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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천도시가스 취업
안녕하세요, 현재 화학물질 제조업에서 품질관리(QC) 직무로 1년 조금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현재 업무가 제 적성과 맞지 않는 것 같아 이직을 준비하려 합니다. 본가 근처의 회사를 위주로 알아보던 중 '인천도시가스'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지난 채용공고를 확인해 보니 '기술직'으로 채용을 진행하던데, 상세한 업무 분장이 나와 있지 않아서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1. 도시가스 회사의 기술직은 입사 후 대부분 '안전관리' 직무로 배치되는 것이 맞나요? 2. 현재 제 스펙은 토스 IM3, 가스기사, 위험물산업기사입니다. 해당 직무를 목표로 한다면 앞으로 어떤 것을 더 위주로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현직자분들이나 이쪽 업계를 준비해 보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7.02
답변 4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도시가스 회사의 기술직은 안전관리 비중이 높은 것은 맞지만 그것만 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급시설 점검, 배관 유지관리, 가스 공급 운영, 공사 관리, 고객 시설 안전점검 등 다양한 기술 업무를 수행하며 회사와 부서에 따라 배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안전관리 업무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편입니다. 현재 보유한 토스 IM3, 가스기사, 위험물산업기사에 QC 경력까지 있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특히 화학물질을 다루며 안전기준을 준수하고 품질을 관리한 경험은 도시가스 기술직에서도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준비한다면 산업안전기사나 전기 관련 기초 자격증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도시가스 사업법과 고압가스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도 면접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QC 경험을 단순 품질관리로 설명하기보다 안전관리, 위험요인 관리, 설비 점검, 개선 활동 경험과 연결해 어필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더욱 효과적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도시가스 회사의 기술직은 회사마다 세부 배치는 다르지만, 입사 후에는 안전관리, 공급시설 관리, 배관 유지보수, 고객시설 안전점검, 공사 관리 등의 업무를 순환하거나 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안전관리 업무의 비중이 큰 것은 맞지만, 안전관리만 전담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지역 도시가스사는 가스 공급의 안정성과 시설 유지가 핵심이기 때문에 현장 업무와 고객 대응도 함께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스펙인 가스기사와 위험물산업기사는 기술직 지원 시 상당한 강점입니다. 여기에 토스 IM3도 기본적인 경쟁력은 갖춘 수준입니다. 앞으로는 산업안전기사를 우선적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도시가스 업계는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매우 커졌기 때문에 안전 관련 자격증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또한 관련 법규인 고압가스안전관리법, 도시가스사업법 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갖추고, 면접에서는 비상상황 대응, 안전의식, 현장 근무에 대한 자세를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QC 경력도 전혀 불리하지 않습니다. 화학물질 제조업에서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했다면 안전수칙 준수, 분석 능력, 표준 절차 관리, 문제 원인 분석 경험을 도시가스 기술직과 충분히 연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경력을 강점으로 활용하면서 산업안전 분야의 역량을 보완한다면 인천도시가스와 같은 도시가스 회사 기술직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지원자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도시가스사의 기술직은 안전관리만 담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공급시설 유지보수, 배관 점검, 가스설비 운영, 공사 관리, 고객 안전점검, 비상 대응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회사 상황에 따라 안전관리 업무를 함께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보유하신 가스기사와 위험물산업기사는 직무 연관성이 높아 충분한 강점입니다. 여기에 산업안전기사나 에너지관리기사까지 준비하면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QC 경력도 화학물질 관리, 안전 기준 준수, 점검 및 품질관리 경험을 기술직과 연결해 어필하면 도움이 됩니다. 채용 공고가 나오면 직무기술서를 꼭 확인하시고 해당 업무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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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늦은나이에 공대진학후 취업 가능성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제 27살인 남자입니다. 원래는 보건계열에서 근무했습니다. 봉급도 적고 직무도 안맞고 여러가지 이유로 안맞아서 이업계를 뜨고 새롭게 시작하려고 마음었습니다. 제 목표는 내년 28살이라는 나이에 한국해양대 공조냉동공학과에 신입생으로 진학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미 한번 실패의 고비를 마셨던 터라 결정을 내리기에 망설임이 큽니다. 그리고 주변의 반대와 걱정도 만만치 않고 제스스로에게도 확신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졸업하게 된다면 32살인데 과연 취직이 될지까 의문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Q. 공백기 2년 후 1년 공시 도전하면 사기업 재진입 시 많이 불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전기전자공학 전공 졸업생입니다. 졸업 후 2년 동안 취준하며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산업안전기사 등 자격증 3개를 취득했습니다. (직무 관련 인턴 경험은 없습니다.) 현재 기술직(전기) 공무원 9급 시험에 전업으로 1년만 도전해 보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만약 1년 뒤 수험 결과가 아쉬워 다시 사기업(품질관리, 생산관리, 전기설계 등)으로 방향을 틀게 된다면 총 공백기가 3년이 되서 걱정이 됩니다. 이에 대비해 필기만 합격해 둔 품질경영기사 실기를 올해 10월에 최종 취득해 둘 생각입니다. 인사담당자 및 현업 멘토님들의 냉정한 시선이 궁금합니다. 1. 공백기 3년(자격증 취득 및 공시 수험)이 서류나 면접에서 치명적인 감점 요소가 되나요? 2. 이번 10월에 품질경영기사 실기까지 최종 합격하여 스펙을 보강한다면, 3년 차 공백기를 방어하고 품질/생산 직무에 진입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요? 현직자분들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 인턴 입사일자 최종합격 후 수정
대기업 인턴에 감사히도 서류합이 되었습니다. 처음 서류 작성할 때에는 기존에 학교&기업 연계하여 학점 받고 진행하는 현장실습 중간에 그만두고 인턴 해도 된다고 하였는데, 학교에서 잘못 알려준 거였어서요...! 따라서 입사가능일자를 바로 입사가능으로 적어두었습니다.. 면접은 당장 이번주고, 현장실습 끝나는대로 바로 입사 가능일자는 9월부터가 되어버렸습니다. 대기업 다녀보신 아버지 말로는 괜히 최종합격도 아닌데 그런 말 하지 말고, 너가 최종합격 된다고 하더라도 입사확정 되기 전까지는 후보자 몇명 남아있으니 그때 ‘학교에서 잘못 이야기해서 의사소통 오류로, 어쩌구저쩌구해서 바로 입사하면 학점을 못 받는다, 혹시 9월부터 가능하냐’ 라고 인사팀에 얘기하면 인사팀에서 알아서 처리해줄거라고 하셔서요.. 면접 때 미리 말씀드리는 것보다 이게 더 나을까요? 정규직으로도 나중에 가고싶은 회사라 블랙리스트 같은 거에.. 오르진 않을까 걱정인데 부모님이 그런거 없으니 신경쓰지 말라하셔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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