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석유화학 품질관리
석유화학(울산)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저는 화공 출신 여학생이며 생산관리 직무를 희망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생각하였을 때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여자분들도 많이 계시다고는 라지만 그 비율이 현저히 낮으며, 저는 체격도 왜소하여 면접관 분들에게 큰 인상을 주지는 못할 거 같아요. 품질관리의 경우는 괜찮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품질관리의 경우 어떤 업무를 주로 다루고 업무의 강도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또한, 품질관리 직무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도움이 될 만한 활동이나 교육이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2023.07.28
답변 5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채택된 답변
품질관리를 할때에는 생산보다는 품질이 여자가 그나마 하기에 수월합니다. 해당 회사에서 다루고 있는 제품이나 원재료들이 제조 공정상 문제가 없는지 체크하고 모니터링하는 업무, 품질 인증 관리 문서 업무, 클레임 개선 업무가 있습니다.
- 오오버더SKY한진도시가스코사장 ∙ 채택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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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먼저 석유화학의 경우에는 별도로 품질관리를 뽑지 않습니다.생산관리로 뽑은 후 거기서 1, 2명 정도만 품질로 보내죠. 당장 공고 검색해보셔도 알게 되실 겁니다. 울산의 주요 기업 SK에너지/지오센트릭, 롯데케미칼, 대한유화 등 품질관리만 별도로 뽑는 기업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멘티님께서는 품질관리가 아닌 생산관리로 직무를 준비해야 합니다. 생산관리 뽑는 곳에서 품질관리 내용으로 어필해도 안됩니다. 평가자는 생산관리 현직자이기 때문입니다. 생산관리에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부딫혀 보세요. 주위에서 말하는 부분들은 그냥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울산에 소재하고 있는 SK 롯데 등 대기업의 경우에는 요새 성비 맞춰서 뽑습니다. 대한유화도 몇년전에 엔지니어로 여성을 처음 뽑기 시작했습니다. 여성이라고 해서 일부러 불리한 점수는 주지 않으며,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 순 있겠지만 멘티님께서 당당하고 목소리 크게 그리고 힘있게 본인을 어필한다면 문제 없습니다. 아 그리고 체격이 작은데 외려 힘찬 모습을 보여주면 오히려 더 돋보입니다. 반전의 매력을 보여주세요.
- 임임지석LG화학코사장 ∙ 채택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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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대로, 품질 관리 직무 쪽이, 생산 기술과 같은 직접적인 현장 근무를 해야 하는 엔지니어와 비교하여 여성 비율이 높습니다. 주로, 생산 단계에서의 중간 단계인 반제품과, 공정을 모두 거친 완제품에 대하여 지속적인 분석을 진행하거나, 혹은 분석이 진행된 부분에 대한 수치를 확인하여, 이에 대한 불량 및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문제 발생 시 이에 대한 대응 역할을 진행하게 됩니다. 우선, 관련 전공을 모두 이수하셔야 하겠으며, 품질 및 분석 관련 기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면 보다 강점을 어필하실 수 있겠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품질관리 직무로 가시기 위해서는 품질경영기사 자격증, 식스시그마 등 품질과 관련된 자격증을 우선 취득하세요. 또한 산업에 대한 공부를 병행하며 멘티님의 직무적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체력 기르기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운동, 힘든 아르바이트 등의 경험이 있다면 왜소한 체격이지만 직무 수행을 잘 할수있겠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ㅅㅅ6코미코코상무 ∙ 채택률 87%
안녕하세요. 멘티님 공정중이나 공정 후 제품에 대한 품질 측정이나 평가를 하는 직무입니다. 상대적으로 생산과는 어느정도 거리가 있기에 몸집이나 성별은 크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가장 좋은 활동으로는 관련 인턴이 좋으며, 안된다면 관련 교육이나 실습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꼭 원하시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랄게요! 답변이 마음에 드신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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