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시 '영어로 말해도 된다'라는 말을 거절(?)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요 영어를 사용하는 직무이긴 하지만(작문 위주), 공고상 영어 능통자 우대는 아니었습니다. 면접 때 영어로 자기소개를 해보라고 하셨고, 다음 질문에서도 00 씨는 어학 점수가 높으시니, 영어로 말씀하셔도 돼요. 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ㅠㅠ 당시 판단이 잘 안 되어서 꾸역꾸역 답변을 영어로 했는데요.. 영어로 말한 지가 너무 오래돼서 ㅠㅠㅠㅠ 정말 많이 더듬고 대답 퀄리티도 좋지 못했습니다. 중간부터는 한국어로 답변하기는 했지만 경험과 역량에 관한 질문을 영어로 답변하느라 퀄리티가 좋지 못했고, 어학 점수에(970,AL) 비해 안 좋은 모습을 되려 보인 것 같아서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혹시 영어로 말해도 된다는 말에 한국어가 더 편해서 한국어로 답변드리겠다고 해도 됐을까요......????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 때 어떤 태도로 임하는 게 좋을지 질문드립니다.
2020.12.08
답변 3
- 각각티슈에어부산코사장 ∙ 채택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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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하라고 했으면 영어로 하는게 맞긴합니다. 면접에서 거절한다는거 자체가 사실 부담되고 마이너스 요소인거는 현실입니다.
- eeeekk외국계코대리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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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그런 질문을 받았을 경우 영어로 대답하는 것이 베스트이나, 의사전달이 어려울 경우 해당 질문은 한국어로 대답하는 것이 좀 더 제 생각이 잘 전달될것 같다고 정중하게 말씀드려도 될것같긴합니다. 그러나, 면접관마다 한국어답변에 대한 생각은 다를 것 같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직무의 경우, 영어면접까지 대비를 해야합니다. 작문만을 사용한다고 해도 결국 스피킹을 얼마나 하는지가 영어실력의 척도가 되기때문입니다. AL 받으셨다니, 어느정도의 연습과 자신감을 가지시면 좋을것같아요 :)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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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량에 달린일이긴 한데 그렇게 얘기한 의도자체가 멘티님의 외국어 능력을 확인하고자 였기에 영어로 대답하는게 맞습니다. 공인점수가 워낙 높다보니 기대했던 부분이 있엇던 것 같습니다. 다만 기대에 못 미쳤다면 다소 마이너스 될 소지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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