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20대 남자입니다. 저는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간호사 면허를 취득하고 간호 일을 하려고 했지만, 너무 맞지 않아서 (병원 경력없이 퇴사하고) 다른 산업쪽으로 진로를 정하려고 이번년도에 산업안전기사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안전관리자나 보건관리자 쪽으로 진로를 정하고 싶은데 어떻게 업무를 시작할지 매우 답답합니다. 보건관리자는 다 보건관리자 업무 경력직만 뽑아서, 그나마 채용해주는 건설사 안전관리자로 시작을 해야하는지, 멘토님들의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2024.08.27
답변 3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건설사는 안전보건환경 담당자를 같은 부서에 뽑기에 해당 팀에 뽑힌다고 무조건 안전관리자로 하는건 아니기에 입사후 경험을 쌓는다면 실무 경험이 되실수 있습니다.
- 츼츼즈셀트리온코대리 ∙ 채택률 57%
저도 간호학과를 졸업했고 병원 경력 없이 퇴사했습니다. 막막한 상황에서 취업을 하고 싶어서 가능한 모든 회사를 지원했고, 대기업 보건관리자 직무에 면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병원 경력이 없어서 다른 경쟁자분들에 비해 내세울 것이 없더라고요. 현재 저희 회사도 그렇고 대부분의 회사가 보건관리자의 경우 간호사 경력이 있거나 관련 경력이 있는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건설사 안전관리자로 시작해서 경력직으로 이직을 시도하시거나, 병원이 안맞으시겠지만 요양병원이라도 근무하시면서 보건관리자나 안전관리자 직무 원서를 써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보건관리자와 안전관리자의 채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다른 분야의 회사도 고려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나나무사람신세계디에프코부사장 ∙ 채택률 79%
안녕하세여. 안전 분야도 신입보다는 경력을 더 선호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설 분야가 솔직히 멘티님에게 맞다 안맞다라고 하기에는 어렵지만, 만약 그쪽으로 나아가고 싶으시면 건설 분야에서 경력을 쌓으신 후 이직을 고려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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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현) K-mobility 브릿지 재단에 서류합격하여 면접 대비를 하려고 합니다. 일반 기업과 다른 듯하여 면접 준비에 감이 안 옵니다. 직무는 (관리직)상생사업 운영-자동차모빌리티 부품기업 제조현장 지원사업 운영이라고 합니다.(품질, ESG, 자동화) 공학계열 우대라고 써있었구요 전 전자전기공학부입니다. 자소서는 제가 진행했던 개발 프로젝트를 주로 썼었는데 이공계열 역량을 강조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이나 현직자 분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삼성공채 지원회사 고민
저는 현재 사기업ㆍ공기업 취업준비를 병행중인 취준생이며, 공기업은 에너지공기업(특히 발전소)을 메인으로 준비중입니다. 현재 가장 관심가는 분야인 삼성물산(건설) '플랜트/에너지'로 지원하고 싶은데, 비전공자라는 점이 걸립니다. 현재 발전소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며 받은 업무가 있고, 직무와 관련성이 있는 편이라 자소서에 쓸 내용은 충분합니다. 다만, 비전공자라 대학교 과목 이수내역에 직무 관련 과목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 여성이라 건설쪽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것 같기도 합니다. 반면 삼성전자DS는 현 전공에서 지원하기에 적합하고, 과목 이수내역도 반도체 관련 과목이 많습니다. 계절학기 학부생 인턴경험과 전공 설계수업때 한 프로젝트가 있어서 자소서는 쓸 수 있겠지만, 다른 반도체 지원자들에 비하면 스펙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상반기때는 삼성전자DS 메모리공정기술로 지원했었고 서류탈락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느회사로 넣어봐야할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Q. 어떤 걸 선택할까요ㅠ
저는 다른 사람과 한 공간에 있는 걸 극도로 싫어해서 중소기업 사무직도 3개월 이상 버티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집에서 10분 거리인 호텔에 취업했고, 혼자 근무하는 환경이라 사람 스트레스가 적어 좋습니다. 교대근무와 서비스직이 조금 우울하긴 하지만 출퇴근이 짧고 혼자 일할 수 있다는 점은 마음에 듭니다. 문제는 출근 3일 만에 인후염이 생겼고, 2주 정도 지나니 목에 가래가 차고 계속 시립니다. 호텔이 유흥가라 흡연자가 많고 건물이40년된노후화건물이라그런것같습니다 또,소마 사고력 수학학원에도 합격했습니다. 아이를 가르치는 건 어느 정도 좋아하고 선생님이라 우울하진 않을 것 같지만, 강의실을 돌아가며 써서 혼자 있을 수 없는 시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전에 하루 가봤을 때 다른 선생님들과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가 빨렸고, 아이들과 학부모 응대도 걱정됩니다. 수학도 그렇게 좋아하는것도아녜요..그렇다고 다른 직업을 찾자니 할게없어요. 호텔계속다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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