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방산업체 이직 질문..
저는 방산업체 중소기업에서 연구개발직 하드웨어 엔지니어로 재직중입니다(한달 차) 26살이며 학사졸로 입사하게 됐습니다.(경북대 전자공학과, 3.14/4.5) 길어진 취업 준비에 집안 상황과 공백기의 두려움에 일단 적당한 중소기업에 들어가야겠다는 마음에 입사하였습니다. 지금은 회사에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대기업의 꿈을 접진 않았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 사업부의 회로설계 직무를 수행하고 싶습니다. 방산업체는 이직 시 불편한 감이 있다는 얘기가 있는데 어떤지 궁금합니다. 지금의 회사에서 수행하는 업무는 C++, VHDL, PCB, CAD, 검증, 시험 등등.. 설계부터 완제품의 검증까지 넓은 업무를 담당하는 것 같은데 이러한 역량이 이직할 때 직무 연관성에 도움이 될까요? 중고신입으로서 이직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어떤 것들이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학점이 지나치게 낮기 때문에..)
2023.12.10
답변 1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네 지금 하시는 업무가 이직시에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이직시에 고려가 되는 부분이 산업군, 직무의 연결성인데 방산과 반도체는 다소 결이 달라서 이직 시 경력을 인정을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동아ST 면접
동아ST 품질관리 직무 QC에 지원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전 관련 면접 후기에 GMP규정을 읽고 자기 생각을 영어로 말하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와 실제로 면접 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Q. 대기업 채용 연계형 인턴 vs 신입 공채
안녕하세요, 멘토님.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현재 대기업 채용연계형 인턴에 합격한 상태입니다. 9~12월 근무 후 12월 전환면접을 보고, 합격 시 1월에 신입사원들과 함께 입사·교육을 받는 구조입니다. 이 대기업은 제가 가장 가고 싶은 1~4위 회사는 아니지만, 이름을 대면 누구나 아는 곳입니다 저는 이번 9월부터 다른 대기업 공채에도 도전할 계획이었는데, 인턴을 병행하면 4개월 근무로 연차가 총 4개만 나옵니다. 공채 특성상 1, 2차 면접을 다 보게 되면 사실상 2개 기업 정도밖에 면접을 못 볼 것 같아, 이 인턴을 시작하는 게 맞는지 고민입니다. 전환률이 100%는 아니지만, 웬만하면 전환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막상 공채 기회가 왔을 때 연차 부족으로 놓치게 될까 걱정되고, 반대로 공채에 합격하지 못하면 그 시간과 고민이 낭비였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선택이 나은 것 일지
Q. 어떤 직무를 가야할까요
한능검 1급 모스 엑셀 모스 피피티 토스 Ih 전산회계 2급 fat 1급 컴활2급 <딸예정> 토익(850목표) sqld 이렇게 인데요 제가 학점이 4년제 경영학과 2점대 후반으로 너무 낮아 걱정입니다 현재 어떤 직무가 제 스펙으로 가장 가능성 있는지 궁금하고 sqld 는 그냥 요즘 데이터분석능력이 있으면 좋다고 해서 도전해볼 생각인데 굳이인가싶어 여기에 여쭤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