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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토목 직무부트 캠프
토목 건설사 희망중인 취준생입니다 현재 코멘토에서 진행중인 직무부트 캠프로 현장 시공, 품질, 안전 실무부터 건설사업 수주까지! 건설 사업 실무! 현직자와 함께하는 현장, 시공, 감리, 공무직무 5주 인턴 이거 수료하면 토목 시공직에 이점이 있을까요?
2022.11.30
답변 2
- 화화공기술자대유홀딩스코부장 ∙ 채택률 100%
안녕하게요 멘티님 직무부트캠프 수료는 간접적으로 직무를 체험할수 있기에 동등한 지원자와의 경쟁에서는 앞서나가실수있습니다. 보유하신 스펙이 조금 보충이 필요하다고 생각드신다면 수료하시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됩니다. 꼭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신신뢰의마부두산에너빌리티코사장 ∙ 채택률 91%
안녕하세요 멘티님, 크게 detail하진 않겠지만 도움이 될듯합니다. 기계적인 배관, 회전기기 시공 인지 토목 인지 건축적인 시공인지 확인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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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남자 29살(98년생) 신입 늦을까요?
대학: 지방 사립대 전공: 영어영문학과, 국제통상학과 학점:4.28 자격증: 전산회계1급, 무역영어1급, 국제무역사 1급 어학: 토익 955점, JLPT N1, JPT805점 대외활동: 통역 봉사 및 서포터즈, GTEP 등 대략 10건 수상: 대외활동 최우수상, 우수팀상, GTEP 경진대회 격려상, GTEP 학술대회 우수상, GTEP 장관 인증상 GTEP활동 식품 계열 회사와 협업하여, 밀라노, 경주, 대구 등 전시회 참여. 해외 바이어 모색 및 B2B 영업 진행. 인턴 경험 일본 도쿄 광고회사에서 5개월간 영업 서포트 근무 한국 미래내일 일경험 사무 보조 3개월 희망 기업 업종: 식품 규모: 중견 이상 직무: 해외영업 현재 저의 스펙은 이러한데 중견 이상의 식품 기업 해외 영업도 합격 가능성이 있을지 객관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오픽과 컴활은 취득 예정이며, JPT도 800 중반까지는 올릴 계획입니다.
Q. 중견기업 입사 예정인데, 대기업 공고 지원을 계속할지 고민입니다
24살 공대 졸업생입니다. 현재 반도체 중견기업 취업이 확정되어 6월부터 출근 예정입니다. 입사 전까지 시간이 조금 남아 있어, 5월에 올라온 대기업 공고에도 지원해볼지 고민 중입니다. 지원한다면 자동차, 방산 등 반도체 외 분야도 폭넓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아직 결과 발표가 나지 않은 곳도 2곳 정도 있어 추후 면접을 더 보게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지금 공고나 남은 전형들은 보통 6~7월에 면접이 진행될 것 같은데, 입사 첫 달부터 반차나 연차를 쓰고 면접을 보러 다니는 게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입사 직후 이직 준비를 하는 것이 회사 내 평판이나 향후 커리어에 불리하게 작용할지도 걱정됩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지금 대기업 공고에 계속 지원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일단 입사 후 적응한 뒤 9월 하반기 공채부터 다시 도전하는 게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나 신입 초반 분위기를 아시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Q. 재경관리사
회계부서나 경영지원 목표인데 꼭 따야하나요..?그냥 인턴하는게 나을까요?너무 오래걸려서요 재경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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