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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멘토님들! 지방 사립대 전자공학과 재학중인 3학년 학생입니다. 전자공학과 하고 싶은 활동 하고 했는데 전자과 스럽지 않은 활동들이 많습니다. 1. ROS 이용해서 로봇 관련한 프로젝트 1건(라이다 센서 이용) 2. 로봇 매니퓰레이터 전국대회 입상 1회 3. 자율주행 대회 입상 1회(높은 순위는 아닙니다) 일단 크게는 이정도입니다. 여기에 AutoCAD, CATIA 겉핥기 정도..? 입니다. 사실 이러한 경험들로 어떠한 직무를 핏하게 정하면 되겠지만 최근 채용같은것도 돌아보고 하니 로봇 관련해서 학사로 어디 가기는 거의 불가능인 것 같습니다. 로봇 매니퓰레이터 하면 공장 자동화, 스마트팩토리 이런 쪽도 알아보고 있긴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콕 찝어서 채용하는 곳은 잘 없더라구요. 생산기술..? 이런 쪽도 생각중인데 핏한 직업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로봇 매니퓰레이터를 이용한 공장 자동화 연구를 기업들에서 하고 있을까요? 한다면 학사를 뽑을까요?
내년에 대학교(학부)를 졸업할 예정인데, 졸업 후에도 더 공부를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고 있지만, 현재 나이가 20대 후반으로 30세를 바라보고 있어 이 길이 나에게 맞는 선택일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졸업 후 대학원에서 공부를 이어가고, 이후에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졸업 후 사회에 나가 평소 희망했었던 백화점이나 마트 쪽으로 취업을 하는 것이 나을지 갈등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학원을 졸업할 때까지 나이대비 취업경력 공백이 취업에 불리하게 작용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공부를 더 하고 싶은 마음과 현실적인 취업 고민 사이에서 저울질하고 있어,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면접에서 면접관님이 "그건 아닌 거 같은데요?" "그거 아니에요"라고 단언하실 때는 어떻게 대답하시나요? 지금까지는 면접관님께서 지적하신 게 제 생각과 다르면 "제 생각은 이래서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라고 했는데, 애초에 면접관님께서 저보다 잘 알고 말씀하시는 걸텐데 ...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인정하는 게 좋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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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

멘티님, 가구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하면 첫 달엔 도면 작성·가구 조립보조·공정별 자재관리·견적서 작성 등 기초업무부터 시작하며, 이후 현장 제품 제작 및 품질검사, 납품 지원, 현장설치, 고객 상담 보조까지 순차적으로 경험하게 됩니다. 초기에는 팀 선임자의 업무를 따라가며 제품 사양 파악, CAD도면 수정, 제품 샘플 테스트 등 반복작업이 많고. 창고 정리, 생산지원, 작업일지 작성 등도 함께 맡으며 전반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익히는 기간이 주어집니다. 점차 프로젝트 회의, 시제품 개발, 설계제안·영업보조도 경험하게 되는 구조이니 참고하세요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