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임원면접, 직무면접
만약에 직무 면접에 합격하게 된다면, 임원면접에서 1분 자기소개는 직무면접과는 다르게 답하는게 나을까요??? 임원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선 어떤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까요?
2026.06.14
답변 7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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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동일하게 하셔도 문제 없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직무면접의 1분 자기소개는 전공 역량과 프로젝트 중심의 기술적 강점을 어필했다면 임원면접에서는 조직 적응력과 가치관을 보여주는 방향이 적합합니다. 임원면접은 지원자가 회사의 인재상과 잘 맞는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성을 갖추었는지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입니다. 따라서 임원면접을 준비할 때는 해당 기업의 최근 사업 트렌드와 뉴스 기사를 파악하여 회사의 비전에 공감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본인이 과거 협업 과정에서 갈등을 해결했거나 힘든 상황을 끈기 있게 극복했던 경험을 정교하게 정리해 두면 면접관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방산러LIG넥스원코부장 ∙ 채택률 9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직무면접에 합격하셨다면 임원면접에서는 1분 자기소개를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핵심 내용은 유지하고 표현만 조금 다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관이 이전 면접 내용을 공유받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일관성이 중요합니다. 임원면접은 기술 검증보다 인성, 조직 적합성, 태도, 성장 가능성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왜 이 회사인지”, “어떤 사람인지”, “입사 후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지원 동기, 본인의 강점과 약점, 실패 경험, 갈등 해결 사례, 입사 후 포부 등 기본 질문은 반드시 정리해 두세요. 답변은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솔직하고 일관성 있게 전달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임원면접에서는 긴장하더라도 자신감 있는 태도와 밝은 인상이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자연스러운 미소와 또렷한 목소리로 답변하는 연습도 함께 해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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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면접을 통과했다면 이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검증은 어느 정도 끝난 상태입니다. 그래서 임원면접에서는 직무 역량보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회사를 오래 다닐 사람인가?", "조직 문화에 적응할 사람인가?"를 더 많이 봅니다. 따라서 1분 자기소개도 완전히 바꾸기보다는 강조점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직무면접에서는 전공, 프로젝트, 직무 역량 위주로 말했다면 임원면접에서는 지원 동기, 가치관, 책임감, 성장 의지를 조금 더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직무면접에서는 "공정 개선 경험을 통해 문제 해결 역량을 키웠습니다." 라고 말했다면, 임원면접에서는 "어떤 환경에서도 끝까지 책임지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인재입니다." 처럼 조직 적합성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수정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임원면접 준비는 다음 4가지를 중심으로 하면 됩니다. 첫째, 지원 동기 왜 우리 회사인가 왜 경쟁사가 아닌가 입사 후 무엇을 하고 싶은가 둘째, 퇴사 가능성 검증 힘든 업무도 버틸 수 있는가 지방 근무가 가능한가 야간근무나 교대근무가 가능한가 셋째, 인성 질문 갈등 경험 실패 경험 가장 힘들었던 경험 상사와 의견 충돌 시 대처 방법 넷째, 자기소개서 정독 임원들은 자소서 기반 질문을 많이 합니다. 특히 경험의 진위 여부를 확인하는 질문이 자주 나옵니다.
- 흐흐흐라벤네이버제트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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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에서와 비슷한 흐름으로 가되, 성과보다는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임원면접은 회사에 대한 관심도와 열정, 이사람이 오래 다닐 사람인지를 보기 때문에 솔직함과 로열티를 어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아아아옫ㅍ포스코이앤씨코사원 ∙ 채택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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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하게 하셔도 큰 문제 없습니다. 보통 직무면접관과 임원면접관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공유될 가능성은 없어요. 일관성있는 모습 보여주는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XXwX한국전자통신연구원코주임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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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1차는 직무/실무진 면접이라, 자기소개에서 직무에 대한 강점을 말합니다. 2차는 임원 면접이라서 자기소개에서 약간의 직무와 함께 인성적인 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회사마다 임원이 기술실무도 겸업하고 있는 부분이 많아서 후기를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2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가서 직무와 인성을 하나씩 말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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