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수석졸업
안녕하세요. 제가 회사에 지원할 당시 졸업예정이었는데요. 실제 학점을 다 이수한건 23-2 이고 이후 0학점재학과 휴학으로 26-1 에 졸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졸업예정인 상태에서 성적증명서를 뽑았을때는 1등으로 기재가 되어있어서 자소서에 수석졸업이라고 기재하였습니다. 그런데 졸업확정 후 성적증명서를 다시 뽑아보니 총 인원수도 바뀌고 등수도 2등으로 내려갔습니다. 아직 합격하진 않았지만, 추후 회사에서 증빙을 요청한다면 문제가 있을까요?
2026.09.03
답변 6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7%최종 성적증명서 상 등수가 2등으로 변경되었더라도 자소서에 기재한 수석 졸업이라는 표현 때문에 불이익을 받거나 허위 사실 기재로 문제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지원 당시 발급받은 성적증명서를 기준으로 작성하셨고 당시 실제로 1등으로 기재되어 있었다면, 이는 고의성이 없는 단순 착오이자 변동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졸업 확정 과정에서 계절학기 성적이 반영되거나 졸업 요건 충족 유예에 따라 전체 졸업생 인원수와 등수는 변동될 수 있으며, 인사담당자들도 이러한 변동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추후 회사에서 증빙 서류를 제출하라고 요청하더라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최종 제출된 공식 성적증명서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확인이 이루어지므로, 서류 제출 시점에 별도로 해명하거나 수정하기보다는 요청받은 서류를 그대로 제출하시면 충분히 소명될 것입니다. 앞으로 남은 채용 절차에 집중하시어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응원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1등으로 기재가 되어 있던 졸업 예정 상태의 성적증명서가 있다면 문제가 없다고 보시면 됩닏. 회사에 증빙 요청 시 졸업 확정 후의 성적 증명서 제출 하시고, 향후 이에 대한 증빙 요청이 들어오면 1등으로 기재되어 있던 성적증명서 제출 하시면서 소명 하시면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이 경우는 곧바로 허위기재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경위라면 실제 지원 당시 발급된 성적증명서에 1등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그 자료를 근거로 자소서에 수석졸업이라고 작성한 것이므로 고의로 사실을 조작한 상황과는 상당히 다릅니다. 다만 현재는 실제 졸업 후 최종 성적증명서에서 2등으로 확인되기 때문에, 향후 증빙 요청이 들어오면 먼저 설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원 당시 1등이었느냐"와 "최종 졸업자의 공식 석차가 1등이냐"가 다를 수 있다는 점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23-2에 학점 이수를 모두 끝냈지만 이후 0학점 재학과 휴학을 거쳐 26-1에 졸업했고, 그 사이 학교의 석차 산정 대상이나 졸업자 집계 방식이 달라지면서 최종 성적증명서의 총원과 석차가 변경된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결과적으로 2등이 됐다는 이유만으로 과거의 "수석졸업" 기재가 곧바로 고의적인 허위기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회사가 최종 성적증명서를 요구했는데 거기에 2등으로 나오고 자소서에는 수석졸업이라고 되어 있다면, 담당자가 차이를 발견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지원서의 학력·경력 등에 대한 증빙을 요구하고, 허위기재나 사실과 다른 기재가 발견되면 합격 취소 등을 규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어차피 회사에서 알아서 이해하겠지"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차이가 확인됐을 때 바로 설명할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질문자님이라면 학교에서 발급한 당시 성적증명서 또는 당시 1등으로 표시된 자료를 반드시 보관하겠습니다. 가능하다면 학교 학사팀에 문의해서 왜 졸업확정 후 총원과 석차가 변경되었는지도 확인해두세요. 가장 깔끔한 설명은 "지원 당시 발급받은 성적증명서에는 석차가 1등으로 표시되어 있어 이를 기준으로 수석졸업이라고 기재했으나, 이후 졸업 확정 후 발급받은 성적증명서에서는 졸업자 산정 기준 변경으로 석차가 2등으로 변경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면접에서 굳이 먼저 '사실 저 수석 아니고 2등입니다'라고 자진해서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증빙 과정에서 문제가 제기될 경우 위와 같이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설명하면 됩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절대로 현재 발급되는 증명서를 기준으로 수석졸업 증빙을 새로 만들어내거나, 회사가 요구하는 서류의 내용을 임의로 수정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실제 채용 공고에서도 허위기재뿐 아니라 사실과 다른 오기재나 오입력에 대해서도 불이익을 규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지원 당시발급받았던 성적증명서상 1등으로 명시되어 있어 자소서에 기재하신 것이라면 고의적인 허위 사실 기재로 보지 않으므로 채용 취소와 같은 치명적인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최종 합격 후 증빙 서류 제출 및 검증 과정에서 현재의 최종 성적증명서(2등)와 차이가 발생하여 인사팀에서 사실 확인을 요청할 수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지원 당시 발급받았던 1등 기재 성적증명서 발급 본을 보관해 두셨다가, 추후 인사팀의 소명 요청 시 졸업 시점 변동에 따른 단순 전산 산정 방식 차이였음을 제출 본과 함께 솔직하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차석 졸업 역시 학과 내 최상위권의 뛰어난 성적을 증명하므로 면접이나 인사 검증에서 전혀 불리하지 않습니다. 과도한 불안감을 가지실 필요는 없으며, 남아있는 면접이나 합격 후 절차에 집중하셔서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성적증명서에 당시 석차 1등으로 기재되어 있었다고 해도 수석졸업이라는 표현은 실제 졸업 시점에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수석졸업자로 인정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단순히 졸업예정 당시 석차가 1등이었다면 수석졸업이라고 단정해서 작성하는 것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미 제출했다면 학교에서 최종 석차와 수석졸업 여부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공식 수석이 아니라면 이후 제출 서류나 면접에서는 졸업예정 당시 성적증명서 기준 학과 석차 1등이었다고 정확하게 정정하여 설명하시면 됩니다. 고의로 허위기재한 것처럼 보이지 않도록 확인되는 즉시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수석졸업이라는 표현을 그대로 두기보다 회사에 먼저 정정 문의를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지원 당시 성적증명서에 실제로 1등으로 기재되어 있었더라도 수석졸업은 최종 졸업 시점의 석차로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종 성적증명서나 졸업증명서에서도 수석 여부가 확인된다면 문제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반대로 최종적으로 수석이 아니라면 지원 당시 성적증명서 기준으로 1등이어서 수석졸업으로 작성했으나 최종 졸업 기준과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채용담당자에게 설명하세요. 고의적인 허위기재와는 상황이 다르지만, 입사 후 증빙 과정에서 발견되도록 두는 것보다는 먼저 알리고 정정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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