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전관리 중대재해처벌법
신입으로 산업안전 직군을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안전 JD는 보통 중처법 관련 지식,직무를 요구하는데 관련전공자가 아니라 이 부분에 대해 따로 역량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공학계열 졸업예정 + 산안기 + 알파 자격증 정도 갖춘 상태입니다.
2026.03.22
답변 4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건설안전기사, 인간공학기사 등 산업안전 분야 관련 추가적인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신 이후 안전관리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직결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비전공자라도 산업안전 역량은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을 기본으로 정리하고 위험성평가·작업허가서(PTW)·사고사례 분석을 공부하세요. 산안기 기반에 더해 산업위생기사나 위험물 관련 자격을 고려하고, 현장 실습·인턴이나 모의 안전점검 경험을 쌓으면 실무 이해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비전공이라도 충분히 준비 가능합니다. 핵심은 중대재해처벌법 자체보다 현장에 적용하는 능력입니다. 법 조문 암기보다 위험성 평가, 작업허가서, 사고 사례 분석을 중심으로 이해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산안기 있으시면 기본은 갖추신 상태라 여기에 실제 사례 기반 공부를 더해보세요. 고용노동부 사고 사례, 판례 요약, 기업 안전보고서를 보면서 어떤 조치가 부족했는지 정리하면 실무 감각이 빠르게 올라옵니다. 가능하다면 안전 관련 인턴이나 현장 실습 경험이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이론보다 현장 이해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준비하시면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반도체 4학년 여름방학 경험
안녕하세요 지방대 재학 중인 4학년입니다. 저는 장비사 cs엔지니어를 희망합니다. 이번 여름 방학에 1. 7월, 8월 동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라는 후공정 회사의 4조3교대 오퍼레이터 계약직을 하는 게 좋을지 (최종합격은 하였음) 2. 연구실에서 진행하는 클린룸 장비 교육과 논문 작성하는 것이 좋을지 (올해 생긴 신생 랩실이라 아직 시작한 것 없음, 종강하고 방학부터 시작) 고민이 됩니다. 회사와 학교가 서로 지역이 멀고, 4조3교대라는 시간 제약이 있어서 두 가지를 동시에 완벽히 진행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Q. 비전공자 기사자격증 질문
건축전공자고 건축기사있습니다 제조업 설계/관리팀이나 신탁사 등등 넓게 생각중인 데 건축기사와 같이 쓸만한 범용성있고 괜찮은 자격증 뭐가있을까요? GPT는 전기기사 추천하는데 비전공자에 직장인이라 사실상 불가능할거같고 알아보니 연계할만한게 건설안전기사, 산업안전기사, 공조 냉동기계기사, 건축설비기사등이 있던데 안전쪽이랑 설비쪽이랑 직무가 좀 많이 다른것같고실제기업에서 뭐가우대되는질 잘몰라서... 추천부탁드립니다
Q. 취준 고민
제가 현재 반도체 업계 취준을 하고 있습니다. 약간 지쳐서 그런지 무기력하고 우울감이 올라와 저만 그런지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26년 2월에 졸업하여 어학이나 자격증은 준비하고 있지 않고 현재 이력서를 쓰고 면접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채용공고를 보며 자소서를 쓰고 면접을 기다리고 면접 준비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이런 과정이 이제는 약간 지치는 기분이 듭니다. 하루가 반복적이고 재미가 없으며 지루하네요... 그렇다고 백수라 그런지 놀러가거나 할 마음의 여유도 없고 취업을 하더라도 인생이 재밌고 행복할 거 같지는 않은데 어쩌죠...하고 싶은 일을 못찾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혹시 선배님들은 이런 경험 있으신지 궁금하고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급합니다. 길고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