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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채-프로젝트란
공채-프로젝트란에 주최기관이있습니다. 개인 및 지인들과 함께한 플젝에 대해 문의를 하니 증빙이 가능한 플젝만 가능하다고 답변 왔습니다. 그래서 개인 및 지인들과 함께한 플젝은 깃허브로 가능한데, 대외비때문에 회사에서 진행한 플젝은 어떻게하냐고하니 "본인이 증빙 가능 여부를 판단한 후 작성하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경력증명서만 있어도 될까요?
2026.09.15
답변 4
합격 기원삼성전자코상무 ∙ 채택률 59%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는 보통 기밀 유지 때문에 코드나 상세 산출물을 그대로 증빙하긴 어려우니, 경력증명서(재직 시 수행 업무가 기재된 것)나 프로젝트 참여 확인서, 인사팀 발급 업무확인서 등으로 해당 프로젝트를 수행했다는 사실을 증빙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충분한지는 회사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어서, 프로젝트 개요, 본인 역할/성과는 이력서/자소서에 서술하되, 세부 코드나 대외비 자료는 제외하고 경력증명서로 참여 사실만 증빙하겠다는 취지로 채용 담당자에게 다시 한 번 명확히 확인받는게 가장 안전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수행한 프로젝트의 증빙은 해당 재직 기간이 표기된 경력증명서나 원천징수영수증으로 재직 사실을 증명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대외비 이슈가 있는 실무 프로젝트는 세부 소스 코드나 내부 문서를 제출하기 어렵기 때문에 경력증명서와 함께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에 핵심 성과 중심으로 작성합니다. 개인 및 지인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는 깃허브 주소나 결과물 링크를 제출하시면 증빙으로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무 프로젝트는 보안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한 기술 스택과 본인의 담당 역할 위주로 정리하여 제출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서류 검증 단계에서는 회사에 재직했음을 입증하는 경력증명서가 가장 기본적인 증빙 자료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사 프로젝트가 대외비라면 증빙을 위해 소스코드나 내부 문서를 임의로 제출하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경력증명서에 근무기간과 부서만 나온다면 재직 사실은 증명할 수 있지만 특정 프로젝트 참여까지 증명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가능하다면 회사에서 발급 가능한 경력기술 확인자료나 프로젝트 참여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자료가 있는지 먼저 알아보세요. 없다면 프로젝트명과 고객사, 기술정보를 구체적으로 노출하지 않고 담당업무와 본인 역할을 공개 가능한 수준으로 작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채용담당자가 증빙 가능 여부를 지원자가 판단하라고 안내했다면 추후 요청받았을 때 실제로 제출할 자료가 있는 경험 위주로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증빙 때문에 회사의 보안규정을 어기는 선택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공채 지원서의 프로젝트란에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를 기재할 때는 경력증명서뿐만 아니라 내부 보안 규정과 증빙 가능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경력증명서에는 상세한 프로젝트 수행 내용이나 기술 스택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기 때문에 경력증명서 제출만으로는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증빙으로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전 직장의 비밀유지의무를 위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인의 기여도를 증명하는 것입니다. 우선 회사 보안 규정상 대외비에 해당하거나 소스 코드를 외부로 유출할 수 없는 프로젝트라면 깃허브 등에 직접적인 코드를 올리는 방식의 증빙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전 직장에서 발행한 경력증명서와 함께 본인이 참여한 프로젝트의 명칭, 기간, 담당 역할이 공식적으로 기록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이때 프로젝트명은 대외비 유출을 피하기 위해 대략적인 서비스 분야나 시스템 명칭으로 비식별화하여 작성하고 기술 스택과 본인의 구체적인 역할 중심으로 기술합니다. 더불어 퇴사 전이나 재직 중에 프로젝트 참여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내부 결재 문서, 개발 완료 보고서, 혹은 업무 포털의 캡처본 중 개인정보와 기업 기밀을 마스킹한 자료를 증빙으로 확보해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이러한 자료 역시 외부 반출 시 보안 위배 가능성이 있으므로 반드시 사내 규정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공식적인 증빙 제출이 불가능한 구조라면 서류 전형에서는 프로젝트의 핵심 아키텍처와 본인의 해결 방식만을 구조적으로 설명하고 면접 과정에서 구두로 상세히 설명하여 신뢰도를 높이는 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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