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중고신입 경력기입
안녕하세요 저는 한 회사에 재직중인 직원입니다. 이번에 회사 바로 인근 사업장에 동일직무 공고가 올라와 중고신입으로 신입직렬을 지원해볼까합니다. 다만 걸리는건 저희직무 근로자들끼리 지역 내 관련공지방(온라인) 있고 인근사업장이다보니 저희 팀장님과 연락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 만약 이력서 넣었다가 저희 팀장님께 연락이 간다면 큰일인데 이럴때는 아예 경력을 빼는게 나을까요 아님 00지역의 00제조업체 이런식으로 라도 적는게 나을까요? 경력을 빼더라도 면접때는 인근 사업장에서 재직중이라고는 말씀드릴예정입니다. 저는 후자의 방법을 선택하고 경력기술서도 첨부하고싶어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1
답변 7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인근 사업장이자 동일 업계 특성상 평판 조회나 사전 연락 리스크가 염려되신다면, 정확한 회사명 대신 '00지역 소재 00 제조업체' 형태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적어 경력기술서를 작성하는 전략이 매우 현명합니다. 채용 서류 검증이나 레퍼런스 체크는 보통 최종 합격 직전 지원자의 동의를 얻고 진행하므로 서류 전형 단계부터 현재 재직 중인 팀장님에게 연락이 갈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다만 면접 시 인근 사업장 재직 사실을 밝히실 계획이라면, 이력서 단계부터 완전히 경력을 숨기기보다는 블라인드 형태라도 구체적인 실무 역량과 성과를 경력기술서에 담아두시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면접에서는 현 직장의 이직 사유를 회사나 상사에 대한 불만이 아닌 '새로운 성장 기회와 직무적 확장'으로 긍정적으로 설명하시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보안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 본인의 경험을 강점으로 잘 어필하셔서 원하시는 이직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동일 직무 경력은 지원 시 강점이 될 수 있으므로, 재직 사실을 숨기는 방향보다 채용 담당자에게 지원 사실의 비밀 유지와 현 직장 연락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을 권합니다. 다만 회사 간 연락이 전혀 없을 것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자유양식이라면 초기 검토 자료에 “○○지역 제조업체 / 재직 중”처럼 표기하고, 회사명은 요청 시 별도로 제공할 수 있는지 문의해 보세요. 반면 회사명이 필수인 지원 양식에서는 임의로 다르게 적지 말고 담당자에게 작성 방법을 확인하세요. 신입 전형이라고 해도 경력 기재 기준은 공고와 양식을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문의할 때는 “현재 재직 중이므로 현 직장에 지원 사실이 공유되지 않기를 희망합니다. 평판조회나 재직 확인이 있다면 진행 시점과 연락 대상에 대해 사전 협의가 가능한지 확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달할 수 있습니다. 경력기술서에는 회사 내부 자료 대신 본인의 업무 범위와 성과를 기밀을 제외해 정리하세요. 회사명을 빼도 경력 내용이나 면접 설명으로 식별될 수 있으므로, 표기 방식만으로 비밀 유지가 해결된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후자보다는 실제 경력은 정직하게 기재하되, 지원 회사가 현재 회사에 불필요하게 연락할 가능성을 줄이는 방향이 낫습니다. 현재 재직 중인 사실을 아예 빼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면접에서 재직 사실을 밝힐 예정이라면 서류와 면접의 정보가 달라져 오히려 설명이 복잡해집니다. 또 신입으로 지원하더라도 현재 경력이 직무와 동일하다면 그 경험 자체가 지원동기와 직무역량을 설명하는 핵심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력서에 회사명을 숨기고 "00지역 00제조업체"라고 적는 것은 회사가 요구하는 양식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지원서에서 경력사항을 정확히 기재하도록 요구한다면 회사명을 임의로 익명화해서 제출하기보다는 회사명은 정확하게 쓰고, 경력기술서에서는 불필요하게 현재 회사의 내부정보를 노출하지 않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팀장에게 연락이 갈까 걱정된다면 지원 전에 채용담당자에게 "현재 재직 중이며 현 직장에는 이직 지원 사실이 알려지지 않기를 희망한다"고 문의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재직자의 평판조회나 현 직장 연락은 지원자 동의 여부와 회사의 채용 절차를 확인할 필요가 있는 부분이라, 채용담당자에게 미리 의사를 전달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경력으로 적으려면 회사 이름은 명확하게 기재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언급하고 싶으시다면 자기소개서에만 언급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회사 경력은 빼기보다 사실대로 기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일직무 경력은 중고신입 지원에서 가장 큰 강점이고 추후 경력증명서 제출 과정에서 누락 사실을 설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원서에서 회사명을 요구한다면 00지역 제조업체처럼 임의로 바꾸기보다 실제 회사명을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신 채용담당자에게 현재 재직 중이므로 현 직장으로의 연락은 사전 동의 없이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요청해보세요. 경력기술서에는 회사 내부정보를 제외하고 담당 업무와 성과 중심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3%
현재 경력은 빼기보다 정확하게 기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일 직무 경력은 중고신입 지원에서 오히려 중요한 강점이고 면접에서 재직 사실을 밝힐 예정이라면 서류에서 숨기는 편이 더 어색할 수 있습니다. 회사명을 임의로 00지역 제조업체라고 바꾸는 것도 지원서에서 정확한 회사명을 요구한다면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채용담당자에게 현재 재직 중이므로 현 직장으로의 재직확인이나 평판조회는 사전 동의 없이 진행하지 말아달라고 요청하세요. 경력기술서에는 회사 내부정보를 제외하고 담당업무와 개선성과, 사용 장비나 공정 경험 중심으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6%인근 사업장으로의 이직을 고민 중이신 상황에서 평판조회나 사내 정보 공유망을 통한 노출 우려가 있으신 점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경력을 아예 빼는 방식보다는 회사명을 블라인드 처리하거나 블라인드 이력서 형태로 기재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경력을 완전히 빼고 신입으로 지원할 경우, 이력서상에 공백기가 발생하거나 면접 과정에서 왜 인근 동종 업계 경험을 숨겼는지에 대해 의문이 제기될 수 있습니다. 또한 질문자님께서 작성하고자 하신 것처럼 특정 지역과 제조업체 형태로 범주화하여 기재하면, 현 직장에 대한 직접적인 노출 위험을 줄이면서도 본인의 실무 역량과 경력 기술서를 충실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동일 직무의 인근 사업장 특성상 이력서 검토 과정에서 현 직장의 팀장이나 동료들에게 정보가 들어갈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서류 접수 시점에 현 직장과의 관계를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며, 면접 단계에서 인근 사업장 재직 사실을 솔직하게 밝힐 계획이시라면 서류 단계에서도 직무 경험의 전문성이 잘 드러나도록 유사한 형태로 경력을 녹여내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더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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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시중은행과 금융공기업을 병행준비하려고 합니다. 금융공기업이 1순위고, 시중은행(장교채용)을 2순위로 두고 준비하고 싶습니다. 현재 회계와 재무관리 개념은 조금 있는 상태이고, 경영학은 노베이스입니다. 현재 가진 자격증이 없어서, 기본적인 자격증을 취득하고 전공필기 준비를 하려고 했습니다. 취득하려는 자격증은 토익, 토스, 한국사, adsp를 취득하려 합니당 금융공기업이 1순위다 보니까 원래 계획은 회계와 재무관리 연습서 강의 학습과 경영학 학습을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시중은행도 병행해서 준비하려면 금융자격증들도 취득을 해야할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1. 금융자격증을 취득하고 나서, 본격적으로 전공필기를 준비해야할까요? 아니면 하반기까지는 금융공기업에 집중하고 안되면 하반기 입사시즌이 끝나고나서부터 금융자격증을 취득할까요? 2. 현재 자격증이 없는 상태이지만, 인턴이나 신입직원 채용에 지원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어느정도 준비를 하고 지원을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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