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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턴 자소서
아이엠뱅크 인턴 자소서에 10년 후 어떤 일을 하고 있을지 묻는 질문에 다른 타기관에서 일하고 있을 거라 적었는데 완전 마이너스 요소겠죠?ㅜㅜ
2026.05.26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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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면 긍정적인 답변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인턴 자소서에서 10년 후 다른 기관에서 일하고 있다고 적으면 회사 입장에서는 장기적인 관심이나 조직 적합성이 낮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권은 특히 함께 오래 성장할 수 있는 사람인지 보는 경향이 있어서 아쉬운 포인트가 될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것만으로 바로 탈락 수준이라고 단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전체 자소서 흐름과 표현 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여기 거쳐간다는 느낌이 아니라 금융 전문성을 키우며 더 넓은 역할을 하고 싶다는 맥락이었다면 완전히 치명적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채용에서는 자소서 한 문장보다 직무 이해도 경험 논리성 면접 영향이 더 큰 경우도 많습니다. 이미 제출한 상황이라면 너무 계속 신경 쓰기보다 이후 면접이나 다른 지원에서 왜 해당 기관에서 시작하고 싶은지 조직과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를 더 명확히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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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엄청 큰 마이너스까지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인턴 자소서는 완전한 충성심보다는 본인의 커리어 방향성과 고민을 보는 경우도 많아서 다른 기관에서 전문성을 쌓고 있을 것 같다고 적은 정도라면 치명적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함께할 가능성을 보고 싶어하는 건 맞기 때문에 약간 아쉬운 인상은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결국 더 중요한 건 왜 해당 인턴에 지원했고 어떤 경험을 얻고 싶은지입니다. 면접 기회가 온다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 정도로 자연스럽게 풀면서 현재는 아이엠뱅크 업무 경험에도 큰 관심이 있다고 연결하시면 충분히 커버 가능합니다. 너무 자책하실 정도의 실수는 아닙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에고 네 조금 그렇네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솔직히 완전 치명적인 수준까지는 아닙니다. 인턴 자소서에서는 “평생 여기 다니겠습니다”보다는 어떤 방향으로 성장하고 싶은지가 더 중요하기도 합니다. 다만 회사 입장에서는 자사에서 오래 성장할 사람인지도 보기 때문에 약간 아쉽게 보일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도 핵심은 왜 다른 기관을 언급했는지입니다. 예를 들어 “금융 전문성을 쌓아 궁극적으로 공공금융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처럼 직무 방향성이 자연스럽게 이어졌다면 완전 마이너스는 아닙니다. 오히려 목표가 뚜렷하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인턴은 자소서 한 줄보다 전체 스펙, 태도, 면접 영향이 훨씬 큽니다. 면접 가게 되면 “우선 현장에서 실무를 배우고 싶다”는 방향으로 충분히 보완 가능합니다.
- MM.A.D.Stitch업플로우코사원 ∙ 채택률 0%
안좋게 보실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아이엠뱅크 인턴 자소서의 10년 후 계획 문항에 타기관 근무 내용을 기술한 점은 인사담당자 관점에서 기업에 대한 로열티가 다소 아쉽다고 판단할 수 있는 요인이 됩니다. 면접관이나 채용 주체는 기본적으로 조직 내에서 장기적으로 성장하며 고유의 비즈니스 가치를 함께 창출할 인재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미 제출된 서류이므로 지나간 데이터에 연연하기보다, 향후 면접 기회가 왔을 때 이를 논리적으로 방어할 서사를 다듬는 방향이 좋습니다. 타기관에서의 고도화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궁극적으로는 아이엠뱅크의 특정 금융 인프라나 디지털 자산 관리 메커니즘을 혁신하는 리더로 복귀하겠다는 식의 유기적인 성장 구조로 답변을 보완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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