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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취준기간 문의드립니다
지방사립4년제 기계공학 25년2월졸업 4.34 3-4학년 :수상5회(설계및제작) +학회발표1회 공조냉동기계기사 24년9월 사실 4학년1학기 이후 휴학하고 토스및 자소서를 준비하고 싶었지만 주변 대부분이 휴학 후 목표 세우고 하는 사람이 없었다며 부모님 및 주변의 압박이 심해 바로 졸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25년 6월취득 토스 IH 25년6월취득 사실 저 또한 휴학을 하지않았기에 큰 위기감없이 상반기 영어를 준비하고 취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렇게 중견이상 위주로 쓴 서류가 40개중 6개 붙고 그 중 1개는 대기업인데 최종면접 가서 떨어지고 나니 1년이 가버렸네요 설비, 생산 기술 및 관리 준비 중이다보니 올해 1월 시그마 GB와 BB를 취득하고 26년 취준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요즘 주변에서 휴학여부 상관없이 취준 년차로만 본다며 휴학안하고 칼졸업을 한게 잘못이고 2년차되면 휴학한 친구들보다 경쟁력없으니 눈 낮추고 그냥 막쓰라네요 정말그래야 할지 고민되서 여쭤봅니다
2026.01.23
답변 8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 후 공백기가 1년이 지나게되면 동일한 스펙 (좀더 올라간 스펙)이라도 피부로 느낄 정도로 서류 합격률 자체가 급감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현재 스펙이 중견기업 이상 (대기업 포함) 통과를 할 만한 정량적 스펙을 보유할지라도 1년이 지나면 문제가 있는 인력으로 보는 편입니다. 눈을 너무 낮추지는 않더라도 지난 번 지원 보다는 산업규모/직무/기업규모를 좀더 넓혀서 지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간이 더 늘어날수록 상황은 더 심각해지기 때문입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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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보면, 휴학 여부보다 ‘실질적 준비와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주변에서 말하는 “휴학 안 했으니 경쟁력 없다”는 의견은 일반화된 편견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졸업 후 1년 동안 시그마 GB·BB 취득, 산업안전기사·공조냉동기계기사, 영어 IH 등 실무·자격·역량을 착실히 쌓은 점이 경쟁력입니다. 서류 지원 시 ‘년차’보다는 역량과 성과 중심으로 강조하면 되므로 눈높이 낮춰 무작정 지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지원 범위를 전략적으로 조정하고, 지원서·면접에서 휴학 여부보다 프로젝트, 수상, 자격증, 실무 준비 과정을 구체적 성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해 2년차 취준이지만 충분히 경쟁 가능한 포지션이 많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대기업 최종 면접까지 갔던 경험은 본인의 스펙과 역량이 이미 충분히 통한다는 증거이니 주변 말에 휘둘려 눈을 낮추지 마십시오. 졸업 후 1년의 공백은 자격증 취득과 구직 활동으로 충분히 소명 가능하며 오히려 칼졸업의 성실함을 높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불안해하며 하향 지원을 할 때가 아니라 면접 탈락 원인을 분석하고 답변을 다듬어 상반기 대기업 공채에 집중할 시기입니다. 충분히 경쟁력 있는 지원자이니 스스로를 믿고 소신 있게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채택 바랍니다 ^^ 결론부터 2년차라서 불리 > 전혀 아닙니다. 눈 낮춰 막 쓸 단계도 아니에요 이유만 핵심 서류 40 -> 6통과 + 대기업 최종 = 경쟁력 이미 있음 휴학 / 칼졸업 거의 안봅니다(신입은 내용만 봄) 1년동안 기사, 어학, 식스시그마 > 공백 아님 지금 전략 무작정 막 쓰기 X 설비, 생산기술 / 관리 직무 집중, 중견 ~ 대기업 유지 최종까지 갔던 기업 유형 재도전이 정답 방향 맞게 가고 있고, 지금이 흔들릴 타이밍이지 포기할 타이밍은 아닙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저는 인턴의 경험을 만드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인턴의 유무가 크리티컬한 영향을 미치며, 자소서의 소재거리도 발굴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이점이 되는 스펙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격증 취득 등도 중요한 부분이지만, 저는 이런 스펙들을 활용하여 최종적으로는 인턴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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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기업의 수준을 낮추어 하향 지원하는 것보다는 본인께서 희망하시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우선 지원해주시되 해당 시도가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다른 방향을 고려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취업난이 점차 가중됨에 따라 타지원자 또한 최소 1년 이상의 공백기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또한 한국의 경우 고용 경직성이 높은 국가로서 연봉, 이직 가능성, 커리 등 전반적인 측면에서 최대한 좋은 직장으로 취업하는 것의 중요성이 큽니다. 지원 직무 관련 각종 자격증, 외부교육 수강 등을 병행해주시면서 직무 역량을 보다 쌓아주시고 취업 준비를 병행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바바다사자어흥휴스틸코사원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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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졸업예정자로 중견기업 구매팀에 입사한 후에, 현재는 졸업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졸업예정자로 취업한 나이가 28살이었고, 현재는 30살입니다. 취준년차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크게 불안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휴학이나 칼졸업이나 크게 문제가 없음을 우선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미 스펙은 갖춰진 상태로 보이고, 어떤 직무로 나아가시려는 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지원자 분의 마음가짐이 이 문제와 방향이 같다고 여겨집니다. 만일 불안함이 너무 크다면 지금 눈 낮추고 막 쓰는 것이 답이 될 수 있지만, 취업을 한 곳에서 적어도 3년을 버티며 경력직으로 이직을 노릴 것일지, 아니면 조금 더 해서 뼈를 묻을 회사를 찾을 지를 노리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지금 취업을 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대기업을 간다고 하더라도, 이직률이 높은 현대 사회인만큼 계속해서 도전과 이직을 마음 속에 품는 것이 회사원입니다. 지금 취업을 해서 단계별로 3년차, 5년차 마다 이직을 해나가는 것이 더 마음에 드신다면 그쪽으로 생각을 하시는 게 좋을듯 보입니다. 아니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올해 3월 공채시즌을 노리는 것이 가장 무난해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말씀하신 상황을 보면, 휴학 여부보다 ‘실질적 준비와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주변에서 말하는 “휴학 안 했으니 경쟁력 없다”는 의견은 일반화된 편견에 가깝습니다. 오히려 졸업 후 1년 동안 시그마 GB·BB 취득, 산업안전기사·공조냉동기계기사, 영어 IH 등 실무·자격·역량을 착실히 쌓은 점이 경쟁력입니다. 서류 지원 시 ‘년차’보다는 역량과 성과 중심으로 강조하면 되므로 눈높이 낮춰 무작정 지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지원 범위를 전략적으로 조정하고, 지원서·면접에서 휴학 여부보다 프로젝트, 수상, 자격증, 실무 준비 과정을 구체적 성과로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올해 2년차 취준이지만 충분히 경쟁 가능한 포지션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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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4년제 기계과 졸업 후 도급 30위권 건설사 PJT 계약직으로 11개월째 근무 중인 26살입니다. [스펙] •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인공기, 소방2급 • 어학: 토스 IH(150) • 학업: 한양대 야간대학원(안전공학) 입학 예정 안전 직무로 평생 가고 싶지만, 건설업 특성상 평생 현장 근무는 어려울 것 같아 대기업 제조업 EHS나 건설사 본사 진입을 희망합니다. 현재 두 가지 길을 두고 고민입니다. 1. 존버형: 28년 준공까지 3년 경력 + 석사 학위 동시 취득. 28살에 '3년 경력 석사'로 승부. (건설 색깔이 너무 강해져 제조업 이직이 어려울지 우려됨) 2. 승부사형: 1년 경력 후 퇴사. 대학원 포기 후 고향 내려가 '대기환경기사 + NEBOSH + 어학 AL' 취득. 27살에 '중고 신입'으로 제조업 타겟. 기계 전공자로서 건설 3년 경력이 제조업 이직에 독이 될까요? 아니면 석사 학위가 이를 상쇄할까요? 현실적으로 대기업 제조업 진입에 더 유리한 방향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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