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정신과 현부심 불이익 관련 질문입니다
제가 전부터 가지고있던 불안장애와 공황장애로 공익으로 갈수있었지만 일부러 현역으로 입대하였고 그 후에 복무하면서 약을 제때 못챙겨먹으며 증세가 악화되어 현역부적합심사를 통해 일병으로 전역하게되었습니다. 그 후 휴학하며 치료하면서 많이 호전되었고 이제는 취준생이되어 회사에 면접을 보러가야되는 순간이 왔는데 제가 지원하는 곳에서 군복무를 물어본 사례가 있어 이와 관련하여 준비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여러 사람들의 의견들을 보면서 면접에서 정신과 전역이라고 말하면 무조건 불합격된다는 말이 많았고 차라리 거짓말을 해야된다고하는데 이게 맞는말인가싶어 질문드립니다 부끄러운 질문이고 정신과 전역이란게 제 꼬리표인것은 알고있지만 이것을 취업을하기위해서는 거짓말을 해야되는게 맞는 것인지 만약 십자인대나 허리디스크 같은 것으로 얘기를해도 추후에 채용검진이나 다른데서 문제가 생기지않을지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2022.08.10
답변 3
화공쟁이컨설턴트LG화학코사장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아니꼽게 보려면 어떻게 해서든지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예컨대 빨리 전역하기 위해 공익을 안 가고 입대 후 일병 전역했다는 점을 편견으로 볼 수도 있지요. 그러나, 군대와 병원에서 모두 공식적으로 평가/진단하여 결정된 사항이므로 객관적으로 문제가 될 여지는 없습니다. 따라서, 숨기지 마시고 오히려 당당하게 이제는 쾌유하였다는 점을 말씀하셔야 편향되지 않고 멘티님을 바라볼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점을 긍정적으로 보게 만드려면 기본적인 직무역량이나 인성적인 부분에서 면접 중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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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혹은 허리디스크인 경우, 1. 채용검진에서 확인될수 있습니다. 어떠한 병명으로 조기전역을 했는지 혹은 지금까지 처방받은 내역과 약을 해당 병원에서 확인 가능하므로, 다른 사유를 들어 말씀하는것은 비추입니다. 2. 솔직하게 대답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물론 불이익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이기에, 속이지 않고 본인을 받아줄 회사에 입사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이러이러해서 어려서부터 이런 트라우마가 있었고, 군에서 ~~~사건이 발생하면서 정신적으로 힘들어 조기전역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한 생각과 ~~~한 행동으로 극복하기위해 노력을 해왔고, 지금 면접자리에서 보시듯이 일반사람들과 다름 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드려보세요!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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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언급하시면 되고, 다만 현재는 생활을 영위하는데 있어서 전혀 문제가 없다는걸 증빙할 수 있을만한 부분이나 확실히 납득이 될만한 언급을 해주셔야 합니다. 이 부분은 검진에서 문제가 될 부분은 아니고, 면접과정에서 면접관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주관이 개입되서 안좋은 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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