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신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에서 ESG 공시 운영 업무를 맡고 있는 96년생 남자입니다. 올해 3월부터 입사했으며, 전에 인턴 경력까지 합치면 ESG 관련 총 경력은 1년 3개월 정도됩니다. 원래는 현재 회사에서 경력을 더 쌓아서 경력직 이직을 하려 했으나, 지금은 생각을 바꿔서 내년 상반기 공채를 통해 중견 또는 대기업에 중고 신입으로 점프를 하고 싶습니다. 희망 직무는 경영기획 또는 사업기획입니다. 경력 말고 제가 가지고 있는 스펙으론 서강대 경영학과 졸업 토익 스피킹 AL 이며, 금융기관 쪽에도 관심이 있어 CFA 레벨 1 자격증 공부도 계획중에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어떤것들을 중심으로 준비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2025.12.29
답변 2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되도록 빨리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서강대 학벌과 어학 성적은 이미 훌륭하니 지금 당장 CFA 공부보다는 ESG 업무를 단순 공시가 아닌 재무적 리스크 관리와 신사업 기회 포착이라는 기획의 관점으로 포장하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경영기획은 숫자로 비즈니스 방향을 제시하는 곳이므로 멘티님이 작성한 보고서가 회사의 비용 절감이나 투자 유치에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여했는지 성과 위주로 자소서를 뜯어고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어설픈 자격증 추가보다 현재 하고 있는 업무를 경영진의 관점에서 재해석해 낼 줄 아는 통찰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고 신입 합격의 열쇠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고분자공학과 석사 분야 추천 부탁드립니다. (상세 선택지 정보 있음.)
저는 지거국(부경) 고분자공학과 4학년이며, 학점 4점대, 영어성적 토익800 디스플레이 공모전 대상 외 1개 수상 (2개) 커패시터 관련 학부연구생 경험 (6개월) 있습니다. 석사 후 rnd분야 대기업 취직희망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분야는 크게 3가지인데요. 1) 커패시터 경험 살려서 이차전지의 전해질, 전해액 랩 진학(전해질 연구하는게 맞을까요…) 2) 공모전 경험을 살려 디스플레이 랩 진학(oled나 opv) 3) 전반적인 복합소재를 다루는 (ex 난연제, 그래핀소재 등등) 랩실 전반적인 현업에 계신 분들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3학년때는 공모전 경험을 살려 oled나opv를 전공하려다가 광전자계열이 취업전망이 너무 어둡다는 이야기가 많아 이차전지나 복합재 관련으로 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차전지 랩실은 전해질 연구랩입니다. * 석사 취업은 분야 상관없이 어차피 다 회사 지원가능하다는 의견은 제외하고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Q. 기계공학 취준 회피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성균/한양 중 하나에서 기계 4학년을 마친 학생입니다. 개인사정으로 학교를 성실하게 다니지 못했고, 부끄럽지만 상황이 나아진 뒤에도 회피적 성향 때문에 무기력하게 4학년을 끝내고 말았습니다. 자신감이 없으니 민망한 마음에 친구들과 대화를 피하기 시작했고,지금은 조언을 구할 사람이 없어 여기에 질문을 드려봅니다. 1. 우선 이번 1학기를 어떻게 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전체 학점이 3.2,전공은 3.0정도로 학점이 매우 낮습니다..주요 전공(4대 역학 등)은 C 근처입니다. 학부 연구생, 인턴 경험은 없고 자소서에 언급할만한 경험은 수업에서 한 학기 동안 진행하고 수상 경험이 있는 기업 연계 프로젝트 2개입니다. 2. 재수강을 해보려고 학업연장을 신청해뒀습니다만 학점을 많이 듣는 것은 피하고 싶습니다.전공 한두개 성적 올리면서 취준을 병행하는 것이 좋을지, 그래도 5~6개 들으면서 취준을 다음으로 미루는것이 좋을지 의견이 궁금합니다.글자수가 부족하네요ㅜ
Q. 면접 거절했던 회사 재지원해도 괜찮을까요?
예를들어 A라는 회사가 있고 B라는 회사가 있다고 치겠습니다. 제가 원래는 A라는 회사를 희망했는데..... 2주넘게 지나도 연락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미 최종합격통보 받은 B라는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입사하고 3주쯤? 뒤에 A회사에서 면접제의 연락이 온거에요... 당시에는 어쩔수없이 이미 B회사에서 일하고 있던터라 어쩔수없이 거절했습니다.... 근데 B라는 회사에 입사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업무의 난이도가 너무 높았고, 생각보다 알아야할 사전지식이 너무 많이 요구되었어요. 물론 그게 가장 큰 이유고 출퇴근거리도 멀었습니다. 결국 제가 적응못할것 같아... 수습전에 B회사를 퇴사했습니다. 사실 위의 이유들 때문에 진입장벽이 낮고 출퇴근거리가 가까운 A회사를 희망했었는데.... 지금와서 다시 재지원하는건 비매너 행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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