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최종면접 전
내가 전직장에서 총 3군데 경력으로 지원했는데 a회서에서 최종합격 받고 입사일을 미룰수도 없다고 해서 이직했어. 근데 얼마전에 b회사에서 최종보라고 연락이왔는데 넘 좋은기업이라 보러가려고 해. 근데 이미 전직장 퇴사한거랑 최근에 a회사 2주다닌거 말안하려고 하는데 조언좀 해주세요. 현재 국민연금가입은 전직장 상실전이고 재직증명서도 다행히 문제없이 제출했어.
2026.05.01
답변 4
- 하하이라이트금호미쓰이화학코사원 ∙ 채택률 50%
채택된 답변
제 주변에 그런 케이스 있고 2번째 직장 인수인계 도중 최종 합격해서 바로 이직했습니다. 그닥 큰 문제 없을테니 걱정마세요. 크게 문제 안될겁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말하지 않고 숨기는 방향은 위험합니다. 최종 면접이나 입사 후에 경력 공백, 가입 이력, 급여 이체 기록 등으로 대부분 확인될 수 있고, 이 과정에서 허위 경력으로 판단되면 합격 취소나 신뢰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 2주 재직은 짧아도 이력상 ‘단기 근무’로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실적으로는 B회사 면접에서는 “짧은 근무 후 방향성이 맞지 않아 조정 중이다” 정도로 간단히 설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핵심은 숨기는 것이 아니라, 짧은 경력의 이유를 일관된 논리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상황에서는 숨기기보다 전략적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A회사에 입사한 상태에서 B회사 면접을 보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만 현재 재직 사실은 묻는 경우에만 간단히 “최근 입사해 적응 중이지만 커리어 방향을 더 고민 중” 정도로만 전달하면 충분합니다. 중요한 것은 퇴사 사유와 지원 동기를 일관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전직장 퇴사 후 A회사 입사, 그리고 더 적합한 기회를 탐색 중이라는 흐름이면 자연스럽습니다. 괜히 숨기다 걸리는 것이 더 리스크입니다. 결론적으로 솔직하되 불필요한 정보는 줄이고, 커리어 방향성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 경우에는 말씀을 숨기는 방향으로 가시면 나중에 훨씬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최종면접이나 입사 절차에서는 경력의 공백과 재직 흐름을 나중에라도 확인하는 경우가 있고 제출 서류가 맞아도 실제 근무 이력은 다른 경로로 드러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경험상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전 직장 퇴사와 짧게 근무한 이력은 너무 길게 설명하지 않되 사실대로 정리해서 말씀드리는 쪽입니다. 핵심은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에 대한 납득 가능한 사유를 준비하는 것이고 현재는 더 맞는 조직을 신중하게 찾는 과정이었다고 정리하시면 됩니다. 면접에서는 특정 회사를 폄하하지 마시고 개인적인 커리어 방향과 직무 적합성을 기준으로 선택을 고민해왔다고 답하시면 됩니다. 이미 나간 사실 자체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판단을 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혹시 질문이 들어오면 짧고 담백하게 설명해보시구요. 이후에는 지금 지원한 회사에 오래 기여할 의지가 분명하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주시면 됩니다. 숨기다가 뒤늦게 확인되는 경우가 오히려 신뢰에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으니 처음부터 정리된 태도로 가시는 편이 좋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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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식품공학과 졸업예정자로 학점 4.41/4.5, 학과 수석입니다. 학부연구생으로 자연 유래 원료 생산과 resin column 정제·scale-up을 수행했으며 정제 과정 중에 변수를 조절하여 문제를 해결하여 현재 실제 공장생산에 이용되고 있으며, RAW264.7 세포배양 과정에서 조건을 조정한 troubleshooting 경험이 있습니다. 최근 삼바가 직무적합성을 중요하게 평가한다고 들었는데, 이러한 경험과 향후 바이오·제약 관련 인턴·현장실습으로 식품공학 전공의 약점을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을까요? 공정엔지니어링에서는 전공과 직무경험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 현직자분들의 냉정한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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