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부전공관련하여 질문있습니다.
현재 기계공학과에 재학중인데 전기공학하고 겹치는 전공 과목이 몇개 있었어서 전기공학 전공 두개만 더 들으면 부전공으로 넣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두개를 더 듣고 부전공으로 넣는게 좋을까요? 혹은 그 시간에 전공과목을 더 듣는게 날까요?
2026.03.22
답변 7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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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전기 관련된 분야로 취업을 원하신다면 부전공 수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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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가 전기·제어·반도체 쪽이면 부전공이 분명 플러스입니다. 다만 단순 “타이틀”보다 직무 연관성·성적·프로젝트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시간이 빡빡하다면 전공 심화+프로젝트에 투자하는 게 낫고, 여유가 있고 진로가 겹친다면 부전공 취득을 추천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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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전공은 보통회사에서 인정을안해줍니다 전공과목추천드립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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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는 목표 직무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기계 기반 직무로 갈 계획이라면 전공 심화 과목을 더 듣는 것이 실무 적합성 측면에서 더 유리합니다. 기업에서는 결국 해당 직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전공지식을 더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전기 요소가 섞인 직무 예를 들어 자동화 설비, 메카트로닉스, 반도체 장비 쪽을 고려하고 있다면 부전공은 분명 강점이 됩니다. 특히 기계와 전기를 같이 이해하는 인재는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현재 이미 두 과목만 추가하면 부전공이 가능하다면 비용 대비 효율은 좋은 편입니다. 다만 단순 타이틀이 아니라 실제로 회로, 제어 개념을 이해하는 수준까지 가져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향이 애매하다면 부전공 취득을 추천드리고, 명확히 기계 한 길이라면 전공 심화를 선택하시는 것이 더 전략적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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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취업 관점에서는 부전공 타이틀보다 활용 가능한 역량이 더 중요합니다. 기계공학 기반에 전기공학 과목을 일부 수강한 경험은 충분히 의미가 있지만, 단순히 부전공 명칭을 위한 추가 이수는 효율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모터, 제어, 전력 등 기계와 전기가 결합되는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부전공까지 완성하는 것이 분명한 방향성을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진로가 명확하지 않다면 해당 시간에 핵심 전공 심화나 프로젝트 경험을 쌓는 것이 더 경쟁력 있습니다. 결국 부전공은 타이틀이 아니라 직무와의 연결성이 기준입니다.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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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향후 본인의 커리어 테크트리 전략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 향후 취업등에서 기계/전기 두개 분야에 도전해서 분야를 늘리는게 목적이라면 부전공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그렇지 않고 기계분야만 일할거라면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일은 모르니 확장을 해 놓는것도 좋은 방법일수 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떤 과목을 이수하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전공평점만 잘 관리를 하시면 되며, 부족한 과목이나 이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외부교육이나 공모전 수상 등으로도 충분히 커버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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