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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공공기관
자격증 한국사 컴활 1급 필수인가요? 제가 둘 다 2급 취득 상태인데 다른 자격증을 따고 있어서 시간이 되면 하려는데 안하고도 다른 스펙이 좋으면 붙을 수 있을까요
2026.04.13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공기업 공공기관이라고 해서 한국사와 컴활 1급이 무조건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원하시는 기관과 직무에 따라 가산점이나 서류 통과에서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가능하면 챙겨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 2급을 가지고 계시다면 아예 불리한 상태는 아니고 다른 스펙이 탄탄하면 충분히 지원은 가능합니다. 실제로 현장에서 보면 자격증 하나만으로 당락이 갈리기보다는 전공과 NCS와 경험 정리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한국사와 컴활 1급은 준비 난도가 아주 높은 편은 아니어서 시간 여유가 생기면 올려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특히 행정직이나 사무직을 준비하신다면 서류 단계에서 마음이 놓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지금은 다른 자격증을 먼저 마무리하시고 그 다음에 1급을 준비하셔도 괜찮아 보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본 필수 요건을 충족한 상태에서 본인 강점을 얼마나 잘 보여주느냐이니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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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한국사와 컴활 1급은 필수라기보다 가점 요소입니다. 실제로 많은 공기업에서 일정 점수 이상이면 만점 처리되기 때문에 2급으로도 지원 자체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인기 기관일수록 동점자 경쟁에서 1급이 유리하게 작용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무리해서 따기보다 전공이나 NCS 점수를 올리는 것이 합격에는 더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여유가 생겼을 때 1급으로 보완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공기업 취업 시장에서 한국사와 컴활 1급은 가산점을 극대화하기 위한 필수 요건에 가깝지만, 이미 2급을 보유하고 계신다면 다른 전문 자격증이나 인턴 경험으로 부족한 점수를 충분히 상쇄할 수 있습니다. 서류 전형은 총점제 방식이므로 1급과 2급의 미세한 점수 차이보다 직무 교육 사항이나 교육 이수 실적 등 다른 항목에서 고득점을 확보하는 것이 시간 대비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노어노문학 전공을 살려 해외 사업 비중이 높은 공공기관을 타겟팅한다면, 어학 성적이나 관련 직무 경험이 한국사 1급 한 장보다 서류와 면접에서 훨씬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현재 준비 중인 자격증이 직무 전문성을 더 높여줄 수 있는 것이라면 굳이 1급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귀한 시간을 쓰기보다는, 핵심 가산점 자격을 유지한 채 필기시험 준비에 매진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가산점 받을수있는건 다받는게 좋아서 1급추천드립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한국사·컴활 1급은 필수는 아니며 2급이어도 지원·합격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특히 사기업은 영향이 적고 공기업도 가산점 차이 정도입니다. 다른 직무 관련 스펙과 경험이 더 중요하니 우선순위는 낮게 두고 시간 여유 있을 때 보완하는 것이 좋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다른 분들은 다 1급을 취득하여 가점을 최고로 받기 때문에 가점이 최고수준이 아니라면 1급으로 맞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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