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뭘 해야할까요
하고싶은 일이 뭔지모르겠어요 어떻게 하죠??
2026.10.04
답변 9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과장 ∙ 채택률 90%
멘티님, 지금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처음부터 평생 할 일을 정하기보다 ‘직접 해보고 비교할 후보’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먼저 최근 경험에서 재미있었던 일, 잘했던 일, 반복하기 힘들었던 일을 각각 세 가지씩 적어보세요. 사람을 만나 설명하는 일인지, 자료를 분석하는 일인지, 무언가를 만드는 일인지처럼 ‘업무 행동’으로 적으면 직무를 찾기 쉽습니다. 그다음 후보 직무 두세 개의 채용공고에서 실제 담당업무를 읽고, 작은 과제나 수업·아르바이트 등으로 체험해보세요. 해본 뒤에는 재미뿐 아니라 업무 방식, 생활 리듬, 배우고 싶은 마음이 남는지도 비교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당장 확신이 없어도 작은 경험이 쌓이면 선택 기준이 생깁니다. 이번 주에는 관심 직무 두 개를 찾아 하루씩 조사하는 정도로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멘티님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럴 때 억지로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부터 찾으려고 하면 오히려 더 막막해집니다. 취업에서는 하고 싶은 일이 명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먼저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하기 싫은 일, 현실적으로 진입 가능한 일을 좁혀가는 게 훨씬 효과적입니다. 일단 전공, 지금까지 해본 경험, 좋아했던 과목이나 활동,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 편한지 혼자 분석하는 일이 편한지, 그리고 근무지·연봉·워라밸 중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적어보세요. 그다음 채용공고를 20~30개 정도 보면서 반복해서 등장하는 직무를 찾아보면 본인에게 맞는 직무가 조금씩 보입니다. 그리고 '해보고 싶은 일'을 찾는 것보다 '이 정도는 해볼 만하다'는 직무를 하나 정해서 실제로 경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인턴, 프로젝트, 자격증 공부, 현직자 인터뷰 등을 통해 직접 경험해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맞고 안 맞는 게 드러납니다. 특히 취업을 앞둔 상황이라면 완벽하게 적성을 찾은 뒤 지원하려고 하지 마세요. 직무를 하나 정해 준비하면서 수정해 나가는 게 현실적입니다. 처음 선택한 직무가 평생 직업일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은 '내가 평생 뭘 하고 살까'보다 '내가 1~2년 정도 경험해볼 만한 직무가 무엇인가'를 찾는 게 먼저입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하고 싶은 일로 일하시는 분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직업이라는 것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분들도 상당합니다. 차라리 내가 잘 할 수 있는 무엇인지 아니면 현재 나의 상황에서 직업을 갖기 위해서 가장 안정적이고 빠른 길은 무엇인지 고민을 해 보시고 그 방향으로 준비를 하시는 것은 어떠실까 싶습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진심으로 내가 뭘하고 싶다는걸 알고 취업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멘티님만 그런 고민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직업진로에 대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향, 경험을 통해 간접 경험을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은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고민입니다. 우선 내가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고 어떤 성향을 가졌는지 파악하는 과정부터 시작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교 때 들었던 수업 중 흥미로웠던 과목이나 일상생활에서 몰입했던 순간들을 떠올려보면 본인의 성향과 관심사를 조금씩 좁혀나갈 수 있습니다. 내향적인지 외향적인지, 분석적인 업무를 선호하는지 사람들과 소통하는 업무를 선호하는지 등 기본적인 업무 성향을 먼저 정리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내가 명확히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것만큼이나 내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걸러내는 방법도 좋습니다. 야근이 너무 싫다거나, 영업직은 절대 맞지 않다는 식의 기준을 세우면 남는 선택지들이 자연스럽게 윤곽을 드러내게 됩니다. 성향 파악이 어느 정도 되었다면 채용 사이트의 직무 소개나 현직자들의 인터뷰를 읽어보면서 실제 업무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간접적으로 살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막연히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실무에서 하는 일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직무 기술서를 꼼꼼히 읽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직무의 실제 업무 내용을 접하다 보면 생각보다 흥미가 생기는 분야를 발견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직무 관련 교육이나 단기 인턴, 대외활동 등 직접 경험을 쌓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머리로 고민하는 것보다 실제로 부딪혀보면서 몸으로 겪어보면 이 일이 나와 맞는지 안 맞는지를 훨씬 빠르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하고 평생 할 수 있는 직장을 찾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고, 지금 당장 해볼 수 있는 작은 경험부터 하나씩 시도해보시기를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하고 싶은 일을 아직 찾지 못해 막막하고 고민이 크시겠지만, 진로 설정의 출발점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보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 환경을 선호하는지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우선 본인의 전공 과목이나 이전 학부 활동 중 상대적으로 흥미를 느꼈거나 성과가 좋았던 경험들을 정리하며 자신의 강점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관련 분야의 직무 채용 공고를 살펴보거나 현직자 인터뷰, 공공기관 및 대기업의 인턴십 프로그램 등 작은 실행부터 차근차근 시도해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막연히 막막해하기보다는 관심 있는 산업군을 하나씩 경험해 보며 본인과 맞는 직무 영역을 좁혀 나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작은 경험부터 쌓아가다 보면 반드시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내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하고 싶은 일을 아직 찾지 못해 막막하고 고민이 크시겠지만, 진로 설정의 출발점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보다 내가 무엇을 잘하고 어떤 환경을 선호하는지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우선 본인의 전공 과목이나 이전 학부 활동 중 상대적으로 흥미를 느꼈거나 성과가 좋았던 경험들을 정리하며 자신의 강점을 객관적으로 점검해 보시길 권합니다. 관련 분야의 직무 채용 공고를 살펴보거나 현직자 인터뷰, 공공기관 및 대기업의 인턴십 프로그램 등 작은 실행부터 차근차근 시도해 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막연히 막막해하기보다는 관심 있는 산업군을 하나씩 경험해 보며 본인과 맞는 직무 영역을 좁혀 나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차분하게 자신을 돌아보고 작은 경험부터 쌓아가다 보면 반드시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내실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하고 싶은 일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처음부터 평생 할 직업을 정하려고 하기보다 내가 잘할 수 있는 일과 덜 힘든 일, 흥미가 가는 업무를 좁혀가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경제학과라면 금융, 영업, 마케팅, 기획, 데이터분석, 공기업 행정 등 여러 방향이 가능합니다. 우선 관심 가는 직무 공고를 20개 정도 모아 실제 업무 내용을 읽어보세요. 이후 인턴이나 직무체험,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경험해보면 생각보다 빠르게 맞고 안 맞는 분야가 구분됩니다. 지금은 진로를 확정하는 것보다 여러 직무를 작게 경험하면서 선택지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진로 방향을 찾는 방법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하고 싶은 일이 바로 떠오르지 않는 건 흔한 일입니다. 처음부터 평생 할 일을 정하려고 하기보다 내가 잘하는 일과 싫어하지 않는 일을 좁혀가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경제학과라면 금융, 데이터분석, 기획, 영업, 공기업처럼 갈 수 있는 분야가 넓으니 관심 직무 공고를 20개 정도 모아 업무 내용을 비교해보세요. 이후 인턴이나 대외활동, 직무체험을 통해 직접 해보면서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성검사 결과만 믿기보다 실제 경험에서 재미를 느꼈던 순간과 스트레스가 덜했던 일을 기록해보면 방향이 점점 선명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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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기업 사기업 고민
학교: 지거국 학년: 4 학점: 3.9 전공: 전자공학 어학: 토익스피킹 IH 자격증: 한국사2급, 기사2개 필기(이번에 실기접수예정) 안녕하세요 공대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공기업과 사기업 둘 중에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고민이 되던 중 공기업은 지원 시 필요한 자격증이 많기에 미리 따놓으면 좋지않을까 생각이들어 방학동안 틈틈이 자격증을 조금씩 따놓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지날수록 사기업 욕심이 생겨 합격후기들을 보니, 대기업에 합격하신분들은 학점4는 기본으로 넘는 것 같고 대외활동도 많고 수상경력 혹은 논문같은 스펙들이 많더라구요 근데 저는 수상경력도 없고 학부연구생도 한적이 없습니다 .. 한거라곤 교과목에서 진행한 프로젝트 3개와 하고싶은 직무(방산기업을 목표로 생각하고있습니다.) 와 관련된 복수전공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사기업을 포기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대외활동을 쌓는게 좋을까요 판단이 안섭니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코레일 서류전형 변경
토익이랑 자격증 가산점으로 내년부터 변경된다고 해서 토익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이럴거면 다른 비슷한 공기업이 있는지 궁금해요. 고졸이고 육가공식품 공무팀으로 1년 4개월 근무했고 자격증은 피복, Co2, tig 용접기능사, 에너지기능사, 공조기능사, 온수온돌, 운전면허1종보통 있어요. 특전병으로 올해 11월 25일에 전역해요. 자격증은 기능사밖에 없는데 산업기사나 기사 준비하고 싶지않아요.(만약 따야한다면 학점은행제로 산업기사는 볼 수 있고 기사는 자격요건이 안되요.) 코레일 차량직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코레일처럼 실무경력을 중요시하고 자격증보단 NCS, 전공시험을 잘보면 들어갈 수 있는 다른 공기업들도 있을까요? 한국지역난방공사도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 이 스펙에 들어갈만한 공기업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살고 있는 지역은 충북 제천인데 가까우면 좋을 것 같아요.
Q. 면접 무단 불참 파급 효과
안녕하세요 B기업 최종 면접을 앞둔 상황에서 A기업에 최종 합격 소식을 들어, B기업 최종 면접을 불참한 상황입니다. 분명 면접 전에 불참 사실을 알리고자 생각을 했었는데, 정신 없이 시간을 보내다가 나중에 사전 고지 없이 무단 불참을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됐습니다.. 너무 예의 없는 행동을 했다는 것 스스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추후 B기업에 지원을 할 경우 불이익이 주어질 수 있는 것 또한 너무 당연하다 느껴집니다 ㅜㅜ '다음 번에는 이런 실수 하지 말아야지' 생각하면서도 걱정, 후회가 됩니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생기는 안좋은 파급 효과가 더 있을까요? 지금이라도 메일로 그 때의 상황을 설명드리는게 나을까요? (3일 지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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