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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식품대기업 IT부서의 직무와 대우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식품공학/컴퓨터공학 복수전공한 학생입니다. 보통 채용 시 식품QA/QC/생산이랑 IT직무의 중복지원이 안될 때가 많지만 두 직무 모두 관심있어서 취업준비하면서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IT직무쪽은 개발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주로 어떤일을 하고 어떤스킬을 요구하는지 듣고 중점적으로 준비하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1) 식품기업의 IT부서에서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 (웹/서버 유지보수? 데이터분석 기반의 경영지원? 잘 모르겠습니다.) 2) 요구하는 개발능력은 IT서비스기업(네이버,카카오.. 등)에 비해 대개 어느정도 수준인지 3) IT부서에 계신 현직자분이 식품기업을 택하신 이유(메리트, 차별점)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지, 4) 식품기업의 IT부서는 외주업체 취급이라는 소리도 들었는데 사실인지.. 등이 궁금합니다! (4번 질문은 부서 간 교류가 적다면 복수전공을 했다는 어필을 할 필요가 없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2023.07.06
답변 3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채택된 답변
웹써버 유지보수와 보안에 대한 모니터링 입니다. 차별점까지는 아니지만 it 전문기업이 아니면 대부분 특별하게 차별점은 없다고 볼수 있습니다. 외주업체 취급정도는 아닙니다.
댓글 1
유유동환작성자2023.07.07
감사드립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1. IT부서도 세분화되어 있습니다. - 보안 / ERP등의 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 / 사내 인프라 (네트워크 등) / IT개발 등... - 그나마 개발 역량이 부족하다면 사내인프라, 네트워크 쪽으로 추천을 드립니다. IT지원이라는 부서도 있습니다. (PC, 컴퓨터 사용 관련..대응..) 2. 네이버나 카카오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을 요구합니다. 3. 개발역량을 많이 요하지 않고, 식품기업이라는 안정성에 편히 다닐수 있음. / 대신 급여는 식품기업의 수준을 따라감. 4. 입사하면 다 똑같은 월급쟁이 처지입니다. 식품기업의 IT부서라고 해서 대우를 못받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일반 경영이나 총무부서와 동일한 급여를 받겠죠. (연구소는 연구개발수당이 있다보니 조금 더 받긴 합니다.) 교류는 원래 IT분야가 다른 부서의요청을 받아서 일하는 경우가 대다수라, 요청한 부서는 문제만 해결되면 되는 입장이고, IT에서는 문제를 풀어내기 위해 시간을 쏟다보니, 팀으로 일할때보다 개인이 일을 처내야하는 경우가 더 많긴 합니다. 하고싶은 업무는 IT이고, 가고 싶은 기업은 식품쪽 회사여서 이렇게 전공을 듣게 되었다. 라고 설명을 하셔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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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동환작성자2023.07.07
감사드립니다!
Kai23한국과학기술원코대리 ∙ 채택률 81%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1) IT부서의 업무는 기업의 분류(식품, 제조, 공정, 건축, 토목 등)에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IT사업 전략기획&예산확보, IT시스템 관리(서버,네트워크,보안,서버통신실,클라우드,단말기,사무자원,교육자원 등), IT사업관리(개발 등), IT보안관리(정보보안, 개인정보, 컨설팅, 감사 등), 일반보안(CCTV, 공정시스템 관리 등) 등 여러 분야가 있고 다양합니다. 2) 기업의 규모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대기업으로 갈 수록 한 분야의 전문성을 요구하고 벤처기업으로 갈 수록 전문성보다는 다양한 업무를 겸업해야 하므로 인성과 인내력을 요구합니다. 3) 식품기업이라고 하시면 어느 기업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IT 부서에서 기업의 종류가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4) 기업에 따라 IT 업무를 외주에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시스템 관리나 보안관리 쪽은 담당자 2~3명 외에 외주용역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어느 기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5) 정리하자면, IT 쪽은 기업의 분류에 따라 크게 변동되는 업무가 없기에 복수전공의 매리트를 살리기에는 살짝 아쉬워보입니다. 오히려 개발, 인프라보다는 IT사업전략 쪽으로 방향을 바꾸시면 식품사업과 관련된 IT 기획자를 뽑을 때 유리할 수도 있겠습니다.
댓글 1
유유동환작성자2023.07.07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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