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포워딩 업체 항공물류 수출입직은 어떤 업무를 수행하나요?
포워딩 업체 중에서 항공물류 수출입직은 어떤 업무를 수행하나요? 간단한 업무 프로세스와 향후 영업직으로도 일할 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항공사 카고와는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요!
2020.04.04
답변 1
- 코코멘스현대L&C코전무 ∙ 채택률 86%
채택된 답변
실제 물건을 수출입 하는 화주, 항공기를 통해 제품을 해외로 보내는 항공사 사이에서 중개역할을 하는 업무가 포워딩 업무 입니다. 계약되어 있는 화주가 물건 수출입을 요청을 하면 관련 서류를 준비하고 항공사와 스케쥴을 조정해서 실제 선적을 진행하죠. 항공물류 수출입직이라 하면 무역사무는 아닌 것 같고 지원자님께서 희망하는 포워딩 영업직일 것 같습니다. 서류와 부킹 핸들링 하는 직무를 무역사무, 화주계약을 따오고 항공사와 협업하는 직무를 포워딩 영업이라고 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질문] 26살 기계전공 건설안전관리자, 최선의 선택은?
지방 4년제 기계과 졸업 후 도급 30위권 건설사 PJT 계약직으로 11개월째 근무 중인 26살입니다. [스펙] • 자격증: 산안기, 위산기, 인공기, 소방2급 • 어학: 토스 IH(150) • 학업: 한양대 야간대학원(안전공학) 입학 예정 안전 직무로 평생 가고 싶지만, 건설업 특성상 평생 현장 근무는 어려울 것 같아 대기업 제조업 EHS나 건설사 본사 진입을 희망합니다. 현재 두 가지 길을 두고 고민입니다. 1. 존버형: 28년 준공까지 3년 경력 + 석사 학위 동시 취득. 28살에 '3년 경력 석사'로 승부. (건설 색깔이 너무 강해져 제조업 이직이 어려울지 우려됨) 2. 승부사형: 1년 경력 후 퇴사. 대학원 포기 후 고향 내려가 '대기환경기사 + NEBOSH + 어학 AL' 취득. 27살에 '중고 신입'으로 제조업 타겟. 기계 전공자로서 건설 3년 경력이 제조업 이직에 독이 될까요? 아니면 석사 학위가 이를 상쇄할까요? 현실적으로 대기업 제조업 진입에 더 유리한 방향이 무엇
Q. 화학과 이차전지
현재 3학년을 마치고 4학년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전기화학 분야가 재미있는 것 같아 이차전지 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거국 화학과 학점은 3.7(전공은 3.8)이고, 토익 800점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하게 생각해놓은 것은 많이 없지만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일단은 대기업에 도전해보고 안된다면 공기업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이차전지 관련 대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 SDI, SK on 이 정도 알고 있는데, 인턴이나 프로젝트 경험을 쌓고 싶은데 어떤 자격증이나 활동이 좋을지 멘토님들의 추천이나 조언이 있다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4학년 올라가기 전 1년정도 휴학할 계획이고, 4학년 때는 환경에너지관련 랩실에 들어가 학부연구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Q. 무역 관련 공기업 준비 시작하려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취준 시작하려고 하는데 정말 준비된게 없고 답답해서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스펙 나이 : 20대 중반 대학 : 인서울 4년제 대학(졸업예정) 학점 : 4.4/4.5 학과 : 어학 관련 학과, 무역학과 대외활동 : 무역관련 대외활동 1회 인턴 경험 : 해외마케팅팀 인턴 6개월 *질문 1. 진로를 늦게 정한 편이라 관련 경험이 거의 없어서 상대적으로 NCS 점수로 커버할 수 있는 공기업을 선택하였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사기업보다 공기업이 유리한게 맞을까요? 2. 공기업도 자소서의 중요도가 매우 높다면 이제라도 관련 스펙을 쌓아야 할까요 아니면 우선 NCS 준비를 시작하고 부딪혀볼까요? 3. 무역쪽 공기업을 희망하는데 토익과 오픽 중 어떤게 더 우선이고 점수컷은 어느정도가 돼야 할까요? 4. 공기업은 보통 하나만 준비하나요 아니면 통합 NCS 교재로 여러 개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5. 공기업은 상대적으로 기회가 적은데 사기업 준비를 함께 병행하는게 좋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