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링크드인 커피챗
안녕하세요. 링크드인을 통해 외국계 스타트업 신입 포지션에 지원했는데, 마침 대표님께서 한국에 체류 중이시라며 제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직접 오셔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런 형태의 채용 과정은 처음이라 여쭤보고 싶습니다. 보통 스타트업이나 외국계 기업에서는 이런 방식으로 미팅이 진행되기도 하나요? 그동안은 회사로 직접 방문해 면접을 보거나 Zoom으로 미팅을 진행한 경험만 있어서, 회사 측에서 지원자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와서 만나는 경우는 처음이라 조금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2026.08.07
답변 5
- 멘멘토726961넥슨게임즈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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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게 진행되기도하며, 손해보실게없으니 한번 진행해보는 게 어떨까요?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외국계 스타트업이나 초기 단계 기업에서는 대표나 C-Level 인사가 관심 있는 후보자를 직접 찾아가 Casual Coffee Chat을 진행하는 경우가 흔히 있습니다. 한국 오피스가 없거나 대표가 출장/체류 중일 때 빠르게 적합성을 판단하고자 candidate-friendly한 방식으로 다가오는 유연한 채용문화입니다. 다만 공식 면접 이전에 진행되는 자리라도 기본적인 비즈니스 매너와 서류 검토, 회사 및 직무에 대한 이해를 철저히 준비하고 참석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장소는 오픈된 카페 등 공개된 장소로 잡으시고, 회사의 성장성과 본인이 기여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자연스럽게 어필하신다면 매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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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있을 수 있는 방식입니다. 특히 외국계 스타트업은 국내 대기업처럼 채용 프로세스가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서 대표나 창업자가 직접 후보자를 만나보고 팀과 잘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는 형태의 미팅이 진행되기도 합니다. 특히 신입 포지션이라면 경력이나 스펙만 보는 것보다 지원자의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성향 그리고 회사에 대한 관심도를 직접 확인하려는 목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것을 무조건 최종 면접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채용 전 탐색 미팅 정도로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가 직접 연락했고 지원자의 지역까지 찾아온다는 점에서는 상당히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지만 아직 채용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회사가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지와 해당 포지션에서 어떤 일을 맡게 되는지 그리고 왜 본인을 직접 만나고 싶어 하는지를 미리 정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회사의 업무와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도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면 좋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부분은 장소와 시간입니다. 처음 만나는 자리라면 너무 사적인 장소보다는 회사 측이 제안한 공개적인 카페나 공유오피스 등 업무적인 분위기의 장소가 적절합니다. 대표가 먼저 제안했다고 하더라도 회사명과 대표의 신원, 실제 채용 공고와 포지션이 존재하는지 정도는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정상적인 스타트업이라면 이런 확인을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는 특이한 상황이라기보다는 스타트업 특성상 충분히 가능한 채용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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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일반적인 공채 면접과 달리 대표가 직접 커피챗을 제안하면 이것도 면접인지, 어느 정도 준비해야 하는지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외국계나 초기 스타트업에서는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채용 방식입니다. 특히 대표가 직접 만나는 경우 형식은 편한 대화여도 실제로는 지원자의 지원동기와 성향, 의사소통 방식, 조직 적합성을 확인하는 초기 면접 성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해당 회사를 선택한 이유, 본인의 경험과 입사 후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은 자연스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반대로 회사의 사업모델과 투자 현황, 한국에서의 사업계획, 담당 업무와 채용 이후 기대 역할도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첫 만남인 만큼 장소는 사람이 많은 공개된 공간으로 정하고 회사와 대표의 실제 이력도 사전에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좋은 기회일 수 있으니 편하게 대화하되 면접이라는 생각으로 준비해보세요.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1%채택된 답변
외국계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에서는 대표가 직접 거주 지역으로 찾아와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일반적인 대기업의 딱딱한 면접 방식과 달리, 지원자의 성향이나 가치관이 회사 문화와 잘 맞는지 확인하고 서로를 편하게 알아가는 네트워킹 성격의 미팅으로 이해하시면 좋습니다. 공식적인 질문에만 기계적으로 답하는 자리라기보다는 업무 방식이나 비전, 관심사에 대해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대면 미팅이 성사된 만큼 기본적인 복장과 이력서 내용을 점검하되,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안하고 진솔한 태도로 대화에 임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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