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컴공 직무
컴공 전공을 살리고 싶은데 웹/앱은 딱히 흥미도 없고 지금 진입하기엔 너무 레드오션이라서 안하려고 합니다. 인프라(클라우드)임베디드 sw(펌웨어나 임베디드 리눅스?) 이거 말고 또 다른 직무가 있을까요??
2026.02.18
답변 5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웹 앱 말고도 컴공이 갈 수 있는 길은 많습니다. 시스템 소프트웨어, OS 커널,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보안, 데이터 엔지니어링, AI 인프라, 컴파일러, 고성능 컴퓨팅 등은 여전히 수요가 있습니다. 특히 저수준 영역인 시스템, 네트워크, 보안 쪽은 진입 장벽은 있지만 레드오션이라기보다 인력 부족에 가깝습니다. 게임 엔진, 그래픽스, 자율주행 SW도 선택지입니다. 핵심은 시장이 붐비는지보다 내가 깊게 파고들 수 있는지입니다. 관심 분야를 정해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며 방향을 좁혀가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웹이나 앱 개발 외에도 컴공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유망한 분야로는 하드웨어 제어 최적화에 집중하는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실시간 데이터 처리를 담당하는 로보틱스 소프트웨어 직무가 있습니다. 또한 자율주행이나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 센서 데이터를 분석하고 제어 로직을 구현하는 제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도 컴공 인력의 수요가 매우 높은 영역입니다. 펌웨어나 임베디드 리눅스 경험을 쌓으시면 자동차 전장이나 방산 업계처럼 진입 장벽이 높고 숙련도를 중시하는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본인이 흥미를 느끼는 하드웨어 밀착형 소프트웨어 분야로 방향을 정해 전문성을 기르는 것이 레드오션을 피하는 현명한 전략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말씀하신 직무 이외에도 AI(인공지능) 개발, 시스템/네트워크 운영, 보안, IT 컨설팅 등의 직무가 존재합니다. 해당 직무의 경우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TO를 상시 선발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충분히 지원 가능하며, 최근 다양한 AI 모델이 적용되는 만큼 이를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므로 참고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웹/앱 말고도 길은 많습니다. 시스템 SW: OS·커널·파일시스템·드라이버 개발(리눅스 커널, 가상화). 대기업 플랫폼 조직이나 장비사에 수요 있습니다. 컴파일러/툴체인: LLVM 기반 최적화, 언어 처리 쪽. 난도는 높지만 레드오션은 아닙니다. 반도체·하드웨어 연계 SW: EDA툴, 검증 자동화, 장비 제어 SW. 예를 들어 삼성전자 DS부문 내 설계지원 SW 직군 등. 보안: 취약점 분석, 침해대응, 암호모듈 개발. 데이터엔지니어링/플랫폼엔지니어: 서비스 개발이 아닌 데이터 파이프라인·분산처리 구축. “하드웨어와 가까운 SW”나 “저수준 영역”을 키워드로 탐색하면 경쟁 덜한 분야를 찾기 좋습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웹/앱과 인프라, 임베디드를 제외하고 컴공 전공을 살릴 수 있는 유망한 직무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1. 데이터 및 AI (Data & Intelligence) 데이터 엔지니어: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과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최근 AI 모델만큼이나 수요가 높습니다. MLOps 엔지니어: 머신러닝 모델을 실제 서비스에 안정적으로 배포하고 운영하는 자동화 시스템을 설계합니다. 2. 보안 및 네트워크 (Security & Network) 보안 엔지니어: 모의 해킹, 취약점 분석, 악성코드 분석 등 시스템과 네트워크의 보안을 책임집니다. 전문성이 강해 진입장벽이 높지만 대체 불가능합니다. 네트워크 엔지니어: SD-WAN이나 네트워크 가상화 등 복잡해지는 기업 망을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3. 플랫폼 및 솔루션 (Systems & Graphics) 게임 엔진/그래픽스 개발: 유니티, 언리얼 같은 엔진을 고도화하거나 다이렉트X, OpenGL을 이용해 렌더링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수학적 역량이 중요합니다. 솔루션/미들웨어 개발: DB 엔진, WAS, 검색 엔진 등 다른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기 위한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조언 한마디: 웹/앱이 레드오션이라 느끼신다면, 기술의 깊이가 깊어 진입장벽이 확실한 데이터 엔지니어링이나 보안 쪽을 깊게 파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정출연 배터리 인턴 vs 반도체 개별연구
안녕하세요 8월졸업예정자입니다 제가 배터리로만 준비를 해왔는데 시장이 안 좋아지면서 지금 은 반도체 학부연구생 3개월동안 하고있습니다 근데 배터리 정출연 8개월짜리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만약에 인턴을 가서 학부연구생을 포기한다면 반도체로 갈 수 있는 길이 막히고 자소서에 쓸만한 소재도 없어질까봐 걱정입니다... 둘 중에 어떤게 더 옳은 선택일까요...? 참고로 알앤디는 아니고 생산/공정/품질 직무 희망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개별연구는 공정쪽은 아닙니다.
Q. 빅4 fas 인턴 가능성
안녕하세요 현재 빅4 회계법인 감사본부에서 번역 및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하고 있는 3년차 사원입니다. 작년 말에 aicpa 시험에 합격하여 평소에 관심이 있었던 빅4 딜/fas부서로 이직을 희망합니다. 유관경력이 없는 사람의 경우 보통 딜팀 전환형 인턴을 통해 정규직 전환을 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알고있는데, 문제는 제가 현재 나이 30(만 28세)입니다 (군필 남성입니다). 보통 딜팀이 어린 인력을 선호한다고 들어서 나이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진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참고로 해외대 출신입니다!
Q. 증권사 백오피스 지원시 갖춰야 할 것 스펙이나 대외활동 등
안녕하세요. 저는 광명상가 4-1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2학년을 마치고 회계사 공부를 1년간 했으나 결과가 아쉬웠고 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지쳐 일년간은 학교랑 아르바이트만 병행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4-1인데도 직무를 명확하세 정하지 못하고 고민만 하다가 이번학기는 현장실습을 다니는 중이고, 전공은 회계, 학점은 3.8 컴활 2급 토익 800점 빼고는 아무 자격증이 없는 상태라 이번 학기 끝나기 전까지 재경관리사와 토스 al을 취득하려합니다. 원래는 중견기업 회계팀을 목표로 삼았는데, 요즘들어 증권사에 대한 관심이 생겨 대외활동도 사실 대학생 신분이여야 기회가 많이 주어지고.. 한 학기 휴학을 하고 백오피스 쪽으로 취준을 해볼까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투운사는 무조건 취득할 것 같은데 제가 대외활동 경험이나 동아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걱정이 큽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