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오테크닉스 하드웨어 직무
이오테크닉스 하드웨어 직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요?
2021.05.27
함께 읽은 질문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 Q.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회사/산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이오테크닉스 하드웨어 직무는 무슨 일을 하나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요?
2021.05.27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시립대 컴퓨터과학부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일단 저의 진로희망분야는 빅데이터 쪽을 희망하는 상태이며 사기업 취업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다음학기부터 빅데이터분석학을 복수전공 할 계획인데 그렇게 복수전공을 하게 된다면 현재 컴퓨터과학부의 전공학점을 다 채우지 못해서 공학교육인증 제도를 포기하고 복수전공을 해야만 하는 상태입니다. 찾아본 결과 공학교육인증을 취득하면 많은 기업에서 서류전형 우대 등 혜택이 있는 걸 보고 그냥 공학교육인증을 취득할까 생각했지만 또 여러 타 대학에도 이런 공학교육인증제도가 있는걸 보니 이게 과연 취업할때 이점이 되는지 생각이 들어서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과연 컴퓨터과학만 전공해서 공학교육인증을 수료하는것이 복수전공을 포기할 만큼의 메리트가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임산 바이오 관련 전공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복수전공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진로 방향을 확실히 정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전공은 AI소프트웨어학과, 바이오의약학과, 식품학과입니다. AI는 앞으로 어떤 분야로 진출하더라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관심이 있고, 바이오의약학과(화학과)는 현재 전공과 유사해서 심화된 학문적 기반을 쌓는 데 좋을 것 같습니다. 식품학과는 학사 졸업 이후에도 비교적 취업 기회가 다양하다고 들어서 고민되고 있습니다. 각 전공이 실제 진로나 취업 측면에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그리고 제 전공과의 복수전공으로 가장 시너지가 큰 방향이 무엇일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작년 5개월 정도 나름 대기업을 다니다가 사정이 있어서 퇴사했습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취업 시장에 다시 뛰어들었지만 현재 1년이 훌쩍 다시 지나버린 상황인데요, 1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뚜렷한 성취나 발전은 없는 암울한 상황입니다. (단순 직무부트캠프 경험, 컴활 자격증 1개 추가) 만약 하반기 취업 시장에 도전한다면, 1. 빈약한 중고신입 경력이 이력서에 썼을 때 독이 될지 궁금합니다. 쓰자니 1년도 안되서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안 쓰자니 그 안 쓴 기간+1년 동안 아무 것도 안 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감춘다면, 보통 어떻게 때우는지도 궁금합니다. 2. 짧은 기간이어도 전 직장에서 뽑아낼 경험 소재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소서에서는 진정성이 없어보일지 궁금합니다. 3. 이직이 아니라 퇴직 후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직이 아니라는 점이 더 마이너스 되는 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시립대 컴퓨터과학부 2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일단 저의 진로희망분야는 빅데이터 쪽을 희망하는 상태이며 사기업 취업이 목표입니다 그래서 다음학기부터 빅데이터분석학을 복수전공 할 계획인데 그렇게 복수전공을 하게 된다면 현재 컴퓨터과학부의 전공학점을 다 채우지 못해서 공학교육인증 제도를 포기하고 복수전공을 해야만 하는 상태입니다. 찾아본 결과 공학교육인증을 취득하면 많은 기업에서 서류전형 우대 등 혜택이 있는 걸 보고 그냥 공학교육인증을 취득할까 생각했지만 또 여러 타 대학에도 이런 공학교육인증제도가 있는걸 보니 이게 과연 취업할때 이점이 되는지 생각이 들어서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 과연 컴퓨터과학만 전공해서 공학교육인증을 수료하는것이 복수전공을 포기할 만큼의 메리트가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임산 바이오 관련 전공에 재학 중인 2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복수전공을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진로 방향을 확실히 정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전공은 AI소프트웨어학과, 바이오의약학과, 식품학과입니다. AI는 앞으로 어떤 분야로 진출하더라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관심이 있고, 바이오의약학과(화학과)는 현재 전공과 유사해서 심화된 학문적 기반을 쌓는 데 좋을 것 같습니다. 식품학과는 학사 졸업 이후에도 비교적 취업 기회가 다양하다고 들어서 고민되고 있습니다. 각 전공이 실제 진로나 취업 측면에서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그리고 제 전공과의 복수전공으로 가장 시너지가 큰 방향이 무엇일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작년 5개월 정도 나름 대기업을 다니다가 사정이 있어서 퇴사했습니다. 올해 상반기부터 취업 시장에 다시 뛰어들었지만 현재 1년이 훌쩍 다시 지나버린 상황인데요, 1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뚜렷한 성취나 발전은 없는 암울한 상황입니다. (단순 직무부트캠프 경험, 컴활 자격증 1개 추가) 만약 하반기 취업 시장에 도전한다면, 1. 빈약한 중고신입 경력이 이력서에 썼을 때 독이 될지 궁금합니다. 쓰자니 1년도 안되서 회사에 대한 애사심이 없는 사람이 되어버리고, 안 쓰자니 그 안 쓴 기간+1년 동안 아무 것도 안 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감춘다면, 보통 어떻게 때우는지도 궁금합니다. 2. 짧은 기간이어도 전 직장에서 뽑아낼 경험 소재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소서에서는 진정성이 없어보일지 궁금합니다. 3. 이직이 아니라 퇴직 후 취업을 희망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직이 아니라는 점이 더 마이너스 되는 점이 있나요?
답변 1
댓글 1

2023.12.08
혹시 이오테크닉스를 다녔던분이실까요? 해외출장이 1년에 얼마나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