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skct 대비
sk하이닉스 서류를 붙게되었는데요 서류 붙을지 몰라서 skct 대비를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해볼까 하는데요 링커리어 cbt와 렛유인 500제 문제집으로 시작해도 될까요? 기본서를 보고 문제풀이를 시작하는게 나을까요? skct 경험해보신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요
2026.09.08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부터라도 바로 시작하는 게 맞습니다. 서류 합격 후 SKCT를 처음 준비하는 경우 기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는 문제를 먼저 풀면서 유형을 파악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최근 후기들을 보면 해커스 기본서나 렛유인으로 유형을 익힌 뒤 링커리어 CBT를 반복해서 풀고 실전 감각을 올리는 방식이 많이 사용됐습니다. 실제 2026년 상반기 응시자도 해커스와 렛유인, 링커리어 CBT를 함께 활용했고 약 2주 동안 평일 하루 2시간 정도 준비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이라면 렛유인 500제와 링커리어 CBT로 바로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다만 첫날에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각 영역의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는 데 집중하세요. SKCT 인지영역은 언어이해, 자료해석, 창의수리, 언어추리, 수열추리 형태로 출제된 후기가 있고 최근 시험은 온라인 환경에서 계산기와 메모장 등을 활용하는 방식이어서 실제 컴퓨터 화면에서 푸는 연습도 중요합니다. 특히 SKCT는 한 문제에 오래 매달리는 것보다 풀 수 있는 문제를 빠르게 가져가는 전략이 중요하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1일차에 렛유인으로 전 영역을 한 번 경험하고 약한 영역을 확인한 다음 2일차부터 링커리어 CBT를 시간 제한을 걸고 풀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후에는 틀린 문제를 전부 깊게 공부하기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유형과 반복해서 틀리는 유형을 집중적으로 보세요. 시험까지 시간이 일주일 정도밖에 없다면 기본서 추가 구매나 강의에 시간을 많이 쓰기보다는 렛유인과 CBT를 최대한 실전처럼 반복하는 편이 낫습니다. 실제 합격 후기에서도 유형을 빠르게 익힌 뒤 모의고사를 반복하는 방식이 효과적이었다는 경험이 많습니다. 지금 서류 합격까지 하셨다면 일단 시험을 볼 수 있는 수준까지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우선이고, 준비를 못 했다는 이유로 겁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준비해도 늦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기본서만 오래 보는 것보다 문제를 빨리 풀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링커리어 CBT나 렛유인 500제 중 하나를 선택해서 먼저 실전처럼 풀어보세요. 이후 틀린 유형만 기본서로 보완하는 방식이 시간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SKCT는 문제 난이도보다 시간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다 못 푸는 것이 정상이며, 한 문제에 오래 붙잡히지 않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추천 순서는 모의고사 1회로 현재 실력 파악 오답 위주로 기본 개념 보완 실전 모의고사 반복 시험 시간과 동일하게 연습 지금 시점에서는 기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기보다는 실전 문제 중심으로 감각을 익히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서류 합격 축하드리며, 남은 기간은 SKCT에 집중해서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부터 준비하셔도 늦었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시험까지 남은 시간이 짧다면 기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하기보다는 실전 문제를 풀면서 부족한 유형을 보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링커리어 CBT와 렛유인 500제도 연습용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우선 실제 시험과 유사한 시간제한을 두고 모의문제를 한 회 풀어보세요. 이후 틀린 문제를 분석해 수리, 자료해석, 언어 등 취약한 유형의 기본 개념과 풀이법을 보완하시면 됩니다. 기본서는 모르는 유형을 이해하는 용도로 활용하고, 이미 익숙한 부분은 반복해서 읽기보다 문제풀이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SKCT는 시간 관리가 중요하므로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려고 하기보다 풀 수 있는 문제를 정확하게 해결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인성검사는 이상적인 답변을 외우기보다 본인의 실제 성향에 맞게 일관성 있게 응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하이닉스 전형의 정확한 검사 구성과 응시 안내를 확인한 뒤 남은 기간에 맞춰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부터 준비하셔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시험까지 시간이 많지 않다면 기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한 뒤 문제풀이로 넘어가는 방식보다는 바로 문제를 풀면서 본인의 취약 유형을 파악하는 것을 권합니다. 링커리어 CBT로 먼저 시간 제한을 두고 한 회분을 풀어보세요. 이후 틀린 유형의 개념과 풀이법만 보완하면서 렛유인 500제 등 문제집으로 반복 연습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SKCT는 문제를 아는 것과 제한시간 안에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이 별개의 문제라 시간 관리 연습이 중요합니다. 처음 점수가 낮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오답을 많이 만드는 유형과 시간이 오래 걸리는 유형을 구분하고 실전에서는 풀 문제와 넘길 문제를 빠르게 판단하는 연습에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SK하이닉스 서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이라면 두꺼운 기본서를 처음부터 정독하기보다는 렛유인 500제나 링커리어 CBT 모의고사로 바로 진입하여 실전 문제 풀이에 적응하는 전략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SKCT는 정답률 관리가 핵심이므로 아는 문제를 빠르게 정확히 맞히고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는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온라인으로 치러지는 시험 특성상 화면으로 문제를 읽고 가상 메모장이나 응시 시스템 환경에 익숙해지는 것이 승부처가 됩니다. 문제집 유형 풀이와 함께 CBT 실전 모의고사를 시간을 재며 반복 학습하시면 짧은 대비 기간에도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서류 결과 발표 이후 남은 기간이 촉박하여 조급하시겠지만 지금부터 집중해서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감을 잡으실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교재와 공부 방법에 대해 조언을 드립니다. 먼저 링커리어 CBT와 렛유인 500제 문제집으로 바로 시작하시는 것은 좋은 선택입니다. SKCT는 시간 관리와 문제 유형에 대한 익숙함이 매우 중요한 시험이므로, 개념서보다는 실전 형태의 문제를 통해 출제 경향을 파악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시간 부족으로 기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기는 어려우므로, 문제 풀이를 병행하며 모르는 개념이나 틀린 부분만 기본서나 해설을 통해 보완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특히 SKCT는 수많은 문항을 제한된 시간 내에 정확히 풀어내는 것이 핵심이므로, 지금부터는 실전처럼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반복하셔야 합니다. 모든 문제를 다 풀려고 하기보다는 내가 자신 있는 유형을 먼저 골라 맞추고,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넘어가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은 기간 동안 문제 유형에 빠르게 적응하시어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롯데바이오로직스 직무 고민
스카이 생명계열 졸업 후 바이오회사 쪽 직무를 희망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 롯바에서 뜬 전환형 인턴 채용에 배양/정제: 학력 초대졸 필수 라 적혀있으면 전문대졸한 사람들이 많이 지원하는건가요? 롯바에서 뜬 공고가 이것밖에 없어 이거라도 지원하는 게 맞는 건가 하는 고민이 듭니다.
Q. 식품품질관리 취업연계교육
4년제 국립대 식품공학과 휴학생이고 품질관리 직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생사, 해썹팀장 과정 이수했고 식품안전기사는 결과발표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 광주인력개발원에서 하는 매일 유업 more than food academy가 있다고 하는데 4개월동안 이수하는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차라리 코멘토 직무교육을 이수하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품질관리를 희망하는데 기기 사용이나 미생물실험 교육이 아니라서 고민중입니다 https://gj.korchamhrd.net/education/professionalSkillEduDetail.do?rootMenuId=3317&menuId=3322&gaebalwon_cd=03000&gwajeong_no=M2026023
Q. GS건설 설계 vs KAI 생산기술 인적성이 겹치는데 어디 쪽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gs건설 설계직과 kai 생산기술 서류를 넣었는데 두 회사의 인적성 날짜가 같고, 적성검사의 경우에는 날짜를 바꾸는 경우가 없다보니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거 같은데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gs건설이 서울이지만, 경상도 연고라 사천 근무 자체는 크게 신경을 안쓰기 때문에 지역 요소를 제외하고 봤을 때 어디가 나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