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경쟁사 이직
안녕하세요 제가 2년반정도 일하다가 경쟁사에 면접을 가는데 자세히 물어보면 보안이라고 말안하는게 나을까요? 공정조건 이런거 물어볼 것 같아서 궁급합니다.
2026.10.03
답변 9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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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님, 비공개 공정조건이나 회사 고유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 방향이 맞습니다. 다만 모든 질문에 ‘보안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로 끝내기보다, 설명 가능한 범위에서 본인의 문제 해결 역량을 보여주세요!! 예를 들어 ‘구체적인 조건값과 내부 자료는 공유하기 어렵지만, 이상을 발견한 뒤 원인 후보를 정리하고 데이터를 비교해 검증한 과정은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답하면 됩니다. 공정 수치·레시피·고객 정보·내부 문서 없이도 본인의 역할과 판단 과정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면접 전에 공개 자료에 있는 내용, 본인의 일반 역량, 회사 비공개 정보를 구분해 사례를 준비하세요. 수치를 일부 바꾸거나 회사명만 지운다고 공개해도 되는 것은 아니므로, 기밀이 포함된 자료를 가져가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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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면접이라면 보안이 걸린 내용은 말하지 않는 게 맞습니다. 오히려 면접관이 공정조건이나 내부 수치처럼 구체적인 내용을 물었을 때 선을 긋는 것이 감점이라기보다 보안의식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질문에 "보안이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고만 답하면 준비가 부족해 보일 수 있으니, 공개 가능한 범위의 원리와 본인의 역할 중심으로 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회사에서 어떤 공정조건으로 관리합니까?"라고 물으면 "구체적인 수치나 관리조건은 회사의 기밀에 해당해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제가 담당했던 공정에서는 온도와 압력, 설비 상태 등을 주요 관리인자로 보고 이상 발생 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조건을 최적화하는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정도로 답하면 됩니다. "어떤 조건을 변경해서 불량률을 몇 퍼센트 줄였나요?" 같은 질문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건의 구체적인 숫자, 레시피, 고객사 정보, 원가, 생산량, 내부 시스템 화면이나 데이터 등은 공개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신 문제 상황, 분석 방법, 본인이 맡은 역할, 개선 결과처럼 개인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개 가능한 수준으로만 답변 하시고, 민감한 부분에 대한 부분은 대외비라 답변이 어렵다고 하시면 됩니다. 이 부분 정말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업계가 좁아서 어차피 한다리 건너면 다 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면접에서 말한 대외비 내용이 건너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 이야기가 들어가게 되면 극단적으로 소송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 심심치 않게 벌어집니다. 또한, 대외비 내용 면접에서 말하는 사람들 정말 안 좋게 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경쟁사 면접에서 전 직장의 구체적인 공정 조건이나 영업 비밀에 해당하는 세부 데이터 질문을 받으셨을 때 무조건 영업비밀이라고 회피하기보다는 지혜롭게 답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 회사의 보안 규정과 직업 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상세 치수나 수치는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솔직하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오히려 전문성과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의 의도에 맞춰 보안에 저해되지 않는 선에서 문제를 해결했던 원칙이나 접근 방식 및 본인이 담당했던 역할과 노하우 위주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기밀 정보는 철저히 지키되 본인의 역량과 경험을 충분히 입증할 수 있도록 대답의 수위를 조절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면접관 역시 보안 의식을 갖춘 태도와 직무 전문성 모두를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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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경쟁사 면접에서는 이전 회사의 구체적인 공정조건이나 레시피, 수율 데이터, 고객사 정보처럼 비공개 정보는 말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질문에 보안이라며 답을 피하기보다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본인의 역할과 문제해결 과정, 성과를 설명하세요. 예를 들어 특정 온도나 압력 수치 대신 공정 변수 최적화를 통해 불량률을 개선했다고 표현하면 됩니다. 오히려 기밀정보를 쉽게 공개하지 않는 태도가 신뢰를 줄 수 있습니다. 면접 전 본인이 말해도 되는 정보와 안 되는 정보를 미리 구분해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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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면접이라면 기존 회사의 구체적인 공정조건이나 레시피, 수율 데이터, 고객사 정보 등은 말하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오히려 면접관 입장에서도 이전 회사의 기밀을 쉽게 공개하는 지원자는 부담스럽게 볼 수 있습니다. 질문을 받으면 세부 조건은 보안상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해당 공정에서 어떤 문제를 발견했고 어떤 방식으로 원인을 분석해 개선했는지는 설명드릴 수 있다고 답하면 좋습니다. 온도나 압력 등 실제 수치는 범위나 원리 수준으로 표현하고 본인의 판단 과정과 성과를 중심으로 설명하세요. 보안을 지키면서도 충분히 경력을 어필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경쟁사 면접에서는 예전 회사에서 다뤘던 세부 공정 조건이나 운전 기준 같은 민감한 내용은 그대로 말씀하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현장에서는 이직자에게 그런 질문을 은근히 깊게 가져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수록 원칙적으로 알고 있던 범위까지만 말씀하시고 현재 업무를 통해 익힌 문제 해결 방식이나 협업 경험 중심으로 풀어가시면 됩니다. 보안상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하고 정중하게 선을 긋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너무 방어적으로 보일까 걱정하실 수 있는데 실제로는 그 선을 잘 지키는 사람이 오히려 신뢰를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공정조건을 직접 묻는 질문에는 특정 수치나 내부 기준은 피하고 일반적인 원리 수준으로 답해보시구요. 예를 들면 어떤 조건에서 품질 편차가 생기고 이를 어떻게 확인했는지 정도만 말하면 충분합니다. 경쟁사는 결국 그 사람의 기술 이해도와 태도를 보려는 것이지 이전 회사의 핵심 정보를 얻으려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에 편하게 넘길 부분은 넘기시면 됩니다. 말투는 단정하게 하시고 필요하면 확인 가능한 범위 안에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라고 정리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경쟁사 면접에서 전 직장의 구체적인 공정 조건이나 영업 비밀에 해당하는 세부 데이터 질문을 받으셨을 때 무조건 영업비밀이라고 회피하기보다는 지혜롭게 답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 회사의 보안 규정과 직업 윤리를 준수하기 위해 상세 치수나 수치는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솔직하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오히려 전문성과 신뢰도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 다만 질문의 의도에 맞춰 보안에 저해되지 않는 선에서 문제를 해결했던 원칙이나 접근 방식 및 본인이 담당했던 역할과 노하우 위주로 설명하시면 됩니다. 기밀 정보는 철저히 지키되 본인의 역량과 경험을 충분히 입증할 수 있도록 대답의 수위를 조절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면접관 역시 보안 의식을 갖춘 태도와 직무 전문성 모두를 긍정적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경쟁사 면접에서 이전 직무 경험이나 공정 조건과 관련된 구체적인 질문을 받았을 때, 영업비밀이나 보안 사항을 무조건 숨기기보다는 범위와 대상을 조절하여 답변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기업 간 면접에서 경쟁사의 핵심 기술이나 개별 공정의 수치, 구체적인 레시피를 묻는 것은 다소 민감한 부분이 맞지만, 지원자의 역량을 검증하기 위해 일반적인 원리와 문제 해결 과정을 확인하는 질문은 자주 출제됩니다. 면접관이 구체적인 데이터나 대외비에 해당하는 수치를 물어본다면 해당 내용은 전 직장의 보안 사항이자 영업비밀에 해당하여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정중하게 양해를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그 수치 자체를 답하는 대신 그러한 조건을 도출하기 위해 본인이 어떤 공정 원리를 이해하고 있었고 어떤 문제 해결 능력을 발휘했는지 그 과정과 논리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무조건 모른다고 일관하면 실무 역량이 부족해 보일 수 있으므로, 보안을 준수하는 태도를 명확히 보이면서도 자신의 일에 대한 전문성과 기여도를 충분히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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