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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주주주주주옹

안녕하세요, 지방대생환경공학과 졸업생입니다 저는 온실,수질,대기 기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관련 경험 국제 규제에 대한 수출입 대응 안내 및 탄소배출량 산정 업무를 8개월정도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기업들이나 협력업체들과 소통하며 관련 규제에 맞게 어떤식으로 대응해야하는지를 안내를 했습니다. 오픽은 im2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기업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환경분야도 여러가지라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중입니다. 제가 정말로 환경을 흥미롭게 보는지, 내가 미래까지 이직업울 선택할 수 있을지 고민이됩니다. 그래서 현재 다른 직무도 찾아보고 있는데 scm, md쪽 직무도 지금 경험이 0인데 가능한지.. 만약 해당 직무로 갈 시 어떤 자격증이 더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2026.10.25

답변 6

  • 샘박현대로템
    코차장 ∙ 채택률 71%

    안녕하세요. 기사는 충분히따셨고, 수출입탄소배출산정 업무 및 환경규제관련 업무도 하셨으니 스펙적으로 충분하십니다. 제가 추천드리는건 삼성전자의 환경직무에 지원하는것입니다. 우선 삼성은 학벌을 보지않습니다. 지방대라 한들 학점만 좋다면 (4점) 충분히 기회가 있습니다. 자원자님의 학점이 안나와있지만, 4점이넘으신다면 쓰길추천드리며 거기에 반도체 8대공정수업을 추가적으로 들으셔서 어필하시길 바랍니다. 환경직무가 어디든 갈수있는 깡패입니다. 무조건반도체가세요. 도움이됐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2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갖고 계신 경험은 환경 쪽에서 오히려 방향이 선명합니다. 온실가스, 수질, 대기 기사에 탄소배출량 산정과 국제 규제 대응 경험이 있으니 제조업과 수출 기업의 ESG, 탄소관리, 환경규제 대응 직무, 환경 컨설팅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환경을 정말 좋아하는지는 8개월 업무 중 무엇이 재미있었는지로 판단하세요. 규제 안내와 협력업체 소통이 좋았다면 환경 자체보다 규제 대응과 조율에 흥미가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SCM이나 무역 쪽으로 이어 가기 쉽습니다. SCM은 수출입 규제 대응 경험이 무역과 물류 이해로 연결되어 경험 0은 아니므로 도전할 만합니다. MD는 상품 기획, 판매 데이터, 트렌드 감각이 핵심이라 연결고리가 약해 인턴이나 프로젝트가 필요합니다. SCM 준비용으로는 물류관리사,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정도를 참고할 만하고, MD는 유통관리사가 있지만 자격증보다 엑셀, 데이터 분석, 직무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자격증을 더 따기보다 규제 대응 사례를 SCM 관점으로 풀어 쓰는 쪽이 효과적입니다. 오픽 IM2는 외국계나 해외 업무가 있는 곳에서는 AL이나 IH까지 올리면 유리합니다. 우선 환경 직무로 지원을 이어가면서 SCM은 병행해 보세요.

    2026.10.26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온실가스 및 대기수질 기사 자격증과 탄소배출량 산정 실무 경험은 공급망 관리나 상품 기획 직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자산이 됩니다. 환경 규제 대응 업무를 하며 다져온 소통 능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은 다른 직무로 확장하기에 좋은 바탕입니다. ​공급망 관리나 상품 기획 분야로 이동할 때는 물류관리사나 유통관리사 같은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여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존 경력에서 다룬 데이터 관리 경험을 살려 지원한다면 비전공 분야라 하더라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습니다. 희망하는 방향에 맞춰 세부 직무를 정하고 관련 자격증 준비와 이력서 정돈을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25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6%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경험을 보면 환경관리보다 탄소규제 대응, ESG, 공급망 환경규제, 지속가능경영 쪽과 특히 잘 맞습니다. 온실가스와 수질, 대기 기사에 수출입 규제 대응과 기업 커뮤니케이션 경험까지 있어 사기업 환경직뿐 아니라 ESG와 탄소관리 직무도 적극 지원해보세요. SCM 전환도 가능합니다. 협력업체 대응과 규제에 따른 수출입 업무 경험을 공급망 관리와 연결할 수 있어 물류관리사 같은 자격증보다 엑셀과 ERP, 재고와 발주 흐름을 공부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MD는 상품기획과 매출분석 경험이 중요해 SCM보다 연결성이 낮습니다. 지금은 직무를 완전히 바꾸기보다 환경규제와 공급망이 만나는 직무까지 범위를 넓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6.10.25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2%

    현재 경험을 보면 환경 직무 중에서도 탄소관리와 환경규제 대응, ESG 실무 쪽이 가장 경쟁력이 있습니다. 온실가스와 수질, 대기 기사에 더해 국제규제 대응과 탄소배출량 산정 경험까지 있어 제조기업의 환경관리, 탄소관리, ESG 운영 직무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다만 환경 분야 자체에 흥미가 없다면 SCM이나 MD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SCM은 기업과 협력사 조율 경험을 활용하기 좋아 상대적으로 연결이 쉽지만 MD는 상품기획과 매출분석 경험을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전환을 원한다면 자격증부터 늘리기보다 SCM 인턴이나 구매 물류 운영 경험을 먼저 만들어보세요. 현재 경력을 버리기보다 환경규제와 공급망을 함께 다루는 직무도 좋은 선택입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25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상무 ∙ 채택률 97%

    지방대 환경공학과를 졸업하시고 대기, 수질, 온실가스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신 점은 환경 분야 사기업 취업에서 분명한 경쟁력이 됩니다. 특히 8개월 동안 수출입 대응 안내와 탄소배출량 산정 업무를 수행하며 규제 대응 및 대내외 소통 역량을 쌓으신 것은 실무에서 매우 선호하는 경험입니다. 오픽 IM2 성적도 기본적인 비즈니스 소통에 활용할 수 있으므로, 환경 분야 내에서 진로를 고민하신다면 탄소중립 컨설팅, ESG 경영 컨설팅, 기업체 환경안전보건(EHS) 직무를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보유하신 기사 자격증과 탄소배출량 산정 경력을 살린다면 충분히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다만 환경 직무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아 SCM이나 MD 직무로의 전환을 고민하고 계시겠지만, 관련 직무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신입으로 지원하기에는 실무 역량을 증명하기가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SCM은 공급망 관리와 물류 흐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고 MD는 상품 기획과 데이터 분석 능력이 핵심이므로, 현재 직무와는 결이 많이 다릅니다. 만약 그럼에도 SCM이나 MD로 방향을 선회하신다면 유통관리사, 물류관리사, 혹은 데이터 분석 관련 자격증 취득을 통해 부족한 직무 연관성을 채워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히 새로운 직무로 신입 지원을 준비하시기보다는, 현재 가지고 계신 환경 및 탄소배출 관련 경력을 발판 삼아 ESG나 공급망 환경 규제 대응을 다루는 직무로 확장해 보시는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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