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채용 연계형 인턴 중 타 기업 면접
하반기 공채에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감사하게도 면접 기회까지 얻은 곳도 있고, 인적성 시험 이후 결과를 기다리는 곳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몇가지 걱정이 생겨서 문의드립니다. (1) 현재 채용 연계형 인턴에도 합격하여 바로 다음주 첫 출근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만약 남은 지원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온다면.. 면접이 11월에 4회 이상 잡힐 것 같은데, 채용 연계형 인턴은 포기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일단 인턴하면서 면접 소식이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 만약 인턴을 유지한다면 바로 인턴 첫주에 확정된 타기업 면접 하나는 포기할 예정입니다.... (면접 경험을 놓친다는 게 아깝지만 비교적 우선순위에 들지 않은 기업이라서요..) (2) 공채 면접 준비와 인턴을 병행하는 걸 추천해주신다면 면접날에 어떤 핑계(?)로 면접 참여하러 가야하나요? 인턴이 첫달에 연차나 병가를 사용할 수 있나요..? 면접 횟수가 너무 많다면 도중에 퇴사하는 게 맞나요?
2023.10.26
답변 6
멘토486신세계코이사 ∙ 채택률 53% ∙일치학교일이 있어서 쉰다고 얘기하고 채용형인턴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연차, 병가 필요하면 반차라도 써서가시기 바랍니다. 괜찮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공채준비와 인턴을 병행을 하는 것이 가장 낫다 생각을 합니다. 우선순위에 들지 않는 기업에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다 생각을 합니다. 면접이 잡혔을 시 연차나 병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첫달이라도 병가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밧데리츄(주)성우하이텍코부장 ∙ 채택률 65%1. 채용연계형 인턴은 유지하고 면접소식을 기다리는게 유리하다 봅니다. 2. 면접날은 갑작스럽게 아침에 복통이 심하다거나 하는 핑계를 만드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인턴 첫달에 연차나 병가가 사용 불가능 한 것은 아닙니다. 눈치가 보일 뿐이죠. 면접 횟수가 너무 많아도 가고싶은 기업이라면 계속 면접 보는게 낫습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 임임지석LG화학코사장 ∙ 채택률 70%
일단, 한 군데 정도만 면접에 참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면접이 주말이 아니라는 전제하에. 그래서, 현재 채용 연계형으로 진행 중인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 그리고 본인이 이 직무를 얼마나 선호하는지를 판단하여, 스스로 결정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즉 우선 순위를, 전환율과 직무 선호도를 통해 정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은 병원 진료로 면접 핑계를 많이 합니다. 물론, 근처 동료들은 어느 정도 암묵적으로 알고는 있지만요. 모를 수도 있구요. 정규직 전환을 확실하게 하려면 솔직히, 면접에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맞구요. 많아도 한 번 정도 밖에 가지 못할 겁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채용연계형 인턴에 일단 집중하는 수밖에 없어보이고 면접날은 지각을 할수 밖에 없는데 채용 연계형이라 무조건 찍힐것이기에 되도록이면 포기하든가 하루 뒤에 출근할수 없을지 사전 양해를 구해보시기 바랍니다. 그외는 4회중에 1회나 2회만 선택해서 가실수 밖에 없습니다.
- 니니꿈은뭐니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6%
1. 일단 결과나올때까진 인턴은 유지하시고 면접이 4회이상이나 된다면 인턴을 유지하는게 쉽지는 않을것 같네요. 선택과 집중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2. 인턴도 기본적으로 월차가 생성되기 때문에 월1회씩은 휴가사용이 가능합니다. 근무 첫달이어도 다음달 생성될 월차를 미리 땡겨쓰시는것도 가능하구요. 월 2회이상의 연차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실수도 있습니다. 연차이유는 그냥 개인사유라고 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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