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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좋소정규직vs계약직
안녕하세요. 회계팀 입사를 희망하고 있는 취업준비생입니다. 좋소정규직과 계약직 중 어디를 타겟하는게 향 후 이직에 도움이 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력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나이:31살 지방대 주전공: 역사학 부전공: 경영학 학점은 3.21.입니다. cpa2년하다가 떨어졌고 ifrs관리사,tat1급,전산세무2급 정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기업과 중견기업은, 강소기업 등은 첫 입사로는 안되는걸 알기에 두 개중에 고민중입니다. 멘토님들의 현실적이고 솔직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2026.03.25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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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이 경우는 좋소 정규직이 더 유리합니다. 회계는 실무 연속성이 중요해서 계약직은 업무 범위가 제한되거나 경력 인정이 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정규직으로 전표·결산·부가세 등 사이클을 끝까지 경험하는 것이 이직 시 훨씬 설득력 있습니다. 단, 회사 규모보다 ‘결산 경험·업무 범위’를 꼭 확인하고 들어가세요.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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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무조건 정규직이 아니라 회계 실무를 얼마나 깊게 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나이와 이력상 첫 직장에서 바로 커리어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 단순 전표 처리 위주의 자리라면 정규직이라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계약직이라도 결산, 부가세 신고, 재무제표 작성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 훨씬 좋은 선택입니다. 회계는 실무 경험이 쌓이는 순간 이직 시장에서 평가가 달라지기 때문에 처음 1년에서 2년이 핵심입니다. 지금 자격증과 준비 과정은 충분히 경쟁력 있는 상태라 방향만 잘 잡으면 됩니다. 안정성보다는 성장성을 기준으로 선택하시고, 최소 결산 경험이 가능한 곳을 우선순위로 두시면 이후 중견이나 더 좋은 환경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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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상황에서는 중소 정규직보다 회계 관련 직무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는 계약직이 더 유리합니다. 회계는 결국 실무 경험이 가장 중요한 분야라서 전표 처리, 결산 보조, 세무 신고 경험이 이직에서 핵심 평가 요소입니다. 중소 정규직이라도 단순 경리 수준이면 성장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반면 계약직이라도 법인 회계나 외부감사 대응, IFRS 기준 업무를 경험하면 이후 중견 이상으로 이직 가능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중요한 것은 고용 형태보다 어떤 업무를 하느냐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정규직이 더좋아보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계약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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