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램리서치코리아 면접
면접에서 영어로 본다고 들었는데, ppt 말고도 모든 과정을 다 영어로 면접보나요?
2026.04.28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영어 면접이라고 해도 모든 과정을 전부 영어로 진행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보통 PT 발표나 일부 질의응답만 영어로 진행하고, 직무 이해도나 경험 설명 중심 질문은 한국어로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만 회사나 직무에 따라 전부 영어로 진행될 수도 있어 공고나 안내 메일 기준을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램리서치코리아 면접은 외국계 기업 특성상 영어 활용 능력을 확인하지만 모든 과정을 영어로만 진행하기보다는 국문과 영문을 혼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PPT 발표를 영어로 준비하셨다면 기본적인 직무 프레젠테이션은 영어로 소화하되 이어지는 질의응답은 면접관의 성향에 따라 한국어로 진행될 수도 있어요. 다만 갑작스러운 영어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도록 본인의 직무 강점과 지원 동기 정도는 반드시 영어로 답변할 수 있게 준비하세요. 완벽한 문법보다는 엔지니어로서 본인의 생각을 얼마나 논리적이고 자신감 있게 전달하느냐가 평가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안녕하세요. 램리서치코리아는 직무 특성상 영어 사용 비중이 높아서 PPT 발표뿐 아니라 Q&A도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모든 과정을 100% 영어로만 진행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한국어가 일부 섞이기도 합니다. 특히 기술 질문이나 프로젝트 설명은 영어로 답할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창한 회화 실력보다 본인 연구와 경험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을 더 많이 봅니다. 예상 질문에 대해 영어로 답하는 연습을 꼭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프로젝트 설명, 문제 해결 경험은 특히 준비가 필요합니다. 모르는 질문이 나와도 침착하게 구조적으로 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벽한 영어보다 전달력과 자신감이 더 큰 평가 요소입니다.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램리서치코리아는 직무 특성상 영어 사용 비중이 높아서 PPT 발표뿐 아니라 QnA도 상당 부분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전 과정을 100퍼센트 영어로만 진행하기보다는 상황에 따라 한국어가 일부 섞이기도 합니다. 핵심은 유창함보다 기술 내용을 영어로 설명할 수 있는지입니다. 본인 연구나 프로젝트를 영어로 설명하는 연습과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을 영어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공정 흐름과 문제 해결 과정을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꼭 하셔야 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램리서치코리아 면접은 전 과정이 전부 영어로 진행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보통은 PPT 발표는 영어로 진행하고, 발표 이후 질의응답에서 일부 영어 질문이 섞이는 형태가 일반적입니다. 특히 기술적인 내용은 한국어로도 진행되지만, 중간중간 영어로 설명해보라는 요청이나 간단한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확인하는 질문이 들어옵니다. 핵심은 완벽한 영어가 아니라 업무 상황에서 소통 가능한 수준입니다. 장비 설명이나 문제 상황을 영어로 간단히 설명할 수 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발표 스크립트 암기보다 본인이 한 경험을 영어로 풀어 말하는 연습이 훨씬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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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늦은 나이 박사 졸업후 취직
석사를 '15년도에 졸업 후 5년간 기업에 경력으로 있었고 이후 '20년부터 '25년까지 박사학위를 거쳐 졸업하니 어느덧 나이가 39세가 되었네요. 박사과정이 연구주제가 금속 정제련이고 이와 관련된 기업이 포스코, 현대제철, LS MNM 등이 있어요. 이런 대기업에 저의 학위 경력으로 지원할 수 있는지 의문이네요. 석사와 기업 경력은 디스플레이 소재 분야라 박사학위 연구내용을 포기한다면 삼성 디스플레이도 지원 가능하겠지만 현실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싶고, 중소기업은 서류에서 탈락하네요. 논문, 특허 실적은 어느정도 갖춰져있긴 하지만 대기업 지원시에 큰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고 이력서를 잘 작성해도 나이나 경력에 의해 컷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금속 주조분야가 전공과 유사해서 지원하지만 지원하는 족족 서류에서 탈락을 하였고, sk하이닉스도 석사 경험으로 지원해봐도 서류 탈락은 일상이네요. 이쯤되면 대기업은 포기하고 늦은 나이지만 포닥을 지원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Q. 다음학기에 대학 졸업하는데
전혀....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요. 서울 10위권 대학 화공과에 학점 전체 4.07 전공 3.93(이번학기포함, 다음학기 3전공1교양 들을 예정, 영어 토플 개정전 103점, 대외활동은 이번 방학에 자대 대학원 체험같은거 하고(계절로) 전공 관련에서 더 한 건 없습니다.. 원래 가고싶은 분야가 신소재개발이라 그쪽으로 자대든 해외든 타대든 대학원 갈까 했는데 일이 터져서 전공 하나 f맞고 현타와서 지금 대학원에 대해 회의적고... 휴학하고싶고.. 휴학한다고 달라질 건 없는거같고.. 회사를 알아보자니 하나도 감이 안 잡혀서 무섭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이력서 느낀점
안녕하세요 이력서 적을 때 활동 목적, 저의 역할이 포함된 활동 내용, 성과 여기에 느낀점을 덧붙여 입력해왔는데 느낀점은 안 적는 게 더 좋나요? ~을 배웠다든지 중요성을 깨달았다든지 그런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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