되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그리고 대학생활 하면서 무엇을 하는게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5.29
답변 5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PD 직무는 방송·미디어 관련 전공자가 많지만 실제로는 경영학, 사회학, 심리학, 공학 계열 등 다양한 전공 출신이 진출하고 있습니다. 전공보다 콘텐츠 기획력, 스토리텔링 능력,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활 중에는 방송국, 영상 제작 동아리, 유튜브 운영, 콘텐츠 기획 공모전 경험이 큰 도움이 됩니다. 직접 기획하고 촬영·편집하여 결과물을 만들어본 경험이 특히 중요합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인터뷰하며 관찰하는 습관도 PD에게 필요한 역량입니다. 독서, 영화, 드라마, 예능 분석을 통해 콘텐츠 트렌드를 이해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Premiere Pro, After Effects 등)을 다룰 수 있다면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비전공자도 충분히 진입 가능하지만, 관련 경험과 포트폴리오를 얼마나 쌓았는지가 중요합니다. 관심 분야의 콘텐츠를 꾸준히 만들고 기록해 나가신다면 좋은 기회를 잡으실 수 있으니 응원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PD 직무는 전공이 비교적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방송·미디어·신문방송학 전공이 가장 많지만, 경영학, 사회학, 심지어 공대·자연대 출신도 있습니다. 전공이 완전히 다른 경우도 있으며, 콘텐츠 기획력, 트렌드 이해도, 글쓰기·스토리 구성 능력을 바탕으로 진입한 사례도 있습니다. 실제로는 전공보다 기획 아이디어를 구조화하고 실행하는 역량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학생활에서는 방송 동아리, 영상 제작, 유튜브 콘텐츠 운영, 공모전, 인턴 경험이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기획안 작성 경험과 실제 결과물을 만들어본 경험이 중요합니다. 또한 시사·트렌드 분석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콘텐츠를 보면서 왜 흥행했는지 구조적으로 분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PD 직무는 ‘좋은 아이디어’보다 ‘실행 가능한 기획’을 만드는 능력이 핵심이기 때문에 작은 프로젝트라도 끝까지 완성해보는 경험이 가장 큰 자산이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PD 직무는 생각보다 전공 스펙트럼이 정말 다양합니다. 방송영상, 언론, 광고홍보 전공도 많지만 음악, 문예창작, 경영, 심리, 디자인처럼 비전공 출신도 꽤 있습니다. 실제로는 전공보다 콘텐츠를 보는 감각, 기획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 많이 보는 직무입니다. 특히 음악 전공이시면 공연, 연출, 스토리 흐름, 감정 전달 경험이 있어서 오히려 콘텐츠 감각 측면에서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학생활에서는 영상 편집, 기획안 작성, 교내 방송국이나 유튜브 운영, 공모전, 팀 프로젝트 경험을 많이 쌓는 게 도움됩니다. 결국 PD는 “무엇을 얼마나 직접 만들어봤는가”가 정말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PD는 생각보다 전공 스펙트럼이 정말 다양한 직무입니다. 신문방송, 영상, 문창과 출신도 많지만 음악, 심리, 경영, 어문계열처럼 전혀 다른 전공 출신도 꽤 있습니다. 실제로는 전공보다 콘텐츠 감각, 기획력, 사람과 소통하는 능력을 더 많이 보는 편입니다. 특히 음악 전공이면 공연, 스토리텔링, 감정선 이해 같은 부분이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콘텐츠로 연결하느냐가 중요합니다. 대학생활에서는 영상 제작, 유튜브, 학내 방송국, 공연 기획, 공모전, 인터뷰 콘텐츠 제작 같은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 꼭 거창하지 않아도 직접 기획하고 끝까지 만들어본 경험이 중요합니다. PD는 결국 “이 사람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가”를 보는 직무에 가깝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PD 직무는 대표적인 전공 불문 분야로 신문방송학이나 영상제작 전공자뿐만 아니라 어문학, 상경학, 공학 등 정말 다양한 전공을 가진 분들이 현업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하는 데에는 특정 학문보다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다각적인 시선이 더 중요하므로 비전공자라는 점은 결코 약점이 되지 않습니다. 대학 생활 중에는 단순히 전공 공부에만 머무르기보다 학내 방송국 활동이나 동아리, 혹은 단편 영화 제작처럼 하나의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이끌어보는 경험이 가장 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콘텐츠를 임팩트 있게 소비하며 본인만의 기획안을 꾸준히 작성해 보고, 트렌드를 읽는 눈과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탄탄하게 다지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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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LIG D&A
신사업 개발구매 직무가 감이 안 와서 그러는데 주요 업무가 새로운 기술을 조달할 공급망을 발굴하는 직무인걸까요? 일반 회사의 구매직무와 방위 산업의 구매 직무의 결정적인 차별점이 있다면 무엇인지도 궁금합니다! 인턴을 지원하고 싶은데 관련 역량에 소통능력과 긍정적 사고만 명시 되어있어서 필요한 역량이 잘 잡히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두서 없는 질문인데 아시는 선에서 답변 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 직무 지원 방향성이 고민됩니다.
서성한 전자과 졸업유예생입니다. 학점은 전체 3.73/4.5, 전공 3.7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젝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Quartus 블록 기반 FPGA 디지털 회로 설계 2-stage OP Amp 설계 벅 컨버터를 활용한 DC-DC 컨버터 설계 Verilog를 이용한 간단한 제어 알고리즘 설계 STM32 MCU 보드 실습 엣지 디바이스에서 YOLO 모델 실행 디지털/아날로그 회로, 임베디드 경험이 혼재되어 있는데, 각각 깊이 있게 파고든 수준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채용 공고를 볼 때마다 지원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는 회로설계, AE, HW, SE 직무 등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부분이 궁금합니다. 현재 스펙이 취업 시장에서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는지 앞으로 어떤 스펙이나 경험을 추가로 쌓아야 경쟁력이 생길지 현실적으로 취업 가능성이 높은 직무가 무엇인지 앞으로의 방향을 잡는 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요즘 면접을 보러 다니면서 목표 기업을 위한 방향성이 고민이 됩니다
목표 기업은 현대(울산)/기아(화성) 생산기술인데 쌩신입으로는 바로 가기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거쳐가는 방향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면접은 현대차 계열사, 서한그룹, PHC 계열사 등 5천 이상 기업에 면접을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최종합격한 기업이 4천 초반에 지역은 괜찮고 작은 중견인데 생기 팀원이 총 4~5명이 끝이다 보니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회사 정보를 찾아봐도 거의 없어서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물론 가면 없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졸업한지 이제 2달 정도라 도전을 더 해볼지,, 현대/기아가 아직 서류 결과가 안 나왔고 저는 최합한 기업에 5월 초에 입사를 해야 합니다. 가지 않고 도전을 더 해볼지 다니면서 시간 내서 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지거국/4.1x/산안기,6시그마,물류관리사,토스ih/인턴 1달/학부연구생 3년/수상 4회 등 자동차공학과라 자동차 관련 활동을 많이 했고 생산기술 직무는 합격률이 괜찮은 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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