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PSK 공고 떠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졸업관련에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2. 지원 자격 ※ 필수조건: 4년제 이상, 학점 평균 3.50점 이상 (4.5 만점 기준 / 단, 경력자 학점 무관) / 26년 8월 기준 졸업입사에 한하여 지원가능 ※ 우대사항: 영어/중국어/일본어 능통자 우대 ※ 외국인 지원 가능 (취업비자 발급 가능자) 링크 : https://psk.recruiter.co.kr/career/jobs/127741 Q. 지원자격에 26년 8월 기준 졸업입사에 한하여 지원가능인데, 제가 26년 2월 졸업인데, 졸업유예를 1년해서, 서류상으로는 27년 2월 졸업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지원자 미충족하게 되는 것일가요?
2026.09.13
답변 7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졸업유예를 신청하여 서류상 졸업 예정 시점이 27년 2월로 되어 있다면 공고상의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해당 공고는 26년 8월 이전에 이미 졸업을 완료했거나 late 26년 8월에 최종 졸업이 확인되는 인원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기업에서 졸업 시점을 명확히 제한하는 이유는 즉시 입사 후 정상 근무가 가능한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27년 2월 졸업 상태라면 입사 증빙 서류 제출이나 제출 학적 확인 과정에서 자격 미달로 처리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이번 공고에 지원하시기보다는 유예 기간 동안 직무 관련 스펙을 보완하신 후 차기 공고에 도전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경우는 서류상 졸업예정일이 아니라 실제로 언제 입사 가능한지와 학교 학적 상태를 함께 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졸업유예를 해서 서류상 27년 2월 졸업으로 되어 있어도 회사가 26년 8월 기준 졸업입사 가능자를 요구하는 만큼 실제 입사 시점에 졸업 상태로 볼 수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무에서는 학적상 재학으로 잡혀 있으면 졸업 예정자 요건과 다르게 판단될 수 있어서 지원 가능 여부를 보수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지원서 작성 전에 반드시 채용담당자에게 문의해보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보통은 졸업유예자도 입사 시점에 졸업 가능 상태로 인정되는지 따로 보는데 회사마다 해석이 달라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안전하게 보시면 졸업유예로 인해 27년 2월 졸업으로 표시되는 경우에는 지원 자격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볼 가능성도 있으니 꼭 확인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네, 현재 적어주신 조건만 보면 지원자격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이번 PSK 공고의 실제 문구는 “26년 8월 기준 기졸업자에 한하여 지원 가능”으로 확인됩니다. 질문자님은 실제로 2026년 2월에 학위 요건을 충족했지만, 졸업유예를 해서 학교의 공식 졸업일자가 2027년 2월로 잡혀 있는 상태라면 회사가 지원자격을 판단할 때 상당히 애매해집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실제로 졸업에 필요한 학점을 모두 이수했느냐”와 “학교에서 발급되는 졸업증명서상의 졸업일자가 언제냐”가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번 공고는 단순히 “2026년 8월까지 졸업예정자”가 아니라 “2026년 8월 기준 기졸업자”라고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PSK가 2026년 6월에 진행했던 이전 PEE 채용도 “26년 2월 기준 기졸업자에 한하여 지원 가능”이라고 명시했기 때문에, 졸업 시점을 상당히 명확하게 제한하는 편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학교에서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증명되는 상태라면 시스템상 지원이 가능하더라도 서류 검증 과정에서 자격 미충족으로 판단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처럼 2026년 2월에 졸업요건을 이미 충족했고 단순히 졸업유예만 한 경우는 회사가 예외적으로 인정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저는 지원 자체를 포기하기보다는 PSK 채용 FAQ나 채용담당자에게 “2026년 2월 졸업요건을 충족했으나 졸업유예로 졸업증명서상 졸업일자가 2027년 2월인 경우 2026년 8월 기준 기졸업자에 해당하는지”를 문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건 해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이라 회사 확인이 가장 정확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현재 작성자님께서는 해당 공고의 지원 자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공고에서 요구하는 필수 조건은 2026년 8월 기준 졸업 및 입사 가능자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졸업 유예를 신청하여 서류상 졸업 시기가 2027년 2월로 미뤄진다면, 회사가 명시한 기준 시점보다 졸업이 늦어지므로 채용시스템이나 자격 검증 과정에서 결격 사유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계 특성상 학사 일정과 즉시 입사 가능 여부는 현업 배치와 연관되는 중요한 요건이라 공고에 기재된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2026년 8월 이전에 졸업 유예를 철회하거나 조기 졸업 관련 학사 행정 처리가 가능한지 대학 교무처를 통해 우선적으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졸업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이번 공고보다는 시기가 일치하는 다른 채용 기회를 알아보시는 편이 더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고 문구만 보면 2026년 8월 기준 졸업 상태이며 입사가 가능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한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따라서 2026년 8월 이전 졸업자는 일반적으로 지원 가능하다고 볼 수 있고 반드시 2026년 8월 졸업자만 지원 가능하다는 의미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 시점이 9월이라 문구가 졸업입사에 한하여 지원가능처럼 다소 애매하게 작성되어 있으므로 졸업예정 시점이 2027년 2월이라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수료 상태이거나 졸업유예처럼 학적이 특수한 경우도 회사 기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원자격은 서류 합격 여부와 직접 연결되는 부분이므로 본인의 정확한 졸업일을 기준으로 PSK 채용담당자에게 문의한 뒤 지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공고에 26년 8월 기준 졸업입사에 한하여 지원 가능이라고 명시되어 있다면 핵심은 회사가 요구하는 시점까지 졸업 요건을 충족하고 정상 입사가 가능한지입니다. 졸업예정자의 인정 범위를 임의로 넓게 해석해서 지원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27년 2월 졸업예정이라면 수료 상태나 졸업예정 여부만으로 26년 8월 졸업입사 조건을 충족한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26년 8월 졸업이 확정되어 있고 회사가 정한 입사일부터 근무할 수 있다면 지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부분은 서류 합격 후 문제가 생기면 더 곤란하므로 본인의 정확한 졸업예정일을 적어 PSK 채용담당자에게 지원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제출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 린린린아빠2삼성 E&A코이사 ∙ 채택률 79%
26년 8월 졸업자에 한해 입사 가능이므로 아쉽지만 27년 2월 졸업 예정인 멘티님은 이번 지원에 해당 사항이 없습니다. 지원 공고에 27년 2월 이후 졸업 예정 대상자에 한해 지원 가능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직자 인터뷰
안녕하세요, 멘토님! 저는 대학교 1학년 자유전공학부 학생으로, ‘희망 전공 전문가 인터뷰’ 조별 발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융과 첨단기술을 융합한 파이낸스앤테크전공에 관심이 있어 실제 증권사 IB 업무와 금융권 진로에 대해 여쭙고자 합니다. 1. 증권사 IB의 주요 업무와 일반적인 업무 과정은 무엇인가요? 2. IB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금융 지식과 역량은 무엇인가요? 3. 대학생 때 공부하거나 경험하면 도움이 되는 활동(인턴·자격증·프로젝트 등)은 무엇인가요? 실무에서 데이터 분석이나 AI·IT 기술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4. 파이낸스앤테크전공 학생이 금융권을 준비할 때 특히 신경 쓸 부분은 무엇인가요? 5. IB 업무의 장단점과 금융권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궁금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답변해주신다면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Q. 은행권 취업 방향 질문
안녕하세요! 남자 99년생 올해 국숭세단 경영학과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다년간 준비했던 cpa 시험을 포기한 후 시중은행 취업을 목표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수험 준비로 인해 쌓아온 스펙이 없어서 제로부터 준비해야하는 상황인데 공채 지원 , 자격증 취득 , 인턴 등 전반적인 방향에 대해 조언 받고싶습니다! 현재 제가 생각한 방향은 1. 필수 자격증 : 투운사 , AFPK , ADsP, 토스IH 2. 선택 자격증 : 매경t 우수 , 재경관리사 3. 인턴 활동 : 이번 하반기 기업은행, 신보 등 청년인턴 지원 예정 4. 공채 지원 : 내년 상반기부터 이정도로 생각하고있는데 더 보충하거나 쳐낼 것이 있을까요? 재경관리사는 cpa 수험을 했던 배경으로 취득하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넣어봤습니다..! 기업은행을 1순위로 농협5급 , 국민은행 등을 지망하고있습니다! 정말 간절한 상황인데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ㅜ
Q. 제약회사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갖추어야 할 직무 역량과 준비 방향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제약회사 취업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제약산업과 직무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으나, 채용 공고나 인터넷 자료만으로는 실제 현업에서 요구하는 역량과 신입사원에게 기대하는 수준을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데 한계가 있어 멘토링을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현직자의 관점에서 신입 지원자를 평가할 때 중요하게 보는 역량이나 경험은 무엇인지, 대학 시절의 경험과 활동을 직무 역량으로 어떻게 연결하여 어필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입사 전 미리 준비하거나 공부하면 실무 적응에 도움이 되는 부분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간과하기 쉬운 부분에 대해서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어주셔서 감사드리며,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을 바탕으로 제 취업 준비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