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외국계 추가면접
외국계 추가면접제의 받았다가 보고 탈락메일 받은지 2-3주후에 to가 생겼다고 추가 면접안내가 왔는데 이 번에도 탈락가능성있겠죠? 계속 한 곳에서 탈락하니까 힘드네요 ㅠㅠ
2026.09.2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이번에도 탈락 가능성은 당연히 있습니다. 다만 처음 탈락한 뒤 2~3주 후에 TO가 새로 생겼고 다시 면접을 제안받았다는 것 자체는, 이전 면접에서 완전히 배제된 상황과는 다릅니다. 당시 지원자를 채용하지 않았지만 다시 면접 대상으로 검토할 정도로 회사가 후보자의 경력이나 적합성을 긍정적으로 봤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외국계는 기존 포지션의 채용 결과와 별개로 갑자기 headcount가 승인되거나 조직 상황이 바뀌면서 추가 채용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면접을 “지난번에 떨어졌는데 다시 보는 것”이라기보다는 새로운 TO에 맞춰 다시 경쟁하는 면접이라고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한 곳에서 계속 탈락한다고 해서 본인의 역량이 계속 부정되고 있다고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채용은 지원자의 역량 외에도 TO, 내부 후보자, 팀 구성, 채용 시점 같은 변수가 상당히 큽니다. 오히려 같은 회사에서 다시 면접 기회를 준 것은 분명히 활용할 수 있는 신호입니다. 이번에는 지난 면접에서 받았던 질문과 답변을 다시 복기해서 당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이번 TO의 직무가 기존 포지션과 무엇이 다른지를 확인하는 데 집중해보세요. 그리고 면접에서는 “지난번에 떨어졌으니 이번에도 떨어질 것 같다”는 생각보다 그냥 처음 면접 보는 것처럼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지금은 적어도 회사가 다시 만나보고 싶어 하는 후보자라는 사실은 분명하니까요.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추가 면접 안내를 받으셨다니 마음이 복잡하시겠지만 그동안 쌓아오신 역량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기에 가능한 일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십시오. 외국계 기업은 인재 풀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결원이나 추가 TO가 생겼을 때 이전 전형에서 아쉽게 탈락했던 후보자에게 다시 연락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 면접에서도 탈락할 가능성은 존재하지만 반대로 합격할 가능성 역시 충분히 열려 있습니다. 실무진이나 임원진이 이미 귀하의 기본 역량과 가능성을 확인해 둔 상태이므로 지난 탈락의 원인이 무엇이었는지 차분히 복기하고 보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전 면접에서 다소 아쉬웠던 답변이나 직무 연관성 부분을 다시 점검하며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거듭되는 탈락으로 지치고 힘드시겠지만 이번 기회는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마음을 가듬어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네, 추가면접이라고 해서 합격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이번에도 탈락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미 탈락 안내까지 받은 지원자에게 2주에서 3주 뒤 새로운 TO가 생겼다며 다시 연락했다는 것은 이전 면접에서 최소한 직무 적합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도 좋습니다. 이번 면접에서는 왜 다시 연락했는지에 의미를 두기보다 새로운 채용 기회라고 생각하고 준비하세요. 이전 면접에서 답변이 부족했던 질문과 직무 경험 설명을 다시 점검하고 추가면접의 면접관과 포지션이 기존과 같은지도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 여러 번 같은 회사에서 결과가 좋지 않았더라도 회사가 다시 면접을 제안했다는 사실 자체가 지원자를 완전히 배제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전 탈락을 의식해 위축되기보다 이번 TO에서 요구하는 역할에 본인 경험이 어떻게 맞는지를 더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데 집중하시면 됩니다.
- ddds6040에이티솔루션코사원 ∙ 채택률 0%
그래도 다시 연락온거 보면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물론 추가 면접에서도 탈락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미 탈락 안내까지 받은 지원자에게 2주에서 3주 뒤 새로운 인원 수요가 생겼다고 다시 연락한 것은 이전 면접에서 기본적인 직무 적합성을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봤다고 해석할 여지는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전혀 맞지 않는 지원자라면 다시 면접 일정을 잡을 이유가 크지 않습니다. 이전 탈락을 반복해서 떠올리기보다 새로운 TO에 맞춰 다시 평가받는 전형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이전 면접에서 부족했던 기술 질문과 지원동기, 이직 이유 등을 복기하고 이번 포지션의 업무가 이전과 무엇이 다른지 확인해보세요. 추가 면접을 제안받은 것 자체는 다시 기회가 열린 것이니 결과를 예측하기보다 이번 면접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외국계 기업에서 탈락 통보 이후 추가 면접 제의가 온 것은 지원자님이 이전 면접에서 충분한 역량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차순위 후보로 등록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도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지원자를 뽑기보다 이전 절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지원자에게 먼저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모든 면접에는 당연히 탈락 가능성이 존재하지만, 이번 제의는 일반적인 공채보다 합격 확률이 훨씬 높은 매우 유리한 기회입니다. 기존 면접에서 좋았던 점을 유지하면서 이전 면접 시 아쉬웠던 답변이나 직무 관련 준비를 조금 더 보완하여 임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계속된 탈락으로 마음이 많이 지치셨겠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이번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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