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첫 이직입니다. 제안 연봉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 부탁드립니다.
A. 강소기업_직전연봉 3,800 (포괄) / 일 12,000 식대 별도 지급 / 100만원 복지 포인트 지급 * 식대 & 자기계발비 월로 환산 시 약, 36만 원 지급됨 비고 : 성과급 별도, 매 년 연봉 상승 진행 B.스타트업_이직 제안 연봉 4,200 (포괄) / 월 30만원 (식대+복지) 지급 비고 : 성과급 X, 2025년 3월 기준으로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봉 고정 (그 이후 평가에 따라 조정 가능) 다만, 직무는 다릅니다. 이 점 감안해서 이직했을 때 위 내용이 괜찮은 것일까요? 보통 1년주기로 연봉협의 진행하는데, 처음 입사할 때 2026년까지 포함하여 제안을 주신게 이해가 안됩니다. 당장은 약 10% 상승해보여서 괜찮아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뭔가 걸려서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합니다.
2025.03.08
답변 6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연봉이 끼는 거는 맞지만 해당 기업이 추후의 발전 가능성이 있어서 멘티님의 연봉 상승률이 몇 년이 지난 후에 더 직전 회사보다 많았을 때 가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혹은 해당 스타트업에 붙으신 직무 자체가 추후에 추가적인 이직을 고려하였을 때 유사하다면 스타트업으로 이직하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두 제안을 비교할 때, 연봉과 복지 혜택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A. 강소기업의 경우, 연봉은 3,800만 원이며, 식대와 자기계발비로 약 36만 원이 추가로 지급됩니다. 이는 총 연봉에 약 432만 원을 더하는 효과가 있으며, 성과급도 별도로 지급됩니다. 매년 연봉 상승이 진행된다는 점도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B. 스타트업의 경우, 연봉은 4,200만 원이며, 식대와 복지비로 월 30만 원이 지급됩니다. 이는 연간 약 360만 원에 해당합니다. 다만, 성과급이 없고, 2026년까지 연봉이 고정된다는 점은 장기적으로 불리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강소기업의 제안은 연봉 상승 가능성과 성과급이 장점이며, 스타트업의 경우는 초기 연봉이 높지만 이후 연봉 조정이 불확실합니다. 직무의 차이도 고려해야 하며, 개인의 목표와 우선순위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핫핫뜨거뜨꺼에릭슨엘지엔터프라이즈코부장 ∙ 채택률 60%
포괄이라고 기재하신 부분이 식대 및 복지를 포함한 금액인지 / 별도인지에 따라 원천징수영수증을 기준으로해서 따져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A를 선택할 것 같습니다. 성과급을 고려한다면 A/B가 유사한 수준이거나 A가 더 높을 것 같습니다. 또한 말씀하신 B의 연봉 고정일정이 지나치게 깁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안녕하세요. 멘티님. 이직은 현재의 직장보다 이득이 있어야 하는 것 입니다. 그게 연봉일 수도 있고, 다른 부분일수도 있는 것이구요. 멘티님이 질문을 한 것과 같이 그 부분이 금전적인 부분과 복지 부분이라면 차이 없습니다. 10% 상승이 아니라, 오히려 마이너스 입니다. 직무 변경을 희망해서 한 것이라면. 그것이 멘티님에게 가치가 높다면 이직을 하시면 되겠지만, 제안 연봉만 놓고 본다면 이직하는게 바보 같은 짓 입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다니고 있는 기업과 비교해도 큰 차이없고 첫번째가 연봉상승이나 집이 근처라면 이직할 필요성이 크게 없어 보입니다.
똑개굴컴투스코대리 ∙ 채택률 57%기본적으로 어디서 더 성장할 수 있는 가에 대해 기준을 둘 것이냐,, 당장의 연봉수령을 기준으로 이직을 결정할 것이냐..라고 했을 때는 고민이 되시겠지만. 제 기준으로는 스타트업 이직을 할 것 같네요. 혹은 강소기업에서 성장 여지가 많이 남았다면, 이직 제안을 근거로 연협 하자고 제안 드리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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