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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지방공공기관 취업준비
저는 지방공공기관에 최종2번이나 합격했지만.. 혼자 못 살아서 그냥 임용포기한 한심한 여자 사람입니다. 그래서 연고지위주로 출퇴근 가능한 지역 공공기관으로만 취업하려고 하는데 제 경험에서 회계실무 경험이 없는것 같아서요ㅠ 제가 지원하고 싶은 곳이 회계업무에 비중이 많더라구요! 또 기간제나 인턴을 하면서 취준을 하는게 나을까요..아님 전산세무, fat등 자격증을 더 취득하는게 나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7세 여, 지방국립대졸업, 학점 3.74, 컴활1, 한국사1, 전산회계1, 사조사2, 토익750, 인턴1(총무팀), 은행인턴1, 근장3(노동청, 대학교 행정실)
2024.04.20
답변 8
- 소소사이어티현대엔지니어링코차장 ∙ 채택률 94%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 아무래도 공백이 있으시다 보니, 자격증만 공부하기엔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힘드시더라도 인턴이나 기간제를 하며, 영어 회화 성직 취득과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취업끼지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초초콜릿두목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코상무 ∙ 채택률 64%
안녕하세요. 멘티님 먼저. 지방 공공기관은 2개나 합격했는데 안 가신거라면 해당 역량이나 준비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제가 멘티님이라면 FAT 자격증을 따거나 중고신입으로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판단이 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눌러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남양연구소현대자동차코사장 ∙ 채택률 96%안녕하세요 현재 스펙을 보면 회계, 사조사 자격증이 이미 있으니 회계 / 세무 관련 자격증을 더 따시면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인턴하면서 취준하는게 사실 가장 좋긴한데, 인턴 하기 전까지는 자격증을 따는게 좋아 보입니다.
댓글 1
남양연구소2024.04.20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이미 전산회계 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인턴을 준비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코코르페(주)한화코사장 ∙ 채택률 88%
안녕하세요. 멘티님 가능하다면 인턴과 자격증을 동시에 준비하는게 제일 베스트이겠지만 아무래도 실무경험을 기르기 위해서는 인턴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퇴근 가능한 가까운 거리에서 근무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취업은 더 어려워지니 조금 먼 지역이라도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병행하여 지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초초코우유2NICE평가정보코과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자격증 보다는 토익 점수 올리시고, 필기 공부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기간제나 인턴으로 경험 쌓으시고 이제 나이가 있으신 만큼 최대한 빨리 도전하셔서 취업하시거나 다른 길도 찾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미 최종 2번이나 합격하신 정도면 금방 합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영어 빼고는 스펙이 좋으신데 지방공공기관도 연고지 배려해주기도 하는데 아쉽습니다. 일단 나이가 있으시니깐 인턴이나 기간제를 하면서 토익 올리고 재경관리사 취득해서 재취업하는게 맞을듯 합니다.
- 다다시 돌아온 상코미코코사장 ∙ 채택률 99%
안녕하세요 멘티님 해당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가능성을 올리려면 회계관련 자격증이나 관련 공부를 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도움이 된 답변이라면 채택 부탁드려요! 취업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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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질문드립니다
지방대 전자공학과 학점 3.2 현재 3학년입니다. 지금까지 한건 오픽 ih 한개입니다. 취업 나이 되니 지난날들이 너무 후회스럽네요. 지금이라도 준비해야할게 뭘까요.
Q. 요리사 식품품질관리쪽 qc qa 이직
조선호텔 정직원 근무경력 2년, 업장 1년 경력 및 해외 레스토랑에서 6개월정도 근무를 한 경력이 있는 요리사입니다. 현재 이직을 생각중인데 요리사 경력을 어느정도 인정받으면서 이직을 할수있는 방법을 찾다보니 식품품질관리쪽이 있더라구요. 그쪽분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1. 관련 자격증이 없어도 신입으로 지원이 가능한지 2. 품질관리기사 자격증 이나 식품안전기사 자격증을 준비를 한다면 이직이 가능한지 3. 2번의 자격증 외에 이직을 하기 위해 필요한 다른 방법이 있어야하는지 짧은 식견 때문에 3개의 질문밖에 생각하지 못했는데 그 외에 다른 조언들이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자격증도 아직 부족한데 인턴을 먼저 써보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공기업을 노리고 준비하고 있는 사복/경영 복전 졸업예정 대학생입니다. 뒤늦게 기본 자격증을 채우고 보완하고 있는 시기인데, 마음이 조급하다 보니 인턴 공고가 떠도 지원하기가 되게 애매한 상황입니다. 그렇다고 스펙만 채우고 있자니 취업 준비 시간이 너무 촉박하게 느껴져서 매일 고민이 많습니다. 현직자 선배님들 입장에서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 지금처럼 정량 스펙이 미비하더라도 공기업 인턴을 먼저 지원해서 경험해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우선 자격증부터 완벽하게 다 따놓고 인턴이나 공채를 쓰는 게 맞을까요? 현직자분들이 보시기에 인턴 경험 유무가 서류나 면접 당락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이 계신 곳의 신입사원들을 보셨을 때, 준비하고 보완했으면 하고 부분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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