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증빙서류 제출
안녕하세요? 현재 종합면접에 합격한뒤 신원조사 및 서류검증 단계에 있습니다. 제가 지원한 기관의 채용 프로세스는 1차면접 -> 서류제출 -> 종합면접 -> 검증 단계입니다. 기존에 제가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했는데 오늘 확인해보니 해당 파일이 압축호환 문제가 발생해 열리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맥북/반디집에서는 열림) 이 상황에서 종합면접에 응시했고 합격했다는 통보를 받았고 원본파일을 등기로 송부했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먼저 압축파일을 다시 보내겠다고 인사팀에 연락드리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인사팀에서 연락오면 그 때 대응하는게 맞을까요? 서류검증에서 불이익을 받을까 걱정되어 문의드립니다!
2026.06.16
답변 5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안녕하세요. 멘티님. 일단, 서류 검증에서 불이익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본파일도 등기로 보냈고, 혹여 압축파일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사팀에 인지를 하게 된다면 멘티님에게 따로 요청이 들어올겁니다. 다만, 인사팀에서 연락이 온 후 대응을 하기 보다는 빠른 진행을 위해서 미리 연락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취취린취린하는티에스이코사원 ∙ 채택률 0%
우선 먼저 인사팀에 연락이나 메일을 먼저 보내보시는게 좋습니다. 또 이러한 걸로 서류검증에서의 불이익은 사실상 없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인사팀에서 연락오면 대응하셔도되요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인사팀의 연락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선제적으로 안내드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히려 지원자가 문제를 인지하고 즉시 수정본을 전달하는 모습은 성실한 인상을 줄 수 있으며 서류 검증 과정에서도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미 등기로 원본을 송부하셨더라도 온라인 제출 파일에 압축 오류가 있었다면 메일이나 유선으로 간단히 말씀드리고 정상적으로 열리는 파일을 다시 첨부해 전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내용은 기존 제출 파일에 오류가 있는 것을 확인하여 동일한 내용의 정상 파일을 재전송드린다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서류 자체에 허위가 있거나 누락된 것이 아니라 단순 파일 오류라면 이를 자진해서 바로 수정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먼저 연락드리고 조치하시는 방향으로 진행하시면 서류 검증에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에는 인사팀에서 연락을 기다리기보다 먼저 상황을 설명하고 정상적으로 열리는 원본 파일을 다시 전달드리는 것이 더 좋은 대응입니다. 먼저 연락드리면 실수를 숨기지 않고 적극적으로 보완하려는 모습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종합면접까지 합격한 상태이고 원본 서류도 등기로 발송하셨다면 단순 압축 오류만으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검증 단계에서 담당자가 파일을 열지 못해 확인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메일이나 유선으로 압축파일에 문제가 있는 것을 확인했고 정상 파일을 재송부드린다고 미리 안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빠른 선제 대응이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제약 및 동물실험쪽으로 진로를 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생물산업학부 4학년 재학생입니다. 현재 바이오/생명공학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쌓은 활동과 고민되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강점/경험: 자대 학부연구생, 캡스톤 디자인 참여 / 2~3저자 논문 작성 / 학내 논문 우수상 수상 취약점: 상대적으로 낮은 학점, 아쉬운 공인어학성적(토익/토플) 학술적인 성과(연구 실적)는 일정 부분 있으나 정량적인 스펙(학점, 어학)이 아쉬운 상황입니다. 현재 스펙을 보완하여 자대/타대 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연구 실적을 강점으로 세워 학사 취업(R&D, QC/QA 등)을 바로 준비하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비슷한 고민을 하셨거나 관련 분야 선배님들의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전)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현) K-mobility 브릿지 재단에 서류합격하여 면접 대비를 하려고 합니다. 일반 기업과 다른 듯하여 면접 준비에 감이 안 옵니다. 직무는 (관리직)상생사업 운영-자동차모빌리티 부품기업 제조현장 지원사업 운영이라고 합니다.(품질, ESG, 자동화) 공학계열 우대라고 써있었구요 전 전자전기공학부입니다. 자소서는 제가 진행했던 개발 프로젝트를 주로 썼었는데 이공계열 역량을 강조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이나 현직자 분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오픽 IH, 토스 AL 중에 뭐가 더 어렵나요?
제가 오픽 IH가 목표인데 3번 트라이해서 IM1, IM3, IM3 이렇게 나와가지고 오픽은 제 길이 아닌거 같아서요.. 토스로 선회할까 하는데 토스 AL이 오픽 IH보다 어려울까요? 차라리 외우는 양이 많더라도 스크립트 판정이 없는 토스가 낫지 않으려나 싶은데 멘토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ㅜㅜ 참고로 반도체 공정쪽으로 취업 준비중입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