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어느쪽으로 가야할까요..
지방 4년제 관광과, 복수전공 스페인어 4.38/4.5 오픽 AL 교내 유학생 교류활동 8개월, 전공체험도우미 1년 지상직 산학실습 6개월, 대청교 영어 멘토링 1년8개월 경기관광포털 끼투어 기자단 5개월 교내 수상 1회, 대외활동 수상 1회, 항공발권, 항공예약 자격증 +와인소믈리에, 면허 하반기 실패하고 오늘 이랜드파크도 인적성에서 떨어졌습니다.. 수포자라 수리 부분에서 떨어진 것 같습니다,,, 호텔신라 초대졸 전형도 서류 탈락하고.. 이제 지칠대로 지치고, 8월 졸업이다보니 공백기가 되니까.. 중견은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더라구요. 생각보다 더 보잘 것 없는 지원자1 이었던 것 같습니다...ㅎ 1. 지상직으로 돌아가기(조업사 시작해서 항공사 이직 노려보기) 2. 호텔 프론트 넣어보기(글로벌 브랜드) 3. 다른 직무 중소 넣기 남들 쉴 때 쉬고 싶기도 하고.. 계속 있던 관광에 있고 싶기도 하고, 여행사 공고 기다리기엔 지치고 확신도 없어서요...
2025.01.11
답변 7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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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이 가장 확률적으로 단 1%라도 나은 선택이 되실것 같은데 다른 부분에서 활용하기 애매하단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감안한다하여도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 1번이니 개인적으로 선택과 집중을 하시는걸 추천드리겠습니다.
댓글 1
뿌뿌용뿌작성자2025.01.11
연봉과 처우가 베스트는 아닌 곳이더라도 지금 당장 들어가는게 좋을까요...? 좋은 곳은 공고가 언제 뜰지를 몰라서요 ㅠㅠ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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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멘티님의 경험이나 스펙을 봤을 때 1번이 가장 적합해보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1번을 가장 추천을 드리는데 멘티분의 스펙을 보면 아쉬운 점인 현업경험이 없다라는 점 입니다. 현장실습을 하셨기는 하지만 인턴보다는 인정의 정도가 낮기 때문에 저는 이 인턴을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를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댓글 1
뿌뿌용뿌작성자2025.01.11
지상직 경력은 다른 곳에는 쓰일 수 없는 것 같은데.. 괜찮을까요..?ㅠ
- 신신신파스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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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스펙을 보니 정말 열심히 살아오신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 취업시장이 어려워지고있다보니 단순 신입보다는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더욱 경쟁력이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1번을 조금더 추천드리나, 현재 좀더 이력서를 넣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최근 학벌 인플레도 있고 무엇보다 올드루키가 많아지다보니 인턴을 포함한 직무경험이 없다면 다소 어렵습니다. 공백기가 있으면 더 어려움이 있으니 일단 합격 가능성이 높은 선택지는 무엇이든 해보시고 다니시면서 1년 이내에 신입으로 다시 지원을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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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번추천드립니다. 근데.. 2번도 같이 병행해봐도 좋을것같네요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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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은 지금 너무 확신이 없으신 상태로 지상직으로 일단 돌아가서 직무에 대해서 다시 준비해는게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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