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자소서 오타

LLeeknow

경험을 쓰면서 단과대학 이름에 오타를 냈습니다.. 제출 후 수정이 불가능한데 제출 후 오타를 발견했습니다.. 영향이 클까요..? 너무 기본적인걸 틀려서 걱정이 더 됩니다..


2026.08.30

답변 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과대학 이름에 오타 하나가 들어간 정도라면 그것만으로 서류에서 탈락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실제 채용에서 오탈자가 아예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는 자소서의 직무 적합성, 경험의 구체성, 논리성 등을 훨씬 중요하게 봅니다. 실제 현직자들의 관련 답변에서도 단순 오타 하나 때문에 불합격할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학교나 단과대학 이름 자체를 잘못 적은 경우는 일반적인 맞춤법 오타보다는 조금 더 눈에 띌 수 있습니다. 특히 지원서의 기본정보를 잘못 입력한 경우에는 일부 기관이 지원자에게 책임이 있다고 명시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K-water는 지원서의 오타·착오 입력에 따른 불이익의 책임이 지원자에게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오타가 실제 감점이나 탈락으로 이어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중요한 건 오타의 성격입니다. 단과대학 이름이 기계공학대학을 기계공학과처럼 잘못 적은 정도라면 사실관계와 본인의 전공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 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전혀 다른 대학이나 전공을 적어서 지원자의 학력 자체가 사실과 다르게 보이는 수준이라면 조금 더 주의해야 합니다. 지금은 이미 수정이 불가능하다면 굳이 인사팀에 "오타 하나를 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고 연락하는 것까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담당자가 해당 내용을 크게 인식하지 못하고 넘어갈 가능성이 높은데, 본인이 먼저 강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제 채용 과정에서도 단순 오타는 흔하게 발생하고, 문맥상 의미가 명확하다면 전체 평가를 뒤집을 정도의 요소는 아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은 이미 제출한 자소서를 계속 다시 보면서 후회하기보다는 다음 전형 준비에 집중하시는 게 맞습니다. 만약 서류에 합격한다면 면접에서 해당 경험에 대해 질문받을 가능성은 있어도, 단과대학 이름 오타를 가지고 크게 문제 삼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그리고 이번 일을 계기로 다음부터는 제출 직전에 학교명·전공명·회사명·직무명·기간·수치만 따로 한 번 검색해서 검수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됩니다. 실제 채용 안내에서도 날짜, 숫자, 학점, 연락처 등 기본사항의 오입력을 별도로 확인하라고 안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26.08.30


  • 방산러LIG넥스원
    코부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단과대학 이름 오타 하나 때문에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됩니다. 인사담당자와 면접관은 지원자의 경험, 직무 적합성,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단순 오타 하나를 크게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다만 회사명, 지원 직무명, 학교명을 반복해서 잘못 적었거나 내용 자체가 사실과 다르게 작성된 경우라면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처럼 단과대학 이름의 단순 오타라면 지나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제출한 이상 지금은 바꿀 수 없는 부분이니 결과를 기다리시고, 이후 면접 준비에 집중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2026.08.30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3%

    안녕하세요. 멘티님. 단과대학 이름의 단순 오타라면 취업 합격/불합격 여부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특히 자기소개서의 핵심 경험이나 내용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단순 표기상의 실수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오타 자체보다 실수에 대한 대응 태도가 중요합니다. 면접관이 해당 부분을 따로 언급하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실제로 수많은 지원서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이런 정도의 단순 오탈자는 크게 문제 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면접에서 오타에 대해 질문을 받는다면 절대 변명하려고 하지 마시고, “제가 제출 후에 해당 부분의 오타를 발견했습니다.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한 제 실수입니다. 죄송합니다.” 정도로 깔끔하게 인정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이후에 변명하거나 지나치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고, 중요한 것은 실수를 인정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지금은 이미 제출된 서류를 계속 생각하기보다는 면접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단과대학 이름의 오타 하나 때문에 좋은 경험과 역량이 담긴 지원서를 평가절하할 가능성은 매우 낮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26.08.30


  • 뽀송이Vv바이오톡스텍
    코사원 ∙ 채택률 100%

    약간 리스크는 있어요 만일 면접을 볼때 면접관이 언급을 안했다면 면접질문에 대한 나를 어필하고 경험을 살려 답변을 해주세요. 그리고 관련 질문이 올 경우 오타로 인해 주눅들면서 답변하는 모습은 절대 보이지 마세요!! 부드럽게 넘기면서 유연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살리세요.

    2026.08.30


  • 린린아빠2삼성 E&A
    코이사 ∙ 채택률 79%

    단순 오타는 크게 영향이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경력직의 경우 서류 검토자에 따라서 회사 이름을 오타낼 경우 탈락하는 사례를 봤는데 참고하시길 바래요.

    2026.08.30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서 본문 중 단과대학 이름의 단순 오타는 서류 평가 결과에 감점이나 결정적인 당락을 미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평가위원이 서류를 검토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핵심은 지원자의 직무 관련 역량, 경험의 구체성, 그리고 지원 동기의 타당성입니다. ​지원 대상 기업의 회사명을 잘못 적는 실수가 아니라 본문의 단과대학 명칭 항목에서 발생한 가벼운 오타라면 전체 문맥과 역량을 평가하는 데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미 제출이 완료된 시점이므로 오타에 대해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제출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면접 및 다음 전형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30


  • 벅어운사람아모텍
    코사원 ∙ 채택률 50%

    오타 정도는 크게 상관 없습니다 걱정마셔요

    2026.08.30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단과대학 이름에 오타가 하나 있다고 해서 그것만으로 서류 결과가 크게 달라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채용담당자는 자소서 전체에서 지원자의 경험과 직무역량, 지원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물론 회사명이나 지원직무처럼 중요한 정보를 반복해서 틀리거나 오타가 지나치게 많다면 꼼꼼함 측면에서 좋지 않은 인상을 줄 수 있지만 이번처럼 단순 오타 한 건이라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미 수정할 수 없는 상태라면 계속 신경 쓰기보다 면접 준비에 집중하세요. 다음 지원부터 제출 전에 회사명과 직무명, 학교명, 숫자와 날짜 정도를 따로 한번 점검하는 습관을 만들어두시면 충분합니다.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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