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력사항 미기재
안녕하세요. 최종 합격 후 서류제출을 남겨둔 상태입니다. 이직 하는 곳에서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 해야합니다. 제가 작년에 짧게 근무 후 이직하여 해당 회사도 표기되는 상황입니다. 이력서상에는 미기재된 경력이고, 공백기간에 대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해당 사항이 허위기재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인가요?
2026.10.30
답변 8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6%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최종 합격 후 서류 제출을 앞두고 계셔서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짧은 근무 경력을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곧바로 허위기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채용 과정에서 모든 경력을 빠짐없이 기재하도록 요구했는지, 해당 경력이 채용 판단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는지가 핵심입니다.원천징수영수증 제출 시 이전 근무 이력이 확인될 수 있으므로 인사팀에 먼저 간단히 설명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단기 근무 경력이라 이력서에서 제외했으며, 고의로 사실을 숨기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전달하시면 됩니다.특히 입사서류에 경력 누락 관련 규정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필요하다면 경력사항을 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 취소를 미리 걱정하기보다 투명하게 소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대응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원천징수영수증에 짧게 근무했던 회사의 이력이 표시된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허위기재가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채용 과정에서 경력사항을 사실과 다르게 기재했는지, 지원서에서 모든 근무 이력을 요구했는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핵심은 이력서의 경력사항 기재 기준입니다. 지원서가 직무 관련 경력이나 주요 경력만 기재하도록 되어 있었다면 짧은 근무 이력을 제외한 것이 반드시 허위기재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전체 근무 이력', '모든 재직 경력'을 기재하도록 명시했거나 해당 기간에 대한 질문에 사실과 다르게 답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황에서는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기 전에 인사담당자에게 먼저 설명하는 것을 권합니다. 숨기려고 했다는 인상을 주기보다 짧은 근무 이력이 있었지만 이력서 작성 당시 주요 경력 중심으로 기재하면서 누락되었고, 제출 서류에서 확인될 수 있어 미리 말씀드린다는 식으로 대응하는 편이 낫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에 단기 경력을 기재하지 않은 단순 미기재는 허위사실 기재나 경력 사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최종 합격이 취소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원천징수영수증은 전 직장의 연봉 확인 및 4대 보험 이력 조회 목적으로 제출받는 서류이며, 기업 인사팀에서도 수개월 수준의 짧은 경력 누락을 크게 문제 삼지 않는 편입니다. 혹시라도 서류 검토 과정에서 인사팀의 관련 문의가 들어온다면 당황하지 않고 직무 관련성이 적어 작성하지 않았다고 담담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불필요한 불안감은 내려놓으시고 제출 서류를 잘 챙기셔서 새로운 출발을 차분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최종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이력서에 단기 경력을 기재하지 않은 단순 미기재는 허위사실 기재나 경력 사기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최종 합격이 취소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원천징수영수증은 전 직장의 연봉 확인 및 4대 보험 이력 조회 목적으로 제출받는 서류이며, 기업 인사팀에서도 수개월 수준의 짧은 경력 누락을 크게 문제 삼지 않는 편입니다. 혹시라도 서류 검토 과정에서 인사팀의 관련 문의가 들어온다면 당황하지 않고 직무 관련성이 적어 작성하지 않았다고 담담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불필요한 불안감은 내려놓으시고 제출 서류를 잘 챙기셔서 새로운 출발을 차분히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최종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지난겨울HL만도코이사 ∙ 채택률 99%안녕하세요. 우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최종 합격한 회사 인사팀에 문의해 보는 것입니다. 다만, 신입으로 지원하신 경우라면 단기간 근무했던 이력이 있다는 것만으로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해당 경력이 짧고, 이력서에 모든 근무 이력을 빠짐없이 기재해야 한다는 별도 안내가 없었다면 허위기재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원천징수영수증은 실제 소득 내역이 반영되는 서류이기 때문에 이력서에 기재하지 않았던 회사가 표시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자체가 허위기재를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걱정하기보다는 인사팀에 단기 근무 이력이 원천징수영수증에 표시되는데 별도 소명이 필요한지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사실대로 설명하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2%
주식 투자 경험은 한 줄 정도 언급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익률 300퍼센트 자체를 강조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는 투자 성과보다 왜 해당 기업의 기술력과 사업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는지가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년 전부터 회사의 특정 기술과 시장 성장성을 관심 있게 지켜봤고 그 과정에서 사업과 제품을 꾸준히 공부해왔다는 정도로 활용하세요. 이후 본인의 전공 경험과 지원 직무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바로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투자를 지원동기의 핵심 근거로 삼기보다 회사에 대한 오랜 관심을 보여주는 보조 소재로 사용하면 충분히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원천징수영수증 제출 과정에서 이전 근무 이력이 확인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부분이라서 그것만으로 바로 허위기재로 보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력서에 경력을 적지 않으셨고 회사가 채용 과정에서 경력 확인을 전제로 봤다면 해석이 달라질 수 있어서 입사 전 담당자에게 먼저 문의해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통은 경력 누락 자체보다 의도적으로 숨겼는지 여부를 더 중요하게 보니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이력서와 제출 서류를 맞춰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괜히 가만히 두기보다 인사담당자에게 이직 과정에서 짧게 근무한 이력이 있어 원천징수영수증에 반영된다고 미리 설명하시면 됩니다. 공백기간 질문이 없었다면 더더욱 정정 요청이나 추가 설명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회사마다 내부 기준이 다르니 서류 제출 전에 한 번 확인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우선 서성한 학벌에 화공 전공, 학점 3.8점과 오픽 IH, 산안기, 학부연구생, 6시그마까지 갖추신 스펙은 결코 부족하지 않으며 이미 충분히 경쟁력을 가지고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반도체 생산기술 직무를 목표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의 전형에 도전해 오셨으나 잇단 인적성 및 면접 탈락으로 큰 좌절감을 느끼고 계신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겪는 거듭된 탈락은 지원자의 역량 부족이라기보다는 기업별 인재상이나 채용 트렌드와의 미세한 부조화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너무 자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까지의 불합격 원인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다음 시즌을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입니다. 인적성과 GSAT 같은 필기 전형은 결국 출제 경향에 맞춰 얼마나 많은 양의 문제를 정확하고 빠르게 푸느냐의 싸움이므로, 시중 교재를 통한 반복 학습과 오답 노트를 활용한 약점 보완이 필수적입니다. 또한 최종 면접이나 심층 면접 단계에서는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본인의 경험을 연결하는 논리적인 화법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도체 외에 이차전지, 정유, 석유화학 등 화공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인접 산업군으로 시야를 넓힌 것은 매우 현명한 판단이므로, 이들 산업의 공정 특성과 본인의 학부 연구생 및 자격증 경험이 어떻게 직무에 기여할 수 있는지 자소서와 면접 스토리를 재정비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많이 지치고 불안하시겠지만 묵묵히 준비를 이어간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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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청년인턴 고민입니다
저는 현재 공기업 일반경영쪽으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컴활1급, 토익 865, 한국사 1급 모두 취득하였고, 데이터 분석 수상 3회 및 기획 관련 수상 1회 있습니다. 공기업 청년인턴은 아니지만 공무원분들이 계시는 기관에서 6개월 청년인턴 경험이 있습니다. 베이스 스펙은 다 준비 됐으니, 이제 필기 준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목표로 했던 기관들 중 가장 가고 싶었던 기관 채용설명회에서 해당 기관 청년인턴 수료를 추천하기에 한 번 지원해 보았는데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기관은 출퇴근 왕복 3시간 정도 소요 되기 때문에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없을거 같고, 이미 청년인턴을 했는데 또 하는것이 시간 낭비인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공기업 재직자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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