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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데이터엔지니어 취준 중 데이터QA 업무 경험 하는게 좋을까요?
데이터 엔지니어로 5개월정도 인턴 후 상반기에 취직을 못하고 취준 중에 알바를 병행중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알바를 그만 둘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냥 알바를 하기보단 데이터QA 업무라도 경험하는게 좋을 지 고민입니다. 하반기에는 결국 데이터엔지니어 지원을 할건데 지원시에 데이터QA로 일한 기간이 짧은데 이직하는것이 회사를 자주 옮길 수 있다는 인식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데이터 QA + 교육 도메인 검수 + 비개발 업무 중심이고 그래도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계속 해 나갈 생각입니다.
2025.06.13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아르바이트는 단순경험이라 스펙이 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데이터QA업무라도 하시는 것이 더 나은건 맞습니다. 현업관련 경험을 조금이라도 하는 것이 취업시에는 자소서 소재거리도 얻고 이점이 많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업무관련 경험이 있는게 더 좋습니다 정규직이아니라 인턴이나 알바라면 압박질문당할일도없구요
두부르농업회사법인닥더애그주식회사코전무 ∙ 채택률 59%해당 알바가 비록 짧더라도 데이터 QA 경력은 데이터 관련 연속성으로 연결 할 수있다면 오히려 득입니다. 단순한 오류 체크 엑셀 필터링이 아니라 데이터 검증 로직 수립 , SQL 기반 점검 , 정합성 기준 관리 작성이 필요합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데이터 엔지니어 취업을 목표로 한다면 데이터QA 업무 경험도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QA는 데이터 품질 관리, 테스트 자동화, 데이터 정합성 검증 등 데이터 엔지니어 직무와 일부 겹치는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이기 때문에, 단순 알바보다 훨씬 관련성이 높습니다. 이직 시 QA 업무 경험이 짧더라도 지원서에 프로젝트 경험과 배운 점을 명확히 정리하면,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은 지원자로 긍정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데이터 엔지니어링은 다양한 데이터 관련 실무 경험이 경쟁력이 되는 분야라 QA 경험도 포트폴리오에 포함하면 좋습니다. 단, QA 업무가 비개발 중심이라면 동시에 데이터 엔지니어링 관련 프로젝트나 공부도 병행해 개발 역량을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데이터 QA 업무 경험은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품질, 테스트, 자동화 등은 데이터 엔지니어 실무와도 연결되기 때문입니다.짧은 경력에 대한 우려는, 경험의 의미와 연결성을 명확히 설명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배운 점, 그리고 왜 데이터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은지 논리적으로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꿈을 이룹시다!두산에너빌리티코이사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데이터 QA 업무 경험은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품질, 테스트, 자동화 등은 데이터 엔지니어 실무와도 연결되기 때문입니다.짧은 경력에 대한 우려는, 경험의 의미와 연결성을 명확히 설명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배운 점, 그리고 왜 데이터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은지 논리적으로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공백보다는 유관업무로 경험을 쌓으시는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질문자님 걱정하시는 것과 같이 짧은 기간의 재직은 가고자하는 기업에서 안좋은 인식을 심어줄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해 명확한 이직사유를 미리 정리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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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편입 도전을 해볼지 말지 고민입니다
우선 저는 현재 지거국 신소재공학과 1학년에 재학 중인 20살 대학생입니다. 1학기 때 학점을 4.5 받았는데, 2학기부터 편입 공부를 시작해서 2학년 때 학업 병행으로 편입 시험을 보는 게 어떨지 의견 여쭙고 싶습니다. 편입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학벌 컴플랙스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지고, 아직 기업에서 학연, 지연이 꽤 남아 있다고 듣고 경험을 잠시 했었어서 대학교를 바꾸고 싶어졌습니다. 목표는 서성한 중경시로 잡았습니다. 이런 질문 드리는게 어리석어 보일 수도 있지만, 학점과 편입 공부 사이에서 결정을 해야할 것 같아 도움을 청하고자 남깁니다. 물론 둘 다 잡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학점 챙긴다면 4.5 유지하기 위해 공부할 생각입니다. 현직에 계신 선배님들이 보시기에 그냥 그 자리에서 학점 잘 받고 취업하는게 나은 선택일까요, 아니면 편입 도전을 해보는 게 좋을까요?
Q. 일본어, 영어, 중국어 자격증 보유자 진로 관련
저는 27세이고 지거국 분캠 어학전공 졸업했고 jlpt n1, toeic900이상, hsk 5급, 컴활2급만을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일본과 영미권으로 한학기씩 교환학생 다녀왔고 이외 스펙은 없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방향성 없이 언어가 좋아서 이렇게 배웠습니다. 그러나 이것들을 실무에 쓸 정도로 높은 수준은 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에서야 진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인공지능을 사용하며 일하게 되면서 어학능력이 쓸데가 있나 하는 생각도 들어서요. 언어를 활용해서 국내/해외 취업을 하거나 고시 준비를 할지 아니먄 그냥 기술을 다시 배우거나 공무원 준비를 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이도저도 아닌거 저도 잘 알기에 염치 없는거 인지하면서도 여쭤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른거 알고 있지만 혹시 제 상황이라면 진로를 어떻게 준비하실 것일까요? 또 무언가 추가하면 시너지가 생길 수 있을까요?
Q. 가죽 / 패션 관련 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가죽 관련 질문 남깁니다.
1. 좋은 가죽의 조건 / 좋은 가방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면접에서 가죽에 대해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