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앞으로 막막합니다,,
학교 연세대 캠퍼스 나이 27 자격 : 투운사, ADsP, 컴활2급 영어 오픽 IM2 경험 : 금융공동채용박람회 서포터즈, 삼성SFP 금융연수프로그램참여, 머니투데이 주최 ETF모의투자대회 최우수상 신한투자증권 파견직업무(현재ing) 한국거래소파견(장중 데이터수급 및 공시) 증권앱 VOC담당 등 기타서무업무 현재 잘하고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금융영업쪽 직무희망합니다..(보험,증권, 은행, 저축은행중 어떤길이 맞는지모르겠습니다,,)
2025.11.20
답변 4
- 매매니저로추ㄹ바ㄹ흥국자산운용코대리 ∙ 채택률 88%
스펙 좋으신걸요? 금융영업.. 리테일인지 기관인지에 따라서도 확 다르고.. 영어만 올리시면.. 그리고 지금 현재 신투 파견직업무중이시라는거 아닌가요? “현재잘하고있는지 모르겠다” 라니.. 일단 업계 진입한거부터가 너무 잘하고계신게 아닐지^^ 따로 더 꿈꾸는 직무가 세분화돼있으실까요? 그걸 알면 더 많은 답변해드릴수있을것같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이 가장 좋으나 파견직의 경험이 있는 것이 다소 아쉽습니다. 현재 스펙에서 어학을 최소 AL급으로 만드시는 것이 좋으며 이정도는 되어야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어학점수가 됩니다.
anzstudy노무라금융투자코차장 ∙ 채택률 85%안녕하세요 멘티님, 스펙이나 경험을 충분히 잘 쌓으신 것 같습니다. 다만, 정하실 직무와 특정 비즈니스쪽에 연결이 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같은 금융권이여도 아시다시피 보험, 증권, 은행은 비즈니스 구조도 다르고, 직무에 따라서도 어필해야하는 역량, 경험이 다를 것입니다. 제너럴하게 공통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차이점을 알고 면접에 가는 것과 아닌 것도 면접관입장에서 해당 비즈니스, 직무에 대해 관심이 어느정도인지 읽혀지기 때문에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이해하면서 준비하시는것이 꼭 필요하구요. 그리고 프론트처럼 성과를 내야하는 직무와 미들백처럼 관리를 중점으로 하는 직무도 성격, 성향이 많이 다르구요. 준비자체는 충분히 잘하신 것 같고, 이제부터라도 큰 그림에서, 그리고 객관적으로 본인의 역량, 성향, 경험이 세일즈, 트레이딩, 리서치같이 무한 분석, 강한 멘탈, 의연함, 친화력, 인맥관리 쪽에 맞는지 리스크, 재무, 경영 관리, 기획같이 차분하고 재무, 리스크 지식이 있고, 관리 경험, 역량이 있는 쪽에 가까운지 잘 생각해보셔서 직무의 큰 길을 나눠서 준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험, 증권, 은행 비즈니스에 선택과 집중을한다면 너무 지원 풀이 줄어들 수 있고 쌓아오신 경험, 이력이 제너럴하게 금융쪽에 통하기 때문에 굳이 선택과 집중을 할 필요는 없어보이고 다만, 비즈니스 차이와 핵심이 뭔지는 이해하시고 서류, 면접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은행 공채 같은 경우, 반드시 3-5년정도는 행원 경험을 해야하기때문에 결속력이나 군대 느낌에 큰 반감이 없으시다면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힘들게 들어갔어도 해당 문화가 안맞아서 1-3년 안에 나오는 사람들도 10-20%는 있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현재까지 금융 영업직 목표를 위해 투운사·ADsP·컴활 및 오픽, 다양한 금융 인턴·파견 경험까지 매우 실전적으로 준비해오셨으니 방향 자체는 잘 잡고 계신 게 확실합니다. 증권·은행·저축은행·보험 영업 직무 중에서는 증권사 영업이 데이터 기반, 상품 소개, 트랜드 대응 역량 등 이미 보유한 경험과 가장 잘 맞으니 우선 증권 영업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앞서 쌓은 VOC, 공시, 데이터 관리·고객응대 경험은 증권·저축은행·보험 등에서도 핵심 경쟁력이 되니 자소서와 면접에서 꼭 부각하세요. 지금 경험을 바탕으로 단기적으로 증권사·저축은행 적극 지원, 추가적으로 금융상품·시장 동향 공부 병행하면 안정적으로 커리어 성장 가능합니다. 금융영업은 실무 경험, 고객 신뢰, 시장 이해가 중요하니 멘티님 방향대로 차근차근 경력 쌓으며 자신감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가스 자격증 개정 전에 따려고 입사 포기 관련 질문
현재 반도체 cs회사(국내 중견) 최종 합격을 했습니다. 제 목표는 반도체 직무보다 발전소나 가스 플랜트와 같은 곳 입니다. 가스 기사 or 산업기사가 내년에 개정이 되어 취득에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판단이 되는데 올 하반기에 가스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입사를 포기하고 내년 상반기에 원하는 곳을 지원하는 게 맞는 걸까요? 현재까지 총 5번의 최종 면접을 보았는데 그중 4개가 반도체 입니다. 원하는 발전소나 가스 회사는 모두 서류에서 떨어지고요. 내년에 나이는 앞자리가 3으로 바뀝니다.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스펙: 반도체 경력 1년, 전기쌍기사, 산업안전산업기사, 토스 ih , 그외 기능사3개
Q. 면접 ) 입사하기 위해 준비한 것
디자이너로 입사하기 위해 준비한 것 바이어 초청 전시를 통해 바이어 별 니즈를 분석하여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이를 통해 시장성을 분석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또한 피팅 아르바이트 업무를 통해 실무 프로세스를 이해하였습니다. *피팅은 디자인실 아르바이트 입니다
Q. 재지원할때 인사팀에서 과거지원이력서도 보나요?
예전(25하반기) 이력서에서 활동기간 같은걸 수정하고 이번에 새로 지원하려는데 혹시 이전꺼랑 이번거랑 비교하고 의심 같은거 하는지 궁금해서요 제가 이전 이력서에 어떻게 지원했는지 기억도 안나서 ㅜㅜ큰일이네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